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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 Agenda
023 컵케이크 핀쿠션 024 쏘잉파우치 026 배냇머리 보관함 028 기저귀 가방 세트 030 토끼인형과 워머 032 장식띠 원피스 White Agenda 040 딸랑이 삼총사 042 기저귀 보관함 043 트림 도우미 044 배냇저고리&딸랑이인형 046 가벼운 낮잠 이불 048 조끼 보낭&요정모자 050 세례 가운&보닛 Red Agenda 058 블루머 블루머 060 레드 러플 턱받이&곰돌이 턱받이 062 체인징 패드 064 점프슈트 066 빨간 보닛&드레스 Blue Agenda 074 샤워타월 076 플라워 스커트 077 파랑새 모빌 078 호박바지 세트 080 양면조끼 081 보타이 082 세일러 네임 원피스 Pink Agenda 088 라미네이팅 턱받이 090 단정한 셔츠 2종 092 따뜻한 모자 094 예쁜 액세서리들 096 숙녀의 머리띠 098 드로잉 원피스 Green Agenda 106 롱티셔츠 107 꼬마 가방 108 숲속의 쿠션들 110 다람쥐 크로스백 112 블루머와 룸슈즈 114 도토리 모자 세트 Black Agenda 120 까만 망사 머리핀 122 종이배 모자 124 셔츠와 팬츠 126 바니 인형 128 목걸이와 머리띠 130 쁘띠 마드모아젤 블랙 드레스 Party Agenda 138 100일 기념 드레스 140 비비안 돌 드레스 142 꼬마신사 돌정장 143 케이크 파나마 모자 144 티파티 드레스&보닛 146 티팟과 찻잔 세트 150 자매 인형 152 스몰 파티 155 How to make 만드는 법 |
조인숙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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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빨강처럼 따뜻하고 강렬한 색을 보면 자율신경계 중 교감 신경이 상승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분이 좋아지고 체온도 올라가게 되지요. 붉은 장미를 보면 왠지 모르게 가슴이 두근거리는 이유, 그 뒤에 빨강의 깜찍한 비밀이 숨어 있는 거랍니다. ---p.57. 아가야 빨강처럼 기분 좋게 놀자, Red
흥분을 잘하거나 정서가 불안한 아이에게 블루 계열의 옷이나 소품을 만들어 주세요. 맥박을 늦춰줘 심신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방안을 푸른색으로 꾸며주면 숙면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p.73. 우린 지금 생각의 바다를 여행하고 있어, Bl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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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생아부터 3세까지 유아를 위한 핸드메이드 소품 만들기!
* 태교는 물론 산후우울증에도 효과적인 핸드메이드 테라피! * 컬러에 숨어있는 감성과 심리를 활용한 크리에이티브한 선물! * 70여 개 다양한 옷과 소품 실물본 수록! Do it Yourself! 소중한 우리 아가에게 어떤 선물을 주고 싶나요? '90일간의 런던 스테이'를 통해 ‘엄마랑 아이랑 단둘이 여행하기’ 붐을 일으키고, '핸드메이드 다이어리'에서 ‘엄마와 아이가 창의적으로 교감하는 일상’으로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던 조인숙 작가가 이번에는 '베베 핸드메이드'를 통해 ‘아기에게 엄마의 마음을 전하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배냇저고리, 기저귀 보관함, 턱받이 같은 일상적인 용품부터 비비안 웨스트우드를 연상시키는 돌 드레스와 아기가 편안하게 입을 수 있도록 개조한 꼬마신사 정장까지, 작가가 아이를 키우면서 직접 만들고 맛나게 활용했던 감각적이고 유용한 핸드메이드 유아용품들을 한데 모았습니다. 그런데 이 핸드메이드, 좀 특별합니다. 단순히 입히고, 가지고 노는 데 그치는 게 아니라 아기의 감성과 창의력을 발달시켜주고 심리 치료까지 해준답니다. 비밀은 바로 컬러! 아무리 비싸고 좋은 것을 선물한다고 해도, 아기가 엄마의 체온을 느끼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습니다. 엄마와 아기가 교감하는 ‘핸드메이드 스킨십’은 그래서 더욱 감동적입니다. 컬러 따라 한 땀 한 땀, 엄마의 마음을 수놓은 작지만 특별한 핸드메이드로 돈으로는 살 수 없는 ‘어떤 것’을 선물해보세요. 신생아부터 3세까지 유아를 위한 특별한 핸드메이드 소품 만들기 '베베 핸드메이드'만의 매력! 1. 그냥 핸드메이드가 아닙니다. 컬러 핸드메이드입니다. ‘컬러(Color)’는 '베베 핸드메이드'만의 특별한 키워드입니다. 각각의 컬러 속에 숨은 감성과 심리를 활용, 아이의 성장 과정과 컬러를 연결 지어 핸드메이드 소품을 만들었습니다. 집중력을 높여주는 파랑, 산만한 아이에게 효과적인 안정제 역할을 하는 초록, 희망을 상징하는 노랑, 사교성 좋은 분홍 등 색색깔 핸드메이드 소품을 접하면서 아기의 창의력과 감수성이 자연스럽게 쑥쑥 자랍니다. 색의 조합과 특징에 따른 스타일링 노하우도 얻을 수 있으니 아이의 패션에 관심이 많은 엄마에게도 필수입니다. 2. 예쁘기만 한 게 아닙니다. 똑똑하기까지 합니다. 모두가 필수품처럼 만드는 손싸개, 발싸개는 넣지 않았습니다. 막 태어난 아가는 손끝의 수많은 신경들로 세상과 첫인사를 합니다. 그런 손을 천으로 꽁꽁 싸놓기는 아쉽습니다. 손톱으로 얼굴을 할퀴는 걸 방지하려면 손톱을 자주 깎아주면 됩니다. 대신 외출 시 꼭 챙겨야 하는 ‘체인징 패드’, 지인들이 아기를 봐줄 때 유용한 ‘트임 도우미’, 음식물을 흘려도 상관없는 ‘라미네이팅 턱받이’ 등 실생활에서 활용도 높은 소품들을 모았습니다. 아기용 점프슈트, 비비안 돌 드레스, 꼬마신사 정장, 티파티 드레스와 보닛, 피카소의 스트라이프 셔츠 등은 우리 아가만의 감각과 호감을 전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3. 아기 엄마까지 생각합니다. 임산부를 위한 핸드메이드 테라피! 임신 기간은 기쁨과 혼란이 공존하는 시기입니다. 그럴 땐 핸드메이드로 태교를 해보세요. 바느질은 심신 안정과 집중력 향상에 효과적이랍니다. 노랑, 핑크, 그린 등 화사하고 산뜻한 컬러들은 산후우울증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작가가 추천하는 70여 가지 옷과 소품들을 하나둘 만들다 보면 지루한 임신 기간이 설레고 행복한 기다림의 순간으로 변화할 것입니다. 4. 기존 핸드메이드 북과 차별화 되는 수채 일러스트와 그림책 같은 디자인 주변에 출산을 앞둔 지인이 있나요? 뭔가 선물은 해야 하는데 주머니 사정이 빡빡한가요? 걱정 마세요! '베베 핸드메이드'가 있으니까요. 캔디팝이 연상되는 사랑스러운 책 커버에 별다른 포장 없이 리본만 하나 묶어주면 엣지있는 선물로 변신! 다른 핸드메이드 북과 차별화되는 수채 일러스트와 그림책 같은 디자인 덕에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주는 사람, 받는 사람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선물이 될 것입니다. 5. 단순히 따라하기 보다는 영감을 얻으세요! 70여 가지 실물본이 첨부돼 있으니 지금 당장 DIY! 하지만 '베베 핸드메이드'가 정말 전하고 싶은 것은 ‘똑같이 따라하는 레시피’가 아니라, 책 속의 아이템들을 통해 영감을 얻고 각자만의 방식으로 엄마와 아이가 ‘핸드메이드 스킨십’을 나누는 것입니다. 조금 서툴러도 괜찮습니다. 용기를 가지고 시작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