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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움직인 100인 시리즈 세트
세계사를 움직인 100인, 한국사를 움직인 100인,중국사를 움직인 100인 전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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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한국문화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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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세계사를 움직인 100인
- 한국사를 움직인 100인
- 중국사를 움직인 100인

저자 소개 2

단국대학교에서 역사를 전공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사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과 만나면서 로마사의 대중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껴 『이야기 그리스 로마사』를 펴냈고, 세계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물 중심의 『세계사를 움직인 100인』을 집필했다. 논문으로 「프린켑스와 원로원」, 「제정기 로마의 곡물수급 문제에서 나타난 제국과 속주의 관계」가 있다. 현재 단국대, 고려대, 한남대에 출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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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사학과와 동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한국사연구실, BK21한국학 교육연구단 국제화팀에서 연구원을 지냈으며, 민족문화연구원 한국사연구소에서 고대사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대구대학교 역사교육과에 있으며, 한국 고대사 연구에 힘쓰고 있다. 그 동안 쓴 책으로 『한국 고대무역사 연구』가 있고,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쓴 책으로 『천년을 여는 미래인 해상 장보고』『새롭게 본 발해사』『고구려 문명기행』『발해의 역사와 문화』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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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지원
서울대학교 및 동 대학원에서 화학생물공학을 전공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번역서로는 『렘브란트의 유산』,『나폴레옹의 영광』,『손 안에 담긴 세계사』,『손 안에 담긴 건축사』,『손 안에 담긴 바이블』,『탑 시크릿』, 『모든 것을 아는 남자, 라플라스의 악마』 등이 있다.
저자 : 장희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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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생. 순천향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한 후, 숙명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중국어교육을 전공하였고, 서강대학교에서 한국어교사양성과정을 수료하였다. 중국 북경인민대학교, 중국대련외국어학원 한학원에서 중국어와 중국문학을 공부하였다. 중학교 교사를 거쳐 현재 삼성전기, LG전자 등에서 중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 교육 및 중국어 회화, 문학 등을 가르치고 있다.
저자 : 홍정숙
1977년생. 출판기획자이자 역사 전문작가로 활동하며, 최근에는 동·서양 고전 및 역사 인물 등에 관심을 가지고 역사서를 집필하는 데 힘쓰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852쪽 | 153*224*80mm
ISBN13
9788936810139

출판사 리뷰

역사의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다!
선사부터 현대까지 인류의 발자취를 통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종합적으로 이해한다

인류 문명의 탄생부터 2011년 오늘날까지
역사를 움직이고, 역사가 된 100인으로 꿰뚫어 보는 세계의 역사

모든 역사는 인간의 행위에서 촉발된다. 때문에 우리는 행위의 결과인 사건에 집중하기보다 그 원인인 ‘사람’을 관찰해야 한다. 역사의 주인공인 인간의 행위와 내재된 동기, 미래의 영향력을 파악함으로써 우리는 역사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역사 시대가 시작된 이래 2011년 오늘까지 인류 역사 속에 등장한 인물은 셀 수 없이 많다. 『역사를 움직인 100인』 시리즈는 그중에서도 역사의 톱니바퀴를 돌린 각국 100인의 인물을 고루 선정하여 나열된 사건의 역사가 아닌 생동하는 인간의 역사를 만나볼 수 있게 했다.

사건의 역사에서 벗어난 인간의 역사,
과거의 발자취가 아닌 오늘날의 정치, 사상, 문화, 사회의 통합적 상식

지금까지 세계사는 사건의 결과 중심으로 서술되어왔다. 특히 각 사건들의 전후관계는 근대 이후 정도에서부터 비교적 상세하게 다루어지며 고대의 역사는 간략하게 사건과 유물 중심으로 압축되어 서술될 뿐이었다. 이런 식의 역사 서술은 역사를 제대로 이해할 수도,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기도 어렵다. 뿐만 아니라 이런 식의 역사 서술로 인해 청소년들은 물론 학교를 졸업한 사회인들까지도 ‘역사란 암기과목’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역사란 사람들의 행위와 그 발자취를 더듬어가는 무엇보다 재미있는 ‘사람의 이야기’이다. 『역사를 움직인 100인』 시리즈는 역사가 기록으로 남기 시작한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역사적 전환점을 만든 100명의 인물들을 골라 그들의 인생, 사상, 시대를 통해 인간의 역사를 전하고자 한다. 이 책은 살아 숨 쉬는 군상들의 발자취를 더듬어가면서 세계 각국의 역사를 보다 포괄적이고 유기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각 권에 실린 100인의 인물들은 정치, 사상,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인물들이다. 뿐만 아니라 고대와 중세의 비중을 줄이고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현대사의 비중을 늘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살아있는 상식을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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