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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전투기 11
완결
최훈 글그림
길찾기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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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시대물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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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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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Chap 94. 전투외편 6
Chap 95. 전투외편 7
Chap 96. 검각 전투
Chap 97. 성도 전투
Chap 98. 영안 전투
Chap 99. 전투외편 8
Chap 100. 독발수기능의 난
Chap 101. 서릉 전투
Chap 102. 삼국 통일
EPILOGUE 황건의 난

-부록 1. 삼국지 정사연표(259~280년)
-부록 2. 초필살 웃음 난무, 패러디를 찾아라!

저자 소개 1

글그림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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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한국 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1999년에 일본으로 유학, 일본디자이너스쿨 디지털만화과와 사이타마대학 대학원 예술학부 연구과정을 이수한 후, 현재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일간스포츠 연재작인 「하대리」, 네이버 연재 『MLB 카툰』, 「삼국전투기」와 「샐러리맨 구보씨」 등이 대표작이다. 최훈은 문학계간지 「버전업」에 ‘I even kill the dead"란 소설로 데뷔하고 동 계간지에 ’회사원 구보씨의 하루‘란 단편소설을 게재한 소설가이기도 하다. 그 때문인지 최훈의 만화는 ‘캐릭터의 심리’와 ‘스토리’를 장악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능력은
1998년 한국 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1999년에 일본으로 유학, 일본디자이너스쿨 디지털만화과와 사이타마대학 대학원 예술학부 연구과정을 이수한 후, 현재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일간스포츠 연재작인 「하대리」, 네이버 연재 『MLB 카툰』, 「삼국전투기」와 「샐러리맨 구보씨」 등이 대표작이다. 최훈은 문학계간지 「버전업」에 ‘I even kill the dead"란 소설로 데뷔하고 동 계간지에 ’회사원 구보씨의 하루‘란 단편소설을 게재한 소설가이기도 하다. 그 때문인지 최훈의 만화는 ‘캐릭터의 심리’와 ‘스토리’를 장악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능력은 「삼국전투기」에서 최대한으로 발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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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508g | 152*225*15mm
ISBN13
9791191225006

출판사 리뷰

첫 권 출간으로부터 14년! 독특하고도 유니크한 컬러의 대작 삼국지 마침내 완간되다!!
2006년 제1권이 출간된 이래, 14년! 10년간의 연재가 끝난 2016년 이래, 4년 만에 마지막 권인 제11권이 발간된다.
기존에 소개된 삼국지, 그리고 삼국지를 주제로 한 작품들의 절대 다수가 제갈양의 사후, 촉한의 멸망 이후에 대해서 간략하게 서술하거나 뭉뚱그려 이야기를 마무리 지었던 것과 달리, 본작 『삼국전투기』는 국내의 그 어떤 삼국지보다도 촉한 멸망 이후 삼국이 통일되기까지의 과정을 가장 자세하면서도 알기 쉽게 그린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삼국지라는 서사의 진정한 마무리가 어떤 것인지, 삼국전투기 제11권을 통해 느껴보도록 하자!!


네이버에서 연재되며 단행본으로도 출간 중인 ‘36*397’, 일명 ‘삼국전투기’(최훈 글?그림, 길찾기 펴냄)다. 인간드라마 부분은 대중문화 패러디를 통해서 적당히 간소화해 우스개 소재로 넘어가버리고는, 삼국지에 등장하는 주요 전투들을 중심으로 챕터를 편성해 당대의 정세와 개별 전투에 동원된 전략들을 최대한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것에 집중한다.
다른 소설이나 만화에서 적당히 신비롭게 처리하고 지나가는 진형 진법들은 스포츠의 공방과정 도식처럼 명쾌하게 설명되고, 이합집산의 바탕에는 각자 합리적인 이해관계 근거가 제시된다. 비교적 성실하게 개별 인격들에 대한 칭송을 제거하는 것은 물론이고 매니악한 패러디로 주요 캐릭터들을 묘사하기 때문에 해당 캐릭터를 알아볼 경우 그 장수의 주요 특징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점도 훌륭하다. 고수급 삼국지 마니아들에게 정사 기준과 다른 부분을 지적당하는 경우도 더러 있지만, 역사적 세부장면 설명도 꽤 자세하다.
만약 삼국지라는 풍부한 역사소재에서 교훈을 찾고 싶다면, 인간사를 그 복잡함과 모순 그대로 보여주는 ‘고우영 삼국지’와 전투의 흐름을 보여주는 ‘36*397’을 나란히 펼쳐놓고 볼 것을 권장한다.
- 김낙호 (만화연구가)2010.01.29 ETNEWS 기사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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