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기획자의 말
작가의 말 1장 수학서술형 무서운 아이, 다 모여라! 나는 어떤 수학형일까? 모두에게 이익을 주는 시험이라고? 수학서술형 시험이 왜 필요할까? ' 생각하는 수학'의 힘 2장 수학서술형, 도대체 뭐야? 나는 수학이 싫어! 우리나라 학생들의 수학 실력은 어느 정도일까? 우리나라 수학 시험의 종류 3장 수학서술형, 아무것도 아니군! 라면을 잘 끓이면 수학서술형도 풀린다 수학서술형은 어떻게 평가할까? 문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가? 물 흐르듯이 생각하고 있는가? 말하듯이 썼는가? 수학서술형 평가는 어디에 사용될까? 4장 수학서술형 정복하기 여행 가는 것과 수학서술형을 푸는 것은 같다 마법의 수학서술형 주문, '무어실맞다' 5장 수학서술형 풀이에 도전하기 수학서술형을 풀어 보자 6장 수학이 너무 좋아졌어! 환희로 바뀐 아이들 러닝(running)이 아니라 러닝(learning)이다 부록. 수학서술형 문제 실전 연습 |
|
수학서술형 문제가 친근하게 느껴지는 책
“수학도 어려운데 이젠 수학서술형을 알아야 한다고?” 많은 어린이가 수학서술형 문제라고 하면 겁부터 내고 점수가 더 떨어질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서술형 평가를 제대로 이해한다면 모두에게 이익을 주는 시험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수학을 잘하는 아이에서부터 못하는 아이까지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주고 단순 반복적인 문제풀이에서 벗어나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게 수학서술형이라는 것을 말이다. 《즐깨감 수학서술형》은 ‘라면 끓이기’나 ‘여행 가기’ 등의 비유를 들어 수학서술형이 무엇인지 완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또한 수학서술형을 잘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 하고, 수학서술형 평가와 채점의 기준이 무엇인지를 자세히 보여 주면서 실전 문제 풀이를 통해 차근차근 익혀 나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이가 직접 깨닫고 실천하는 책 “수학서술형이 중요하다는데 어떻게 공부를 시켜야 하나?” 학부모의 고민을 대신해 이 책은 어린이가 직접 읽고 깨달아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수학을 잘하는 아이와 수학을 못하는 아이를 등장시켜 수학서술형이 어떤 평가 제도인지 알아가면서 차례차례 정복해 가는 과정을 담고 있으며, 어린이의 수준에 따라 수학서술형 유형을 연습할 수 있게 문항을 수록하고 이를 해결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보여 주고 있다. 또한 교과 수학에서 다루는 서술형 유형뿐만 아니라,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확장시킬 수 있는 서술형 유형까지 포함되어 있어 수학 창의력을 키우면서 교과 수학에서의 실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수학서술형을 푸는 마법의 전략 ‘무어실맞다!’ 무: 무엇을 묻는지 알아본다. 어: 어떻게 푸는지 생각해 본다. 실: 실제로 풀어 본다. 맞: 맞는지 확인해 본다. 다: 다른 방법이 없는지 생각해 본다. 이 책을 읽으면 ‘무어실맞다!’의 주문으로 수학서술형 평가에서 당당해지는 마술을 경험할 수 있다. 부록에서는 ‘무어실맞다’의 주문을 이용해 실제 교과서 수학서술형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수학서술형이 필요한 이유 - ‘답’이라는 결과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답을 찾아내는 ‘과정’도 평가할 수 있다. - 풀이 과정이나 생각을 표현해야 하므로 사고력, 창의력, 문제해결력, 표현력 등 측정에 효과적이다. - 요행으로 점수를 얻을 수 없으므로 학생들의 학습 태도를 바꿀 수 있다. - 수학적 의사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