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부처도 미소짓는 유머 활용연습
베스트
불교 top100 2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Ⅰ마음을 편안히 하고 미소를 지어라

서장 웃음은 마음을 깨끗하게 만든다

불교의 유머는 미지의 세계
고정관념은 상당히 위험하다
잘못된 불교의 캐릭터
‘인생이 즐겁다’는 사람은 없다
석가의 인기 비결은 유머감각
마음을 밝고 맑게
웃음은 상대의 마음도 밝게 만든다
지혜와 이해와 웃음은 한 세트

제1장 마음을 키우는 유머술
세상의 유머는 쓸데없는 이야기
‘웃음’을 이용하면 즐겁게 배울 수 있다
쓸데없는 이야기로 행복은 사라진다
듣고 싶어지는 화술
불교 유머의 세 가지 요소
불교의 유머 요소 ① 품격이 있다
불교의 유머 요소 ② 도움이 된다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열심히 할 수 있다
뇌가 움직이는 두 가지 조건
불교의 유머 요소 ③ 가르침이 있다
석가의 ‘가르치는’ 능력
마음의 즐거움, 희열감이 사람을 키운다
세계 제일의 풍족함
마음의 풍족함을 자랑하는 석가
기뻐하면 기뻐할수록 뇌는 성장한다
꾸짖는다고 성장하는 시대가 아니다
불교는 재미있어 견딜 수 없다
‘웃음’이 목적은 아니다
노래는 우는 목소리로 춤은 광기로
웃음은 자연현상
미소가 끊이지 않는 사람이 되자

제2장 무상을 알면 미소 짓는 사람이 된다
밝음과 느긋함의 비결
무상을 알면 적극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
모든 것이 미소가 된다
‘미소’와 ‘밝음’만이 남는다
‘무상’과 상극인 ‘영원’
‘그러면 지옥으로 갈 거야’라는 느긋함
집착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세상은 집착에 의한 괴로움으로 가득하다
불교도는 미소 짓는 사람
모든 것을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밝음
불성실함을 어필하는 광고
세상은 웃음으로 가득하다

Ⅱ 경전에 있는 유머 에피소드

제3장 화를 다스리는 법

에피소드1 중상모략 대접하기
모욕을 당해도 아무 말 하지 말라
화를 받아들이지 않는 것
화를 내는 사람에게 화로 되갚는 사람은 나쁘다
화로 답하지 않는 사람은 상대의 마음까지 편하게 만든다
화를 내지 않는 것의 훌륭함

제4장 명랑하게 사람을 인도한다
에피소드 2-1 자이나교도인 가마니에게 업(카르마)에 대해 설파하다
자이나교 교리의 모순을 지적하다
사견(잘못된 생각)을 계속 갖고 가는 것은 위험하다
마음을 중시하는 불교
순간순간의 행위는 모두 결과를 낳는다
불교의 진수, 자비희사
악이 아니라 선을 보는 불교

제5장 상대방에 맞춰 설법한다
에피소드 2-2 자이나교도인 가마니에게 설법의 순서에 대해 말하다
상대방의 사고에 맞춰 대답한다
설법의 방법에 대해서도 세 단계로 설명한다
에피소드 3 빈집의 현자라는 비판
결과가 나오지 않아도 끙끙거리지 않는다
이성을 으뜸으로 생각하는 불교
나쁜 감정은 감정으로 다스릴 수 없다

제6장 지혜를 구하고 억지를 없애는 법
에피소드 4 남을 웃기는 직업은 고귀한 일?
특별한 천국 같은 것은 없다
‘웃는 천국’과 ‘비웃음을 사는 지옥’
진실을 배워 깨달음의 길로
에피소드 5 전지전능한 신, 창조론의 부정
모든 범죄가 신의 조화라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전지전능한 신을 거론한 종교의 그릇된 생각
의견에 매달리는 것은 위험하다
현실적으로 살아가는 힘이 필요하다
에피소드 6 사람에게 자유의사는 있는가
평생의 연구를 일소에 부친 석가
위대한 설도 진리 앞에서는 이슬로 사라진다

제7장 유머는 병도 낫게 한다
에피소드 7 부디 안심하고 죽어주세요
“빨리 죽어주세요”라는 말을 듣고 나았다
‘죽어도 괜찮다’는 말은 깨달음의 경지에서 나온 말
죽을 준비가 되었는가?
밝고 온화한 마음으로 세상과 작별하는 불교도
존엄을 생각한 웃음
모든 생명은 평등하고 존귀하다
때와 장소도 중요하다

제8장 서로 돕는 마음
에피소드 8-1 신들의 왕이 의지하는 것은?
훌륭한 사람이 되어 신을 지키자
신들을 돕는 것은 깨끗한 마음
에피소드 8-2 신들과 서로 돕는 마음이란?
같은 수준의 파동끼리 서로 돕는다
기도하기보다 선행을 베풀자

제9장 심각한 고민 해소법
에피소드 9 고마운 지팡이
인생을 언제까지나 지탱해주는 대답
앞을 내다보는 밝은 충고를

제10장 더없이 행복한 불교
에피소드 10 고행은 전생의 벌?
석가는 비웃기를 잘 한다
유머로 진정한 행복을 말하다

후기
웃음이 넘치는 불교의 세계

저자 소개 2

알루보물레 스마나사라

관심작가 알림신청
 

Alubomulle Sumanasara

스리랑카 상좌불교의 장로. 1945년 4월, 스리랑카에서 태어났고, 13세에 출가하여 득도했다. 국립 켈라니아 Kelaniya대학에서 불교 철학의 교편을 잡았다. 1980년 코마자와대학 대학원 박사 과정을 거쳐 현재는 일본 테라바다 불교협회에서 초기 불교의 전도와 명상 지도에 종사하고 있으며, 불타의 근본인 가르침을 계속 교도하고 있다. 아사히 문화센터 강사를 역임하고, NHK교육 텔레비전 ‘마음의 시대’ 등에도 출연했다. 저서로는 『희망의 구조』『왜 고민하는가!』『자신을 변하게 하는 깨달음의 명상법』『사후는 어떻게 되는가?』『불타의 실천 심리학』등이 있다.

알루보물레 스마나사라의 다른 상품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본 근현대문학으로 일문학 석사를 취득했다. 고려대와 한국 미쓰비시에서 일본어를 강의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서로는『20대에 만나야 할 100가지 말』『마음을 리셋할 때 읽으면 좋은 71가지 어드바이스』『호감도 200% up시키는 대화 기술』『강하게 살아가는 하는 가르침-니체 명언집』『누구라도 가뿐하게 꿈을 이루는 365가지 법칙』『행복을 불러들이는 아침 5시부터 습관』『선악을 뛰어넘는 강인한 삶 니체의 긍정철학』,『남자 심리학』등이 있다.

최선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6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398g | 153*224*20mm
ISBN13
9788961091732

책 속으로

요즘 시대는 스트레스가 쌓이는 상황이 오히려 당연한 세상이기 때문에, 이런 때일수록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마음을 맑고 밝게 해서 살아가야 한다. 유머는 이럴 때 굉장히 도움이 된다. --- p.23

불교의 유머는 어떤 것일까. 그 특징은 다음과 같다.
① 품격이 있다.
② 도움이 된다.
③ 가르침이 있다.
이것이 불교 유머의 세 가지 요소이다. --- p.35

① 품격이 있다.
불교의 웃음은 그것을 듣고 있을 때, 그리고 그것을 몸에 익혔을 때 뭔가 인격을 향상시켜 주는 듯한 풍부한 위트가 있다. 머리를 써서 고상한 미소를 짓도록 해준다. 또 심각한 문제를 다룰 때에도 온화하게, 냉정함을 유지하며 밝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품격을 가지고 있다. --- p.37

② 도움이 된다.
석가의 유머는 ‘도움이 되는’것이다. 인생을 살아가기 쉽게 하고, 성공의 길로 이끌어주는 힌트가 가득한 불교의 가르침을 알기 쉽고 밝게 가르쳐준다. 이 세상의 진리를 미소와 함께 마음으로 납득하게 된다. 그리고 석가의 유머에 있는 사고방식이나 사물의 인지방식은 마음을 명랑하게 갖고 지내는 것이 얼마나 훌륭한 일인지를 가르쳐준다. 유머 자체도 유머에 의해 불교의 진리를 이해하는 것도 모두 다 자신을 위한 것이 된다. --- p.40

‘도움이 되는’일을 하고 있으면 뇌는 아주 활발히 움직이는데, 또 한 가지 뇌가 움직이는 조건이 있다. 그것은 ‘즐거움’이다.
예를 들어 수집가는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잡동사니를 모은다.
그걸 모은다고 해서 아무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어쨌든 즐겁다.
예전에 텔레비전에서 이런 사람을 본 적이 있다. 가는 곳마다 젓가락 포장지를 모으는 사람이었다. 그 사람은 어딘가 가게 주인이 직접 디자인한 그 가게만의 젓가락 포장지가 있다고 하면, 그 포장지를 손에 넣기 위해 온 일본을 뒤지고 돌아다녔다. 모은 것은 ‘이것은 홋카이도의 것’‘이것은 간사이의 것’하고 지역별로 분류했고, 또 ‘이것은 간사이 라멘집’‘이건 간사이 요정’이라는 식으로 분류했다. 방송에 나와서도 이런저런 설명을 열심히 했다.
그런 젓가락 포장지는 모아봤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 듣는 사람은 약간 어이가 없을 지경인데, 본인은 즐거워 견딜 수 없다는 표정이었다. 어째서 이런 일이 일어날까? 그 계기가 되는 것이 바로 ‘즐거움’이다.
‘즐거움’과 ‘도움이 되는 것’.
이 중 어느 하나라도 있으면 뇌는 움직인다. 여기에서 불교는 한 발 더 나아가 ‘도움이 되는 것으로 즐겁게 지냅시다’라고 권한다. --- pp.41-42

③ 가르침이 있다.
불교에는 유머나 비웃음이 많이 있지만, 유머나 비웃음이 웃음으로만 끝나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란다. 유머 다음에 중요한 가르침이 반드시 따라온다. 석가의 유머는 지금의 프로 개그맨과는 다르게, 웃음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목적은 ‘웃음’이 아니라 ‘사람을 키우는’데에 있다.

--- p.43

출판사 리뷰

‘웃음’은 마음의 정화법
인생을 편안하고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
마음의 사치를 알면
미소만이 남습니다.

‘불교’는 재미있어 견딜 수 없는 세계입니다.

세상에는 ‘불교는 고통의 세계’, ‘괴로움의 세계’라는 고정관념이 있습니다. 하지만 원래 불교 자체는 아주 즐거운 세계입니다. 석가의 가르침에는 ‘마음이 재미있다고 느끼는 것이 있으면 있을수록 마음이 제 기능을 한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왠지 재미있다’로는 부족합니다. ‘재미있어 견딜 수 없다’는 경지가 되면, 아무런 스트레스도 받지 않고 뇌는 발달합니다. 지혜가 나타납니다. 이것이 불교입니다. 다시 말해 불교는 ‘재미있어 견딜 수 없는’ 것입니다.

석가는 ‘무상’을 ‘성스러운 진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무상이란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매순간 있다고도 없다고도 할 수 없는 생멸의 반복이다’라는 진리입니다. 꽃이 지는 걸 보고 덧없다고 생각하는 그런 감상적인 마음하고, 불교에서 말하는 무상은 다릅니다. ‘모든 것이 무상이다’라는 것을 이해한 사람에게 괴로움, 고민, 화, 공격, 침울함 등은 존재 이유가 없습니다. “무상을 아는 사람은 최고의 행복에 도달할 수가 있다”라고 석가가 말씀하실 정도로, 이해만 해도 마음의 괴로움이 모두 사라지는 대단한 진리인 것입니다.

화를 다스리는 법 : 석가의 에피소드
어느 날, 한 브라만이 석가를 실컷 비난, 모욕, 중상모략을 했습니다. 브라만은 인도 카스트 제도에서 가장 높은 지위인 승려 계급으로 높은 지위의 사람입니다. 그런 브라만이 석가를 모욕한 이유는 그의 친구가 석가를 만나 이야기만 나눴을 뿐인데 출가를 해버렸기 때문이었습니다. 출가한 브라만은 브라만 가운데에서도 유명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 사람의 출가로 브라만의 면목이 구겨진 것입니다. 그래서 ‘석가가 브라만교에 먹칠을 했다’고 생각해 굉장히 화가 나 있었습니다. 브라만은 석가를 직접 만났고, 석가에게 인사 대신 보통은 사람에게 쓰지 않는 심한 말로 욕을 퍼부었습니다.

모욕을 당한 석가는 그 사람이 떠들고 있는 동안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리고 화가 난 브라만이 지쳐 이야기를 멈췄을 때, 이렇게 입을 열었습니다.“당신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당신의 집에 친구나 친척, 혹은 손님이 가끔 찾아오지요?”비방을 하던 브라만이 “네, 옵니다”라고 대답하자, 석가는 “당신은 손님이 오면 매번은 아닐지 모르지만, 솜씨를 발휘해 대접을 할 때도 있지요?”라고 물었습니다. 비방을 하던 브라만은 아직도 화가 안 풀려서 “있는데요! 그게 뭐가 어떻다고요!”라는 식으로 대답했습니다. 석가는 또 이어서 “만약 많은 음식을 준비했는데 올 예정이었던 손님이 나타나지 않으면 그 음식을 어떻게 하지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브라만은 “준비한 음식이니 나와 아내와 아이들이 먹지요”라고 대답했고, 여기에서 석가는 그 사람의 대답을 근거로 결론을 냈습니다. “지금 당신은 나에게 중상모략, 비난, 모역의 대접을 하는데, 유감스럽게도 저는 그것을 받지 않겠습니다. 그러니 자연히 그 중상모략, 비난, 모욕은 당신과 부인, 그리고 아이들이 받게 됩니다.”이 한마디로 단번에 상황이 해결되었습니다.

석가는 이렇게 설파하십니다.
‘모욕을 모욕으로 되갚지 않는 자는 모욕을 당하지 않고 상처 받지 않는다.’
상대가 모욕을 했을 때 자기도 모욕의 말로 되갚으면, 모욕을 당한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지하기 때문에 너무나 간단히 타인의 비난이나 모욕을 받아들입니다. 받아들이면 괴롭습니다. 석가는 “잠자코 있으라”라고 말씀하십니다. “반응하지 않으면 자신은 그것을 받아들인 것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리뷰/한줄평6

리뷰

6.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