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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문학앨범 세트
전3권,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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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다시 책머리에
작가의 말
야성의 시기
아득한 서울
문밖에서
동무 없는 아이
괴불 마당 집
할아버지와 할머니
오빠와 엄마
고향의 봄
패대기쳐진 문패
암중모색
그 전날 밤의 평화
찬란한 예감
작품해설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작가의 말
꿈꿨네, 다시는 꿈꾸지 않기를
임진강만은 넘지 마
미친 백목련
때로는 쭉정이도 분노한다
한여름의 죽음
겨울나무
문밖의 남자들
에필로그
작품해설

모든 것에 따뜻함이 숨어 있다
머리말(박완서)
따뜻함이 깃들기를(호원숙)
나에게 소설은 무엇인가(박완서)
모녀의 시간(호원숙)
행복한 예술가의 초상(호원숙)
자선대표작_해산바가지
자선대표작_여덟 개의 모자로 남은 당신
사는 동안 정신머리 꼭 챙기게(김영현)
미래의 해석을 향해 열린, 우리 시대의 고전(권명아)
박완서, 거짓된 세상 아프게 껴안다(김병익)
부록: 작가연보, 작품목록,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朴婉緖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裸木)』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평범한 일상을 풍부하고 다채로운 언어로 길어 올리며 한국 문학의 지평을 넓혔다. 특유의 예리한 시선과 살아 숨 쉬는 문장으로 시대와 삶의 풍경을 오롯이 담아낸 그의 작품은 오늘날까지 세대를 넘어 깊이 사랑받고 있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미망』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裸木)』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평범한 일상을 풍부하고 다채로운 언어로 길어 올리며 한국 문학의 지평을 넓혔다. 특유의 예리한 시선과 살아 숨 쉬는 문장으로 시대와 삶의 풍경을 오롯이 담아낸 그의 작품은 오늘날까지 세대를 넘어 깊이 사랑받고 있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미망』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그 남자네 집』 『친절한 복희씨』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중앙문화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인촌상 황순원문학상 호암상 금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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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9월 1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077쪽 | 1622g | 148*210*60mm
ISBN13
978890112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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