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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살인사건》
0. 최후의 만찬 1. 글래디가 나가신다! 2. 아침 운동 3. 풀장에서 4. 나는 친구들의 전용 운전수 5. 시내 나들이 소동 6. 장보기 전쟁 7. 할망구들아, 잠 좀 자자! 8. 도서관에서 찾은 자유 9. 생일 파티 10. 마지막 인사 11. 천상의 초콜릿 케이크 12. 난 이제 어떻게 살지? 13. 장례식마저 지각하다! 14. 의혹의 그림자 15. 우연의 일치 16. 경찰서에 가다 17. 우리가 나서자! 18. 올드타이머 병 19. 글래디와 글래디에이터 20. 최악의 면접 21. 미친 크롱크의 활약 22. 운명의 만남 23. 두 명의 잭 24. 목격자의 최후 25. 또 하나의 외로운 죽음 26. 살인범의 실수 27. 미궁에 빠진 사건 28. 행방이 묘연해진 글래디에이터들 29. 할머지들, 오지랖 작렬하다! 30. 냉전의 시작 31. 첫 번째 데이트 32. 한밤중에 울리는 전화 33. 망자의 부활 34. 수사를 재개하다 35. 살인 예감 36. 마침내 떠오른 기억 37. 다시 찾아온 위기 38. 더 이상은 안 돼 39. 죽음의 양귀비씨 롤빵 40. 불행의 씨앗 41. 미안해 해리엇 42. 아직 끝나지 않았다 43. 꿈의 계시 44. 대니의 고백 45. 작전 개시 46. 비밀 회동 47. 어리석은 어머니의 슬픈 이야기 48. 특명, 자백을 받아내라! 49. 환송 파티 50. 다시 태어난 늙은이들 51. 해피엔딩 《플로리다 귀부인 살인사건》 1. 더블 보기로 인한 죽음 2. 나 아직 멀쩡해요 3. 모든 것이 변했다,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 4. 검은 옷을 입은 여인 5. 플랜테이션에서 온 여자의 의뢰 6.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7. 옥에 티 8. 죽음의 사우나 9. 잠복근무Ⅰ 10. 아빠와 나 11. 변태 출현! 12. 내 인생의 남자들 13. 춤추는 책들의 공연 14. 새로운 일거리 15. 초대받지 않은 손님들 16. 소피, 대박 나다 17. 잠복근무 Ⅱ 18. 암호명 : 변태 19. 살벌한 아내와 마초 남편 20. 50년 만의 재회 21. 죽음의 동굴 22. 낭만적인 저녁 시간 23. 탐정단, 수사에 착수하다 24. 고집불통 모리 25. 소설 속의 영웅 26. 여행 준비 27.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28. 이웃들이 열어 준 송별회 29. 닻을 올려라! 30. 얼렁뚱땅 대피 훈련 31. 배 위에서의 첫날 밤 32. 마침내 시작된 빙고 대회 33. 푸에르토리코 상륙 작전 34. 행방불명이 된 에이미 35. 수색 작업 36. 차후 처리 37. 천국의 잠 못 이루는 밤 38. GG와 A, 수사를 개시하다! 39. 마침내 빙고! 40. 밝혀진 과거 41. 살인 공모 42. 낯선 승객 43. 마침내 드러난 사건의 전모 44. 본색을 드러낸 범인 《카사노바 살인사건》 0. 레이디, 한숨은 이제 그만! 1. 마침내 단 둘이 2. 소피를 찾아라! 3. 오늘도 어제 같은 하루 4. 우리가 없는 동안 무슨 일이? 5. 업무 개시! 6. 변태, 또 출몰하다! 7. 남자들은 화성에서 왔나 봐 8. 누가 탐정이냐! 9. 그리슨 빌라 10. 사건 검토 11. 잭은 어디에? 12. 늙으면 서러워 13. 윌밍턴 하우스 14. 꼬리에 꼬리를 무는 변태 부작용 15. 사악한 것들에겐 비상구가 없다! 16. 위장 잠입 수사의 첫날 17. 미스터리 맨 18. 부자들과의 저녁 식사 19. 공짜 점심은 없다! 20. 친목회의 밤 21. 테라스의 연인 22. 사랑이 꽃필 때 23. 정원의 밀회 24. 정든 집으로! 25. 콘체타의 충고 26. 연못의 밀회 27. 바쁘다 바빠 28. 약에 취한 소피 29. 의사, 게임 그리고 슬픔과 희망 30. 수영장의 연인 31. 우울한 삼인조에게 왕따를 당하다 32. 다시 사랑에 빠지다 33. 슬픔을 치유하다 34. 슬픈 이별 35. 무르익어 가는 사랑 36. 상처뿐인 싸움 37. 소피의 대활약 38. 한발 늦었어! 39. 또다시 찾은 가십 40. 정원의 시체 41. 극장의 밀회 42. 아이다의 아픔 43. 마침내 드러난 살인자의 정체! 44. 속속 드러나는 사건의 전모 45. 모리와 글래디와 오즈 46. 경찰이 움직이기 시작하다 47. 기묘한 도널드 킨케이드 씨 48. 10퍼센트의 남자 49. 퍼즐의 마지막 한 조각 50. 모든 준비는 끝이 났다. 51. 필립과 레이 52. 윌밍턴 하우스를 떠나며 53. 어김없이 아침은 밝아오고 54. 세기의 결혼식 《내 남편 살인사건》 0. 사건의 시작 1. 길 잃은 두 영혼 2. 아버지와 아들의 밤 3. 모리, 어딘가 구리다 4. 새 사건에 착수하다 5. 비커슨 부부와의 아침 식사 6. 1961년 마지막 날 7. 뉴욕에 간 잭 8. 잭의 가족 9. 한편 플로리다에서는 10. 콜드 케이스 11. 오픈 하우스 12. 잭과 에밀리 13. 잭이 모리에게 보고하다 14. 도서관 15. 1962년 새해 전야 16. 엄마들의 통화 17. 마침내 나타난 실마리 18. 영원히 사라진 남자 19. 할머니들, 이번에도 잠복하다 20. 전속력으로 전진! 21. 드디어 출발! 22. 린다를 찾아라 23. 밝혀진 린다의 비밀 24. 뉴저지에 간 잭 25. 자, 이렇게 하자 26. 삼진 아웃 27. 자동차 여행 28. 1962년 1월 3일 수요일 29. 여행의 후일담 30. 발 없는 소문이 천 리를 가다 31. 뉴욕에 온 글래디 32. 할머니들, 뉴욕에 오다 33. 음모를 꾸미는 두 가족 34. 이웃들 35. 할머니 탐정단, 본격 활동 개시 36. 쇼핑 37. 마침내 만난 글래디와 잭 38. 놀라운 일들의 연속 39. 한 가족이 된 두 가족 40. 글래디와 잭, 한 팀이 되다 41. 범죄 현장 42. 뉴욕의 파고파고, 다트포드 호텔 43. 멈춰, 안 그러면 쏜다 44. 마침내 찾아낸 패티 데니슨 45. 팩스턴을 다시 찾다 46. 마침내 집으로! |
Rita La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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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글래디 골드’ 시리즈 전 4권 합본 세트!
▶ 유머와 추리의 절묘한 만남 추리소설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할머니들이 무더기로 등장하는 추리소설. 게다가 그런 할머니들이 주인공이자 탐정 역할까지 하는 추리소설. 그것도 모자라 75세 동갑내기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알콩달콩 사랑싸움까지 하는 추리소설. 몸이 생각처럼 따라 주지 않아 늘 고생스럽긴 하지만 경험과 연륜, 날카로운 눈으로 젊은것들의 코를 납작하게 눌러 주는 추리소설. 잔혹한 범죄의 다크 포스(Dark Force)마저 뛰어넘는 인간미가 있는 추리소설. 자세하고 생생한 노인 캐릭터 묘사와 그들 간의 아옹다옹 코믹한 관계도가 그림처럼 보이는 추리소설. 그러나 이 모든 낯설고 코믹한 설정 속에서도 비정하고 치밀한 범인의 연쇄 살인은 본격 추리소설로서의 스릴과 긴장감을 충분히 선사한다. 추리물이 마땅히 갖추어야 할 스릴과 긴장감은 잘 살리되 필요 이상으로 음울하고 음산한 분위기는 밝고 유쾌한 웃음, 따스한 인간미로 대신한 것이 '탐정 글래디 골드' 시리즈의 가장 큰 강점이다. 음침하고 우울한 그늘에서 벗어나 밝고 따뜻한 햇살 아래서 사건을 풀어 나가는 탐정단, 그들이 바로 글래디 골드와 그녀의 친구들이다. 이제 음침하고 음산해야 추리소설의 맛이 살아난다고 하는 고정관념은 과감히 버리자! 손바닥에는 땀이 맺혀도 얼굴엔 슬며시 웃음이 나면서 마음 한구석은 따뜻해져 오는 추리소설이 여기 있으니까! ▶ 현대판 미스 마플이 나타났다! 탐정 글래디 골드 시리즈는 미국 작가 협회 상, 에드거 앨런 포 상을 수상한 작가 리타 라킨의 미스터리 시리즈다. 다수의 드라마와 미니시리즈를 통해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던 작가는 오랫동안 존경해 온 애거서 크리스티의 미스 마플을 모티브로 기존 미스터리와 차별화된 소설을 쓰기로 결심하고 글래디 골드라는 매력적인 인물을 선보였다. 작가가 이 시리즈를 두고 ‘미스 마플에 바치는 오마주’라고 밝혔듯, ‘평범한 할머니가 사건을 해결한다’는 점에서 과연 글래디 골드는 미스 마플을 연상케 한다. 그러나 미스 마플이 작은 시골 마을인 세인트 매리 미드의 집 안에서 혼자 뜨개질을 하며 조용히 사건을 분석하고 해결하는 타입이라면, 글래디 골드는 소설의 배경인 플로리다의 눈부신 햇살처럼 밝고 활기찬 에너지로 주변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함께 사건을 풀어 가는 활동적인 인물이다. 글래디의 친구들인 에비, 아이다, 벨라, 소피 같은 개성 강한 캐릭터들과 때론 갈등하고 때론 화해하며 아옹다옹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은 독자들에게 글래디 골드가 미스 마플과 같은 듯하면서도 더욱 입체적이고 친근한 인물이라는 인상을 심어 주었고, 영미권의 언론 또한 글래디 골드 시리즈를 두고 ‘제2의 미스 마플의 탄생’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