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모래에 써서 괜찮아
정진 손은주 그림
강같은평화 2011.06.28.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성경창작동화

책소개

저자 소개

글 : 정진
정진 선생님은, 서울에서 영화감독이 꿈인 아버지와 작가가 꿈인 어머니 사이에 큰딸로 태어났습니다. 지금도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선생님은, 책이 나올 때마다 부모님이 가장 기뻐하신다고 해요. 새벗 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한 선생님은, 단국대학교 문예창작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한국독서지도연구회 초빙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안대학, 신흥대학, 서경대학에서 '아동문학' 강의를 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 『코딱지 먹는 이무기』, 『어린이를 위한 경청』, 『새라의 신비한 비밀옷장』, 『돌 맞은 하마궁뎅이』, 『우리 반 암행어사』 등이 있답니다.
그림 : 손은주
손은주 선생님은 출판미술협회 회원, 달이일러스트 회원으로 출판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가난한 유년 시절에 그림 그리는 일이 큰 희망이었던 선생님은, 오늘도 그림에 희망을 담고 아이들과 소통하고 있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똑똑 누가 찾아왔을까』, 『콩쥐팥쥐』, 『괜찮아괜찮아』, 『마음이 담긴 도자기』, 『슬기야 일어나』, 『첫 심부름』, 『돌 돌 무슨 돌』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6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72쪽 | 211g | 170*220*15mm
ISBN13
9788956243665

책 속으로

“저번에 중학생 형들 무서워서 막 도망갔잖아. 너한테 창피해서 고맙다는 말도 못 하고, 그때도 진짜 미안했는데!”
조은이가 부드럽게 말했어요.
“모래에 써서 괜찮아!”
“정말 괜찮아? 그런데 모래가 뭐야?”
혁이는 어리둥절했어요.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새벗 어린이문학상 수상작가 정진 선생님의 그림동화 !
차가운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안은 조은이의 모래에 써서 괜찮은 이야기!

대학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하는 정진 선생님은 한국독서지도연구회 초빙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영화감독이 꿈인 아버지와 작가가 꿈인 어머니 사이에 사랑을 듬뿍 받았다는 선생님은 어린이 눈높이의 따뜻한 시선으로 이야기 속에서 특별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이 작품 속에 아버지가 전하는 이야기로부터 모래에 써서 괜찮다는 설정을 이끌어냄으로서, 용서와 배려를 일깨우는 성경적 마인드를 전하고 있다.

미소의 집의 열대어 구피, 혁이에 대한 마음앓이에 등장하다
당당한 조은이와 비겁한 혁이의 남다른 우정

두 아이의 아름다운 우정에 개입하는 어른들의 쓸데없는 편견에 대해 결코 질타하지 않으면서 교훈을 얻게 하는 스토리텔링. 차가운 세상을 이기게 하는 힘은 따듯한 마음임을 알게 한다. 특별히 이구아나, 거북이 수족관의 열대어 구피, 새장 속에 잉꼬 두 마리, 까만 고양이와 얼룩 고양이가 등장하면서 한층 흥미롭게 한다.

잘못한 일은 모래에, 고마웠던 일은 왜 돌에 적었을까?
모래에 적은 글씨는 바람이 불면 사라지기 때문

열대어 구피를 선물하고 싶은 조은이의 마음을 아프게 한 사건, 혁이는 뒤늦게 사과하지만 조은이는 슬프다. 이때 가족의 힘, 주변의 관심이 조은이에게 지혜를 선물한다. 섭섭하기만 한 혁이의 태도를 ‘모래에 써서 괜찮아’라고 말할 줄 알게 된 것이다. 혁이에게 어떤 지혜가 생겼을까. 부끄러웠던 일을 고백하게 된 것. 짧은 이야기 속에 상상과 재미를 극대화하는 장치들이 마치 장편동화를 대하는 듯하다.

리뷰/한줄평5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8,100
1 8,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