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삼국전투기 5
최훈 글그림
길찾기 2011.07.29.
베스트
만화/라이트노벨 top20 1주
가격
12,800
10 11,520
YES포인트?
6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14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책소개

목차

Chap 36. 창정전투
Chap 37. 평양전투
Chap 38. 업전투
Chap 39. 유성전투
Chap 40. 신야전투
Chap 41. 삼고초려
Chap 42. 하구전투
Chap 43. 신야전투Ⅱ
Chap 44. 당양전투
BONUS 장연전
- 부록 1. 삼국난담
- 부록 2. 삼국지 정사연표(201~208년)
- 부록 3. 초필살 웃음 난무, 패러디를 찾아라!

저자 소개 1

글그림최훈

관심작가 알림신청
 
1998년 한국 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1999년에 일본으로 유학, 일본디자이너스쿨 디지털만화과와 사이타마대학 대학원 예술학부 연구과정을 이수한 후, 현재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일간스포츠 연재작인 「하대리」, 네이버 연재 『MLB 카툰』, 「삼국전투기」와 「샐러리맨 구보씨」 등이 대표작이다. 최훈은 문학계간지 「버전업」에 ‘I even kill the dead"란 소설로 데뷔하고 동 계간지에 ’회사원 구보씨의 하루‘란 단편소설을 게재한 소설가이기도 하다. 그 때문인지 최훈의 만화는 ‘캐릭터의 심리’와 ‘스토리’를 장악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능력은
1998년 한국 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1999년에 일본으로 유학, 일본디자이너스쿨 디지털만화과와 사이타마대학 대학원 예술학부 연구과정을 이수한 후, 현재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일간스포츠 연재작인 「하대리」, 네이버 연재 『MLB 카툰』, 「삼국전투기」와 「샐러리맨 구보씨」 등이 대표작이다. 최훈은 문학계간지 「버전업」에 ‘I even kill the dead"란 소설로 데뷔하고 동 계간지에 ’회사원 구보씨의 하루‘란 단편소설을 게재한 소설가이기도 하다. 그 때문인지 최훈의 만화는 ‘캐릭터의 심리’와 ‘스토리’를 장악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능력은 「삼국전투기」에서 최대한으로 발휘되고 있다.

최훈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7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445g | 153*224*20mm
ISBN13
9788960521582

출판사 리뷰

하북의 맹주 원가가 몰락하고, 유비는 제갈양이라는 날개를 달다.
천하를 다투던 영웅들이 하나둘 몰락하고… 서서히 마련되는 삼국(三國)의 기틀

조조의 거침없는 행보는 계속되고…

관도 전투에 이어 창정 전투까지 실패로 돌아가자, 충격으로 병사한 원소. 게다가 그의 세 아들 모두 조조에 의해 죽게 되면서 한때 하북의 4개 주를 호령하던 원소 일가는 몰락한다. 여포, 원술, 원소까지 물리친 조조의 세력권은 순식간에 몇 배로 부풀고, 마침내 승상의 자리까지 오르며 천하를 호령할 날이 머지 않았음을 자신한 조조. 그러나 거칠 것 없는 그의 행보에 걸림돌이 생겼으니, 고작 자기 밑에서 벼슬이나 살던, 지금은 유표에게 의탁한 신세인 유비와의 신야 전투. 뜻대로 풀리지 않는 유비와의 일전으로 유능한 새 인재의 필요성을 깨닫게 되는데… 과연 어떤 인물을 중용하여 이 난세를 헤쳐 나갈 것인가.

유비, 삼고초려 끝에 제갈양을 만나다
“지금은 한 명의 인재라도 끌어 모아야할 시기”
서서의 추천을 받아 그를 찾아간 유비가 두 번이나 발길을 돌리고 세 번째 찾아가 비로소 얻을 수 있었던 시대의 인재, 제갈양.
유비가 삼고의 예로 제갈양을 맞이했을 때 그가 유비에게 내놓은 엄청난 계획, 천하삼분지계(天下三分之計). 즉, 북쪽의 조조와 강동의 손권이 위용을 떨칠 때 유비가 형주와 익주를 손에 넣고 오와 우호관계를 유지하며 조조를 견제하면 천하를 도모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그렇게만 된다면 유비 역시 대업을 이룰 수 있다. 지금은 그날을 위해 참고 기다려야 할 때이다.

승리는 이겨야할 더 큰 고난을 안겨주는 법
양양, 강릉으로 가는 최선의 진출로를 확보하려면 손권이 반드시 취해야 할 중요한 교두보인 하구. 하구(夏口)전투는 아버지의 원수를 갚고, 황조와의 질긴 악연을 끊고자 하는 그의 강한 의지에서 시작되었다. 3대에 걸쳐 손가를 괴롭히던 황조를 상대로 속시원한 승리를 거두었으나 마냥 기뻐할 수는 없었던 손권. 어렵고 힘든 앞날을 예감한 그에게 다가올 또 다른 갈림길은?


네이버에서 연재되며 단행본으로도 출간 중인 ‘36*397’, 일명 ‘삼국전투기’(최훈 글?그림, 길찾기 펴냄)다. 인간드라마 부분은 대중문화 패러디를 통해서 적당히 간소화해 우스개 소재로 넘어가버리고는, 삼국지에 등장하는 주요 전투들을 중심으로 챕터를 편성해 당대의 정세와 개별 전투에 동원된 전략들을 최대한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것에 집중한다.
다른 소설이나 만화에서 적당히 신비롭게 처리하고 지나가는 진형 진법들은 스포츠의 공방과정 도식처럼 명쾌하게 설명되고, 이합집산의 바탕에는 각자 합리적인 이해관계 근거가 제시된다. 비교적 성실하게 개별 인격들에 대한 칭송을 제거하는 것은 물론이고 매니악한 패러디로 주요 캐릭터들을 묘사하기 때문에 해당 캐릭터를 알아볼 경우 그 장수의 주요 특징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점도 훌륭하다. 고수급 삼국지 마니아들에게 정사 기준과 다른 부분을 지적당하는 경우도 더러 있지만, 역사적 세부장면 설명도 꽤 자세하다.
만약 삼국지라는 풍부한 역사소재에서 교훈을 찾고 싶다면, 인간사를 그 복잡함과 모순 그대로 보여주는 ‘고우영 삼국지’와 전투의 흐름을 보여주는 ‘36*397’을 나란히 펼쳐놓고 볼 것을 권장한다.
- 김낙호 (만화연구가)2010.01.29 ETNEWS 기사 중에서 -

리뷰/한줄평2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9.6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1,520
1 1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