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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사를 움직인 100인
- 한국사를 움직인 100인 - 중국사를 움직인 100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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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다!
선사부터 현대까지 인류의 발자취를 통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종합적으로 이해한다 인류 문명의 탄생부터 2011년 오늘날까지 역사를 움직이고, 역사가 된 100인으로 꿰뚫어 보는 세계의 역사 모든 역사는 인간의 행위에서 촉발된다. 때문에 우리는 행위의 결과인 사건에 집중하기보다 그 원인인 ‘사람’을 관찰해야 한다. 역사의 주인공인 인간의 행위와 내재된 동기, 미래의 영향력을 파악함으로써 우리는 역사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역사 시대가 시작된 이래 2011년 오늘까지 인류 역사 속에 등장한 인물은 셀 수 없이 많다. 『역사를 움직인 100인』 시리즈는 그중에서도 역사의 톱니바퀴를 돌린 각국 100인의 인물을 고루 선정하여 나열된 사건의 역사가 아닌 생동하는 인간의 역사를 만나볼 수 있게 했다. 사건의 역사에서 벗어난 인간의 역사, 과거의 발자취가 아닌 오늘날의 정치, 사상, 문화, 사회의 통합적 상식 지금까지 세계사는 사건의 결과 중심으로 서술되어왔다. 특히 각 사건들의 전후관계는 근대 이후 정도에서부터 비교적 상세하게 다루어지며 고대의 역사는 간략하게 사건과 유물 중심으로 압축되어 서술될 뿐이었다. 이런 식의 역사 서술은 역사를 제대로 이해할 수도,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기도 어렵다. 뿐만 아니라 이런 식의 역사 서술로 인해 청소년들은 물론 학교를 졸업한 사회인들까지도 ‘역사란 암기과목’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역사란 사람들의 행위와 그 발자취를 더듬어가는 무엇보다 재미있는 ‘사람의 이야기’이다. 『역사를 움직인 100인』 시리즈는 역사가 기록으로 남기 시작한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역사적 전환점을 만든 100명의 인물들을 골라 그들의 인생, 사상, 시대를 통해 인간의 역사를 전하고자 한다. 이 책은 살아 숨 쉬는 군상들의 발자취를 더듬어가면서 세계 각국의 역사를 보다 포괄적이고 유기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각 권에 실린 100인의 인물들은 정치, 사상,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인물들이다. 뿐만 아니라 고대와 중세의 비중을 줄이고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현대사의 비중을 늘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살아있는 상식을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