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장 소연이가 들려주는 말랑말랑 생명 이야기
땅속 생물의 세계로 여행하자 박소연의 과학일기-우리가 땅속 생물이 된다면? 배우영의 과학일기-지렁이는 위대했다! 신난다 선생님의 과학일기 특강-보통 일기와 과학일기는 어떻게 다를까? -과학일기를 왜 써야 할까? 2장 승현이의 지글지글 지구 이야기 날씨와 기온의 관계를 알아보자 원승현의 과학일기-백엽상 신난다 선생님의 과학일기 특강-과학일기를 쓰면 어떤 점이 좋을까? 3장 소현이의 변화무쌍 물질 이야기 물질의 특성을 알아보자 김소현의 과학일기-시약을 떨어뜨리면 마법이 일어나! 신난다 선생님의 과학일기 특강-과학일기를 어떻게 써야 할까? 4장 예린이의 물렁물렁 물질 이야기 순수한 기체를 만들고 모아 보자 신예린의 과학일기-기체를 만들고 모으는 놀라운 방법 신난다 선생님의 과학일기 특강-과학일기를 잘 쓰는 방법은 무엇일까? 5장 은기의 불끈불끈 에너지 이야기 원자와 전기의 비밀을 파헤치자 윤은기의 과학일기-원자와 이온 6장 주현이의 좌충우돌 물질 이야기 산과 염기의 비밀을 알아내자 윤주현의 과학일기-산은 무엇이고, 염기는 무엇일까? 신난다 선생님의 과학일기 특강-과학일기를 재미있게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친구들의 과학 생각, 탐구력 수학은 ○○이다 |
|
아이가 직접 깨닫고 실천하는 책
“효과가 좋다고 하지만, 당장 내 아이가 과학일기를 쓰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학부모가 직면해야 하는 고민을 이 책은 말끔히 풀어 주고 있다. 기존의 학습법 책들은 지나치게 방법론에 치우쳐 어른이 먼저 읽고 아이를 지도해야 하는데 반해, 이 책은 어린이가 직접 읽고 깨달아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즉, 과학일기 쓰는 방법이나 사례 작품들을 딱딱하게 나열하고 있는 게 아니라, 초등학생이 동화로 구성된 책을 흥미진진하게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과학 내용이 학습되고 그 과정을 일기로 옮기는 방법까지 터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와이즈만이 매년 실시하는 ‘과학일기 쓰기대회’에서 수상한 초등학생들의 우수한 과학일기가 실려 있다. 관찰일기가 과학일기의 전부가 아님을 알려 주는 책 “과학일기는 관찰일기가 전부 아닌가요?” 대부분의 학부모나 학생은 식물이나 동물을 관찰하면서 그 변화 과정을 써 가는 것이 과학일기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생활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직접 탐구해 보고, 그 과정 및 결과를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도 있고, 과학 실험을 한 뒤에는 실험 과정을 다시 한 번 정리해서 써 볼 수도 있다. 또한 좋아하는 만화로 그릴 수도 있고, 마인드맵으로 표현할 수도 있고, 평소에 궁금했던 것, 수업 시간에 질문하고 싶었던 것을 과학일기에 적어 볼 수도 있다. 이 책에서는 과학일기 쓰기의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뭔가를 관찰하고 정리해야만 과학일기를 쓸 수 있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나게 해 준다. 과학일기를 쓰면 좋은 점 - 원인과 결과를 논리적으로 풀어내는 글쓰기를 훈련할 수 있다. - 평소 일상생활 속에서 사물을 꼼꼼하게 관찰하고 기록하는 습관이 생긴다. - 수업 시간에 실험했던 모든 과정을 쉽게 잊어버리지 않게 된다. - 어려운 과학 용어의 개념을 내 것으로 소화하면서 상황에 맞게 사용할 줄 알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