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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범죄소설 작가들이 창조한 위대한 탐정 탄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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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에드거 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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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오토 펜즐러
켄 브루언의 잭 테일러
리 차일드의 잭 리처
마이클 코넬리의 해리 보슈
존 코널리의 찰리 파커
로버트 크레이스의 엘비스 콜과 조 파이크
제프리 디버의 링컨 라임
콜린 덱스터의 모스 경감
존 하비의 찰리 레스닉
스티븐 헌터의 밥 리 스왜거
페이 켈러맨의 피터 데커와 리나 라자루스
조너선 켈러맨의 알렉스 델라웨어
존 레스크로아트의 디스마스 하디
로라 립먼의 테스 모나한
데이비드 모렐의 람보
캐롤 오코넬의 말로리
로버트 B. 파커의 스펜서
리들리 피어슨의 루 볼트
앤 페리의 토머스와 샬럿 피트
더글러스 프레스턴과 링컨 차일드의 펜더개스트
이언 랜킨의 존 리버스
알렉산더 매컬 스미스의 프레셔스 라모츠웨
COPYRIGHT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5

오토 펜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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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o Penzler

1942년 7월 8일 미국에서 태어났다. 미국에서 가장 큰 스릴러 전문 서점인 뉴욕의 '미스터리어스 북 숍'의 주인이자 많은 미스터리 선집의 편집자이며 '뉴욕 선'지에 수년간 '범죄의 현장' 칼럼을 연재해오며 미스터리 팬들에게 수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토 펜즐러는 엘모어 레너드를 비롯, 넬슨 드밀, 조이스 캐럴 오츠, 수 그라프튼, 메리 히긴스 클락, 로버트 크레이스, 마이클 코넬리, 제임스 리 버크 등 수많은 유명 스릴러 작가들과 함께 작업을 했으며 'Encyclopedia of Mystery and Detection'의 공동 저자로 이 작품으로 에드거 상을 받았다. 또한 그는
1942년 7월 8일 미국에서 태어났다. 미국에서 가장 큰 스릴러 전문 서점인 뉴욕의 '미스터리어스 북 숍'의 주인이자 많은 미스터리 선집의 편집자이며 '뉴욕 선'지에 수년간 '범죄의 현장' 칼럼을 연재해오며 미스터리 팬들에게 수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토 펜즐러는 엘모어 레너드를 비롯, 넬슨 드밀, 조이스 캐럴 오츠, 수 그라프튼, 메리 히긴스 클락, 로버트 크레이스, 마이클 코넬리, 제임스 리 버크 등 수많은 유명 스릴러 작가들과 함께 작업을 했으며 'Encyclopedia of Mystery and Detection'의 공동 저자로 이 작품으로 에드거 상을 받았다. 또한 그는 수많은 미스터리 서적의 편집과 출판, 판매의 업적을 인정받아 미국 미스터리 작가 협회로부터 레이븐 상과 엘러리 퀸 상을 받기도 했다. 가장 최근에는 '라인업'으로 2010년 에드거 상 비평 부문을 수상했다. 현재 뉴욕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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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덱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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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in Dexter

학자적인 지식과 잘 짜여진 플롯, 유머를 겸비한 미스터리 작가 콜린 덱스터는 모스 경감 시리즈로 영국에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이를 원작으로 한 TV 시리즈 [모스 경감]에 덱스터가 카메오로 등장하는 것도 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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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코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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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Connelly

영미문학을 대표하는 스릴러 작가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흥행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에드거·앤서니·매커비티·셰이머스·딜리즈·네로·배리·리들리 등 영미권 최고의 추리소설에 수여하는 각종 상을 비롯해, 일본의 몰티즈 팰컨, 프랑스의 39 컬리버와 그랜드 프릭스, 이탈리아의 프리미오 반카렐라 등 세계 유수의 상을 석권할 정도로 그 작품성도 인정받았다. 1956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나 플로리다 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으며, 졸업 후 [데이토나 비치 뉴스 저널]에서 경찰 기자로 일했다. 1982년부터는 [포트로더데일 뉴스]와 [썬-센티넬]로
영미문학을 대표하는 스릴러 작가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흥행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에드거·앤서니·매커비티·셰이머스·딜리즈·네로·배리·리들리 등 영미권 최고의 추리소설에 수여하는 각종 상을 비롯해, 일본의 몰티즈 팰컨, 프랑스의 39 컬리버와 그랜드 프릭스, 이탈리아의 프리미오 반카렐라 등 세계 유수의 상을 석권할 정도로 그 작품성도 인정받았다.

1956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나 플로리다 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으며, 졸업 후 [데이토나 비치 뉴스 저널]에서 경찰 기자로 일했다. 1982년부터는 [포트로더데일 뉴스]와 [썬-센티넬]로 옮겨 기자 생활을 했다. 대학 재학 중 우연히 레이먼드 챈들러의 작품을 접하게 된 뒤 줄곧 소설가의 삶을 좇으며 기자로서의 커리어를 이어갔고,1986년 델타 항공 사고의 생존자 인터뷰 기사로 퓰리처상 후보에 올랐다. 이후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범죄 담당 기자로 일하며 수많은 범죄 사건에 관한 경험을 쌓아나갔다.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 1984년 이래로 꾸준히 습작을 이어가다 마침내 1990년 완성된 소설을 에이전트들에게 투고했다. 크노프 출판사 등 몇 곳의 거절 회신을 받았으나 에이전트 필립 스피처가 그의 작가적 가능성을 발견하여 리틀 브라운 출판사에서 1992년 LAPD 살인전담반 형사 해리 보슈를 주인공으로 한 장편소설 『블랙 에코』를 출간했다. 그의 첫 책인 이 작품으로 에드거상을 받았다.

22편의 [해리 보슈] 시리즈와, 악당 전문 변호사가 나오는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등 7편의 [미키 할러] 시리즈를 쓰는 틈틈이 라스베이거스의 전문 도둑 『보이드 문』, 살인범을 쫓는 신문기자 『시인』, 분자 컴퓨터를 연구하는 화학자 『실종』 등 색다른 주인공을 소재로 한 소설을 발표했다. 2011년,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및 주연으로 『블러드 워크』가 영화로 만들어졌고, 같은 해 매튜 매커너히 주연으로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도 영화화됐다. 2014년부터는 아마존 스튜디오에서 해리 보슈 시리즈를 드라마 [보슈 BOSCH]로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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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디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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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ery Deaver

흥미진진한 캐릭터, 철저한 자료 조사, 탄탄한 플롯, 무엇보다 “사람들은 중간이 아니라 결말을 보기 위해 책을 읽는다”고 호언할 만큼 충격적인 반전을 만드는 데 공을 들이는 작가.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범죄스릴러 작가로, 2천 5백만 명이 넘는 열렬한 독자를 보유한 ‘스릴러의 제왕’이다. 전 세계 35개국, 2천만 명 이상의 열성팬을 거느린 스릴러 계의 거장이다. 1950년 시카고 출생으로, 11살 때 첫 작품을 완성할 만큼 어렸을 때부터 글쓰기에 소질을 보였다. 미주리 대학에서 언론학을 전공한 후 잡지 기자로 일했고, [뉴욕 타임스]나 [월스트리트 저널] 같은
흥미진진한 캐릭터, 철저한 자료 조사, 탄탄한 플롯, 무엇보다 “사람들은 중간이 아니라 결말을 보기 위해 책을 읽는다”고 호언할 만큼 충격적인 반전을 만드는 데 공을 들이는 작가.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범죄스릴러 작가로, 2천 5백만 명이 넘는 열렬한 독자를 보유한 ‘스릴러의 제왕’이다.

전 세계 35개국, 2천만 명 이상의 열성팬을 거느린 스릴러 계의 거장이다. 1950년 시카고 출생으로, 11살 때 첫 작품을 완성할 만큼 어렸을 때부터 글쓰기에 소질을 보였다. 미주리 대학에서 언론학을 전공한 후 잡지 기자로 일했고, [뉴욕 타임스]나 [월스트리트 저널] 같은 신문의 법률 기자로 일하고 싶어 법대에 들어갔지만, 정작 졸업 후에는 변호사의 길을 걷게 된다. 월스트리트의 법률 회사에서 변호사로서 일하면서, 긴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좋아하는 서스펜스 소설을 읽고 글을 썼다. 마흔한 살 되던 1990년, 그는 전업 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한다.

1997년, 디버는 『본 컬렉터』를 발표하며 세계적인 유명 작가 반열에 올라섰다. 불의의 사고로 전신마비가 된 채 오로지 두뇌만으로 희대의 범죄자들과 대결하는 링컨 라임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등장시킨 이 작품으로 디버는 부와 명예를 동시에 얻었다. 1999년, 안젤리나 졸리 주연으로 동명의 영화가 만들어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후 출간 하는 작품마다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승승장구한 제프리 디버는, ‘링컨 라임’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작품 『콜드 문』에서는 거짓말을 간파하는 심문의 달인 캐트린 댄스를 출연시켜 새로운 시리즈의 탄생을 알린다.

1995년에 발표한 『소녀의 무덤 A Maiden's Grave』은 ‘금세기 최고의 인질극 스릴러’라는 찬사를 받으며 HBO TV 영화로까지 제작되었으며, 이후 발표하는 작품마다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천재 법의학자이지만 전신마비 환자인 링컨 라임을 주인공으로 한 '링컨 라임' 시리즈는 10여 년 동안 8권이 출간될 만큼 대중적인 성공을 거뒀다. 이 시리즈의 첫 작품 『본 컬렉터』는 1999년에 댄젤 워싱턴과 안젤리나 졸리를 주인공으로 영화로 만들어졌으며, 이 영화는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후 여덟 편의 링컨 라임 시리즈와 다양한 스탠드 얼론 작품들을 발표한 디버는 최고의 미스터리 작품에 수여하는 에드가 상과 앤서니 상, 그리고 검슈 상에 6차례나 노미네이트 되었고, 링컨 라임 시리즈 7편인 '콜드 문'은 아시아권에서는 특히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일본 굴지의 추리소설상인 그랜드 픽스 상과 일본추리작가협회 선정 올해의 책에 오르기도 했다.

『남겨진 자들』은 링컨 라임 시리즈와 캐서린 댄스 시리즈를 번갈아 내놓던 디버가 5년 만에 내놓은 신작 스탠드얼론으로, 흥미로운 스토리와 시리즈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소설적 기법, 「식스 센스」에 버금가는 반전을 숨겨놓고 있어 “역시 디버다!”라는 감탄사를 내뱉게 하는 또 하나의 수작으로 손꼽힌다. 이 작품은 ITW가 선정한 2009년 ‘Best Thriller of the Year’상을 수상하였다.

21세기의 출발선에서 테크놀로지가 가져다줄 공포에 대한 경고와 동시에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블루 노웨어』는 낯설고도 현실적인 컴퓨터 해킹을 소재로 한 테크노스릴러 작품이다. 소셜 네트워킹의 시대에 사회공학의 위협을 다룬 이 작품은 영리한 스릴러라는 평가를 받으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결말을 예상하기 힘든 놀라운 반전과 독자들을 항상 미궁에 빠뜨리는 독특한 트릭으로 추리소설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지적유희를 보여주는 디버의 작품들은 현재 전 세계 25개 언어로 번역되어 150여 개국에서 출간되었다 그의 작품들은 출간될 때마다 각국 베스트셀러 수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제프리 디버는 포크 가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작가는 독자가 지불하는 돈에 책임을 져야 한다.” 평소 제프리 디버는 대중소설 작가로서의 소명을 이렇게 밝힌 바 있다. 그는 8개월 동안 플롯을 구성하고 다시 열 번 이상을 퇴고한 후 작품을 발표할 만큼, 한 권 한 권에 공을 들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는 특유의 성실함을 발휘해 ‘링컨 라임’ 시리즈와 ‘캐트린 댄스’ 시리즈를 1년마다 번갈아 집필하는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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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모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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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람보」의 원작인 『퍼스트 블러드 First Blood』로 데뷔한 데이비드 모렐은 1943년 캐나다 온타리오 주 키치너에서 태어났다.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 아이오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던 그는, 발표하는 작품마다 화끈한 액션과 소름 돋는 공포, 독자들의 숨통을 조이는 서스펜스를 선사하며 모던 액션계의 총아로 떠올랐고 ‘잔인한 상상력을 가진 온화한 교수’라는 평을 듣기도 했다. 1986년 전업작가의 길로 들어선 그는 암투병을 하던 아들 매튜를 잃은 뒤 회고록 『반딧불이 Fireflies』를 발표했고, 『절망적인 방법 Desperat
영화 「람보」의 원작인 『퍼스트 블러드 First Blood』로 데뷔한 데이비드 모렐은 1943년 캐나다 온타리오 주 키치너에서 태어났다.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 아이오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던 그는, 발표하는 작품마다 화끈한 액션과 소름 돋는 공포, 독자들의 숨통을 조이는 서스펜스를 선사하며 모던 액션계의 총아로 떠올랐고 ‘잔인한 상상력을 가진 온화한 교수’라는 평을 듣기도 했다.

1986년 전업작가의 길로 들어선 그는 암투병을 하던 아들 매튜를 잃은 뒤 회고록 『반딧불이 Fireflies』를 발표했고, 『절망적인 방법 Desperate Measures』에서는 아들을 잃은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우며 작품을 통해 슬픔을 이겨나가기도 했다. 『장미의 형제들 The Brotherhood of the Rose』『다섯 번째 선서 The Fifth Profession』『위장신분 Assumed Identity』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발표, 세계 26개국에서 1천8백만 부 팔리는 기록을 세우기도 한 데이비드 모렐은 타고난 글솜씨에 성실함까지 갖춘 작가로 유명하다.

작품 활동에 꼭 필요한 사격, 인질 협상, 신분 위장, 경호, 운전 등의 전문기술을 직접 서바이벌 코스에서 배워 능수능란하게 사용할 정도이며 특수부대원협회와 정보장교협회의 명예회원으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2006년에는『도시탐험가들 Creepers』을 발표, 세계 최고의 호러소설에 주어지는 브램 스토커 상을 받으며 ‘모던 액션계의 아버지’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독자와 평단의 열광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현재 국제 스릴러 작가협회(International Thriller Writers)의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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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켄 브루언 Ken Bruen
1951년 아일랜드 골웨이에서 태어났으며 골웨이를 배경으로 한 잭 테일러 시리즈, 영국을 배경으로 한 브랜트 경감 시리즈 등을 출간했다. 특유의 간결하고 절제된 산문 스타일로 범죄 소설 역사상 가장 독창적 스타일리스트로 불리고 있으며 셰이머스 상, 매커비티 상을 수상했고, 앤서니 상과 에드거 상 후보로 지명되기도 했다.
저자 : 리 차일드 Lee Child
1954년 영국의 코번트리에서 태어났으며 맨체스터의 그라나다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18년 동안 근무했다. 1997년 《추적자Killing Floor》로 데뷔했으며 그해 바로 앤서니 상과 배리 상을 석권하며 이후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 중 9번째 시리즈인 《원 샷》은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사에서 영화화될 예정이다.
저자 : 마이클 코넬리 Michael Connelly
1956년 생으로 플로리다 대학에서 수학했고 데이토너 비치와 포트 로더데일에서 저널리스트로 근무했다. 특집 기사로 퓰리처 상 최종 후보에 오른 후 LA 타임스로 직장을 옮겨 경찰 출입 기자가 되었다. 형사 해리 보슈가 주인공인 시리즈로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로 떠올랐으며 기자 잭 매커보이가 주인공인 《시인》, 《허수아비》, 변호사 미키 할러가 주인공인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등으로 수많은 추리 소설 상을 받았다.
저자 : 존 코널리 John Connolly
1968년 아일랜드의 더블린에서 태어났으며 「아이리시 타임스」의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로 5년간 일했다. 우울한 전직 경찰관 찰리 파커를 주인공으로 한 일련의 시리즈로 셰이머스 상 수상 및 브램 스토커 상 후보에 올랐으며 공포와 스릴러를 넘나드는 독특한 장르에 뛰어난 문장력을 구사하여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저자 : 로버트 크레이스 Robert Crais
1953년 루이지애나에서 태어났으며 「힐 스트리트 블루스」, 「마이애미 바이스」 등 큰 성공을 거둔 텔레비전 시리즈의 작가 출신이다. 사립 탐정 엘비스 콜을 주인공으로 한 《몽키스 레인코트》를 처음으로 발표하면서 각종 추리 소설 상을 받았고 이 작품은 20세기 100대 추리 소설에 올랐다. 조 파이크의 시리즈도 널리 알려졌다.
저자 : 존 하비 John Harvey
1938년 런던에서 태어났으며 오랫동안 교육자로 활동했다. 그를 유명 작가로 만들어준 찰리 레스닉 시리즈의 첫 번째 소설인 《Lonely Hearts》는 「런던 타임스」가 선정한 20세기 100대 소설 중의 하나이다. 그는 영국 범죄 소설 작가 협회가 수여하는 실버 대거 상과 배리 상, 다이아몬드 대거 상을 받았다.
저자 : 스티븐 헌터 Stephen Hunter
1946년 캔자스시티에서 태어났고 「워싱턴 포스트」의 영화 평론가로 퓰리처 상을 수상했다. 저격수 밥 리 스왜거가 등장하는 시리즈로 이름을 떨쳤으며 그 첫 번째 시리즈인 《탄착점》은 2007년 마크 윌버그 주연의 영화 「더블 타깃」으로 개봉하기도 했다.
저자 : 페이 켈러맨 Faye Kellerman
1952년 세인트루이스에서 태어났으며 이론 수학으로 UCLA에서 학사 학위를 받고 치의학 박사 학위도 받았다. 남편은 역시 베스트셀러 작가인 조너선 켈러맨이다. 유대인에 관련한 주제와 캐릭터가 돋보이는 피터 데커와 리나 라자루스 시리즈로 유명하다.
저자 : 조너선 켈러맨 Jonathan Kellerman
1949년 뉴욕에서 태어났다. UCLA에서 심리학 학사 학위를,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역시 심리학자인 알렉스 델라웨어가 주인공인 일련의 시리즈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에드거 상, 앤서니 상을 받고 TV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다. 아내 페이 캘러맨, 아들 제시 캘러맨 역시 유명 작가이다.
저자 : 존 레스크로아트 John Lescroart
1948년 텍사스 휴스턴에서 태어났고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었던 밴드 조니 카포와 리얼 굿 밴드의 리더 출신이다. 셜록 홈즈의 아들인 오거스트 루파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Sons of Holmes》로 추리 소설에 발을 디뎠으며 인기 캐릭터 디스마스 하디가 나오는 시리즈로 큰 인기를 얻었다.
저자 : 로라 립먼 Laura Lippman
1959년 애틀랜타에서 태어난 로라 립먼은 신문 기자로 활동한 후 사립 탐정 테스 모나한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로 데뷔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추리 소설 상 후보에 지명된 로라 립먼은 에드거, 앤서니, 애거서, 셰이머스, 네로 울프, 검슈, 배리 상 등 사실상 모든 상을 수상해 어떤 추리 소설 작가보다 많은 영예를 얻었다.
저자 : 캐롤 오코넬 Carol O'Connell
1947년 뉴욕에서 태어난 오코넬은 캘리포니아 예술 대학을 졸업했으며 애리조나 주립 대학에서 미술로 학사 학위를 받았다. 예술 관련 업종과 프리랜서 교정자로 살아가던 오코넬은 여형사 말로리 시리즈로 큰 인기를 얻은 후 전업 작가로 나섰다. 말로리 시리즈는 2011년까지 총 10편이 발표되었다.
저자 : 로버트 B. 파커
1932년 매사추세츠에서 태어난 파커는 보스턴 대학에서 대실 해밋, 레이먼드 챈들러 등의 소설가가 창조한 사립 탐정을 주제로 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드보일드 사립 탐정 소설의 위대한 작가인 파커는 30년 넘게 1년에 두 편씩의 책을 발표했으며 그 중 탐정 스펜서 시리즈가 가장 유명하다. 파커는 2010년 세상을 떠났다.
저자 : 리들리 피어슨 Ridley Pearson
뉴욕에서 태어난 피어슨은 1991년 미국인으로는 최초로 옥스퍼드 대학의 레이먼드 챈들러-풀브라이트 장학금을 받았다. 시애틀을 배경으로 루 볼트 형사와 법심리학자 다프네 매튜가 나오는 아홉 권의 시리즈 소설을 썼고 갖가지 필명으로 다양한 작품들을 썼다. 에이미 탄, 스티븐 킹 등의 작가들로 구성된 밴드의 멤버이기도 하다.
저자 : 앤 페리 Anne Perry
1938년 런던의 블랙히스에서 태어났으며 바하마와 남부 캘리포니아를 비롯 다양한 세계 곳곳에서 살았다. 토머스 피트와 아내 샬럿이 나오는 소설들 외에도 윌리엄 몽크가 등장하는 베스트셀러 시리즈와 제1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한 소설들 등 50권이 넘는 책들을 출간했다.
저자 : 더글러스 프레스턴과 링컨 차일드 Douglas Preston and Lincoln Child
더글러스 프레스턴은 1956년 매사추세츠에서 태어났고 뉴욕의 미국 자연사 박물관에서 8년 동안 일했다. 마침내 세인트 마틴 출판사에서 논픽션을 출판했는데 그때 편집자가 바로 링컨 차일드였다. 프레스턴보다 한 살 어린 편집자 링컨 차일드와 프레스턴은 친구가 된 후 FBI 요원 펜더개스트 시리즈와 다른 소설들을 공저하는 듀오 작가가 됐다.
저자 : 이언 랜킨 Ian Rankin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났으며 1987년 자신의 최고 캐릭터인 존 리버스가 등장하는 첫 소설 《Knots and Crosses》를 썼다. 세계적인 작가로 이름을 얻은 것은 여덟 번째 존 리버스 시리즈인 《Black and Blue》로, 이 작품으로 그는 골드 대거 상을 받았다. 리버스 캐릭터를 토대로 한 텔레비전 시리즈도 제작되어 큰 인기를 얻었다.
저자 : 알렉산더 매컬 스미스 Alexander Mccall Smith
1948년 로디지아(지금의 짐바브웨)에서 태어난 스코틀랜드인으로 에든버러 법대의 명예교수이자 의료법과 생명윤리 분야에서 큰 존경을 받고 있는 유명인사다. 프레셔스 라모츠웨의 「여탐정 넘버원 에이전시」 시리즈는 영국의 국가적 베스트셀러이자 어마어마한 국제적 베스트셀러로 큰 이름을 떨치고 있다.
역자 : 박산호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도어과와 한양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했다. 번역한 작품들로는 《세계대전 Z》, 《카르페 디엠》, 《내 인생은 로맨틱 코미디》, 《살인은 쉽다》, 《천국 밖의 성자들》, 《도살장》, 《내 안의 살인마》, 《차일드 44》, 《솔로이스트》, 《공기의 발견》, 《콰이어트 걸》, 《마법사들》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5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504쪽 | 636g | 152*225*35mm
ISBN13
9788925542959

책 속으로

나는 새벽 3시에나 생길 수 있는 낙관적인 마음가짐으로 내가 알고 있는 작가 친구들에게 그들이 쓰는 시리즈에 나오는 캐릭터의 전기나 프로파일을 써달라고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서점에서 그 이야기를 작고 멋진 팸플릿에 인쇄해서 고객들에게 팔 수 있을 것이다. 독자들은 이런 프로파일들을 아주 좋아해서 매달 다음번 프로파일을 사기 위해 우리 서점에 오게 될 것이고 결과적으로 우리 서점의 매상 역시 뛰게 될 것이다. (중략) 이 시리즈를 시작한 지 2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 서점은 아직까지 문을 닫지 않았으며, 사실상 모든 역경을 극복하고 아주 멋지게 회복했다. 많은 고객들이 매달 우리 서점을 방문하거나 전화를 하거나 편지를 써서 다음 프로파일은 누가 쓸지 물어보고 그 프로파일을 구하기 위해 책을 사갔다. 한정판 시리즈는 종종 다 팔려서 모든 비용을 제하고도 이윤이 조금씩 남았다. 많은 작가들이 우정이란 명목 하에 무료로 글을 써주면서 관대하게 서점의 안녕에 기여하기 위해서라고 말해줬다. ---오토 펜즐러의 서문 중에서

첫째, 캐릭터가 왕이다. 아마 플롯으로 기억되는 책은 백 년에 여섯 권도 안 나올 것이다. 독자들의 뇌리에 남는 것은 플롯이 아니라 캐릭터이다. 텔레비전도 그렇다.
둘째, 유행을 따르지 않는다. 대세라는 게 있다면 거기에 편승하는 것은 한 발 늦은 것이다. 나는 이런 특징들을 모두 피해야 했다.
셋째, 캐릭터를 너무 구체적으로 설계해서는 안 된다. 너무 구체적으로 캐릭터를 만들려고 생각하다보면 작가가 상상하는 모든 장점과 특징이 다 들어간 일련의 리스트를 만들게 되고 그러다 보면 결국엔 단조롭고 지루하며 평면적인 캐릭터가 나오게 된다. “이런 독자층을 만족시켜야 하고, 체크, 이런 사람들도 기쁘게 해줘야 하고, 체크.” 이렇게 하다보면 모든 생기와 개성이 다 빠져나간 무미건조한 주인공이 남게 된다. ---리 차일드의 잭 리처 중에서

“자꾸 내가 허구의 인물이라고 주장하는데 어쩌면 내가 진짜고 당신이 소설 속 인물이란 생각은 해본 적 없어?”
“책에 작가로 나오는 건 내 이름이야.”
“그러셔? 그럼 내가 단지 당신이 상상해낸 인물에 지나지 않는다면 여기 이렇게 나랑 이야기하고 있는 당신은 아마 미친 거겠지.”
이런 말에는 대체 뭐라고 대꾸를 해야 하는 걸까?
콜이 말했다. “어쩌면 당신이야말로 기록되고 싶은 내 욕구를 총족시켜주기 위한 허구의 산물일지도 모르지. 어쩌면 내가 사립 탐정에 대한 소설을 쓰는 사나이에 대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도 모르잖아.”
“하루 종일 타자만 치는 사내에 대해 누가 글을 쓰겠어? 벌써 하품이 나올라 그러네.”
“당신은 내가 자칭 세계 최고의 탐정이라고 떠벌린다고 농담했잖아. 어쩌면 난 농담하는 게 아닌지도 모르잖아. 어쩌면 유명해지고 싶은 내 욕구가 너무나 강해서 나에 대한 책을 쓰는 사람이 있다고 상상하고 있는데 그 사람이 당신인지도 모르잖아. 한번 생각해 봐.”

---로버트 크레이스의 엘비스 콜과 조 파이크 중에서

출판사 리뷰

금세기 최고의 베스트셀러 추리 소설 작가들이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특급 캐릭터의 기원을 밝히다!
추리 소설 팬들에게는 화려한 종합 선물 세트로, 작가 지망생들에게는 초특급 캐릭터 창조의 작법서로


· 마이클 코넬리는 어디서 해리 보슈에 대한 영감을 받았을까?
· 리 차일드는 왜 잭 리처를 엄청난 거구에 방랑자로 만들었을까?
· 로버트 크레이스는 엘비스 콜과 함께 한 등산에서 무슨 이야기들을 했을까?
· 자신을 소재로 한 제프리 디버의 소설에 대해 링컨 라임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 데이비드 모렐은 자신의 첫 의도와 멀어지는 람보를 어떻게 생각했을까?

우리가 사랑하는 추리 소설 시리즈에 나오는 근사한 캐릭터들은 우리의 오랜 벗이 됐다. 우리는 우리가 좋아하는 경찰과 탐정을 관심 있게 지켜보면서 그들의 기벽과 장점과 두려움과 그들의 과거에 대해 알게 되었다. 우리는 이들이 언뜻 보기엔 불가능한 사건을 수사하면서 만만치 않은 적과 상대하는 동시에 자신의 내면에 자리 잡은 악마와 싸울 때 응원한다.

하지만 추리와 스릴러 세계에서 강한 매력을 발산하는 이 탐정들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타난 것일까? 이 해답을 풀기 위해 바로 지금 영미권에서 가장 열렬한 인기를 얻고 있는 미스터리, 스릴러 작가들이 모두 모였다. 국내에서도 출간되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22명이 그들의 경찰과 탐정 주인공들을 어떻게 탄생시키고 어떻게 발전시키고 어떻게 결말지을 것인지 그 비화를 밝힌다. 마이클 코넬리가 해리 보슈를 만들어 낼 수 있게 한 영감을 받은 장소는 어디일까, 리 차일드는 왜 잭 리처를 190센티미터가 넘는 장신에 방랑자로 만들었을까, 제프리 디버는 링컨 라임의 최후를 어떻게 맺을 생각이며 로버트 크레이스는 자신의 캐릭터와 어떤 대화를 할까, 보츠와나에서의 짧은 만남이 어떻게 알렉산더 매컬 스미스에게 인정 많으면서 현실적인 여탐정 음마 라모츠웨를 만들어낼 수 있는 영감을 불어넣었을까.
엘비스 콜과 하이킹을 가보고, 링컨 라임의 사망 기사를 읽어보고, 터프하기로 유명한 탐정 스펜서와 테스 모나한을 직접 인터뷰해보라.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세계적인 인기 캐릭터들이 어떻게 살아 움직이게 됐는지, 그들이 어떻게 작가들의 마음속에서 종이 위로 뻗어나갔는지 알게 될 것이다.

추리 소설 팬이라면 어떻게 이 책에 군침이 돌지 않을 수 있겠는가? 《라인업》은 그야말로 전 세계 추리 소설 팬들이 열광한 종합 선물 세트이자 언제든 꺼내서 다시 읽고 싶은 독특한 재미를 자랑하는 책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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