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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냄새
우리들의 아기는 살아있는 기도라네 양장
푸른돛 20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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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9년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조미나_세계경영연구원(IGM) 상무

우리들의 사소한 시간
고은주_소설가

“더 많이 낳아서 더 많이 사랑해 주세요~”
안현영_가톨릭대학교 산부인과학교실 교수, 2009 모유 수유 홍보대사

그래, 넌 저기 하늘나라 작은 별에서 왔나 보다
김진만_연극배우, 극단 ‘꼭두’ 대표, 공주 영상대학교 엔터테인먼트과 학과장

세상에 태어나 가장 감사한 일은 내가 엄마가 되었다는 것
위효선_한의사, 꽃마을한방병원 한방 2과 원장

베트남에서 온 초보 엄마가 아기에게 마음으로 전하고 싶은 말
누엔티 후엔느

엄마가 되어 간다는 것은…
오정해_영화배우

2장
피터팬 아빠
정재응_교육방송(EBS) PD

아빠의 자리를 일깨워준 육아휴직
나는 육아휴직 예찬론자
권회윤_국립암센터 근무

아이 셋 아빠의 좌충우돌, 우왕좌왕 육아기
장진영_변호사, 법무법인 강호

낯선 사람에서 보고 싶은 아빠가 되기까지
남성연_여성가족부 경력단절여성지원과 행정사무관

3장
나의 행복, 나의 사랑 늦둥이
우장문_수원 숙지고등학교 교사

경찰 엄마와 당찬 아이들의 세상 만들기
김상희_경정, 용인 동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한국인 아빠와 일본인 엄마를 선택해 준 우리 아들
아리타 히토미

엄마,아빠가 함께 쓴 쌍둥이 남매 7,000일 육아일기
이강석_경기도청 언론담당관

“이 예쁜 아이가 내 딸이에요”
김양희, 이정일_CJ 상무

선물
송윤경_방송작가

쉴 새 없이 재잘거리는 나의 진짜 작품
김명숙_화가

저자 소개 2

사법연수원생 시절 LG카드(현 신한카드)를 상대로, 카드회사의 일방적인 마일리지 축소조치 무효 소송을 진행해 국내 굴지의 로펌인 〈지평〉과 국내 최대 법률회사인 〈김앤장〉에 잇따라 승소하며, 전 언론과 법조계의 주목을 받았다. 서강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아시아나항공과 코오롱 법무팀에서 일했다. 이후 뒤늦게 사법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소비자 권익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졌고, 변호사가 된 이후 신용카드 소비자와 신용카드 가맹점, 재개발로 거리에 내몰릴 위기에 처한 조합원들,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납부자 등을 대리하여 소비자의 권익을 위한 소송을 진행하며, 소비자들의 정당한 권
사법연수원생 시절 LG카드(현 신한카드)를 상대로, 카드회사의 일방적인 마일리지 축소조치 무효 소송을 진행해 국내 굴지의 로펌인 〈지평〉과 국내 최대 법률회사인 〈김앤장〉에 잇따라 승소하며, 전 언론과 법조계의 주목을 받았다. 서강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아시아나항공과 코오롱 법무팀에서 일했다. 이후 뒤늦게 사법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소비자 권익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졌고, 변호사가 된 이후 신용카드 소비자와 신용카드 가맹점, 재개발로 거리에 내몰릴 위기에 처한 조합원들,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납부자 등을 대리하여 소비자의 권익을 위한 소송을 진행하며, 소비자들의 정당한 권리를 찾아주고자 노력해왔다.

제46회 사법시험에 합격했고, 현재 대한변호사협회 대변인, 한국소비자원 자문변호사단, 한국소비자단체연합회 자율분쟁조정위원회 조정위원, 인터넷광고분쟁조정위원회 조정위원을 맡고 있고, 서일법률사무소에서 일하고 있다. 이후 신용카드 소비자와 신용카드 가맹점을 대리한 소송, 재개발로 내몰릴 위기에 몰린 조합원들,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납부자 등을 대리하여 소비자의 권익을 위한 소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소비자 대변인'으로 불린다.

일반인들과 가까이 할 수 있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전문가 패널로 참여해 법률 자문을 하고 있다. 〈SBS TV로펌 솔로몬〉 〈KBS 라디오 박경철의 경제포커스〉 〈MBC 무한도전―변호사 편〉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KBS 오천만의 아이디어〉 〈TBS 아침햇살 고수에게 물어봐〉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승소한 주요 소송으로는 신한카드 항공 마일리지 제공기준 변경 무효 소송(vs 김앤장), 백석대학교 대학원 이전명령 취소 소송, 페놀오염 손해배상청구 소송(vs 김앤장)이 있다.
1967년 6월 부산에서 태어나 1990년에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나이 차가 많은 언니 오빠들 덕분에 일찍부터 헤르만 헤세나 토마스 만 등의 독일 관념 소설을 접할 수 있었던 그녀는, 초등학교 6학년 때 부산시내 백일장에서 장원을 하면서부터 작가의 꿈을 키워왔다. 학창시절에는 반장을 도맡아했고 전교학생회장을 지내는 등 이른바 '범생이'였다. 작가가 꿈이면서도 생활인의 의무도 다하고 싶었던 그녀는, 예술지상주의보다는 삶에 뿌리내린 문학, 살면서 얻어지는 것들을 담아내는 문학을 하고 싶었다고 한다. 대학을 졸업하던 해에 진주 MBC 아나운서 시험에 합격했고, KBS
1967년 6월 부산에서 태어나 1990년에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나이 차가 많은 언니 오빠들 덕분에 일찍부터 헤르만 헤세나 토마스 만 등의 독일 관념 소설을 접할 수 있었던 그녀는, 초등학교 6학년 때 부산시내 백일장에서 장원을 하면서부터 작가의 꿈을 키워왔다. 학창시절에는 반장을 도맡아했고 전교학생회장을 지내는 등 이른바 '범생이'였다. 작가가 꿈이면서도 생활인의 의무도 다하고 싶었던 그녀는, 예술지상주의보다는 삶에 뿌리내린 문학, 살면서 얻어지는 것들을 담아내는 문학을 하고 싶었다고 한다. 대학을 졸업하던 해에 진주 MBC 아나운서 시험에 합격했고, KBS 'TV 책을 말하다'의 진행자를 맡기도 했다. 하지만 아나운서 생활 역시 소설가로서 경험을 쌓기 위한 일이었기 때문에 약 3년 간 활동한 후 미련 없이 그만두었다.

1995년에 단편소설 『떠오르는 섬』이 문학사상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에 등단했고, 이후 '정확한 문장으로 주인공의 일상과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 내는 솜씨가 탁월하다'는 찬사를 받으며 여러 작품활동을 해왔다. 1999년에는 첫 장편소설 『아름다운 여름』으로 제23회 오늘의 작가상을 공동 수상하였다. 『아름다운 여름』은 그녀가 아나운서로 일했을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소설로, 방송국 아나운서로 살아가는 여주인공과 그녀에게 옛 애인의 모습을 투영시켜 집요하게 접근하는 스토커의 이야기가 얽힌 일종의 성장소설이다.

두 번째 장편소설인 『여자의 계절』은 [문학사상]지에 발탁되어 1년간 연재 후 출간한 것으로, 나날이 변화하고 있는 한국의 사랑과 성(性) 풍속도를 대담하고 치밀한 묘사로 보여준다. 그녀는 기교를 부린 문체보다는 진지한 자기 고백적 글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그 밖의 저서로는 첫 창작집인 『칵테일 슈가』를 비롯하여 동화 『너는 열두 살』, 장편소설 『현기증』, 『유리바다』, 『신들의 황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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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 소 개
저자소개
조미나(세계경영연구원상무), 고은주(소설가), 안현영(가톨릭의대산부인과교수), 김진만(배우·연출가), 위효선(한의사), 누엔티 후엔느(주부), 오정해(배우), 정재응(EBS PD), 권회윤(국립암센터), 장진영(변호사), 남성연(여성가족부사무관), 우장문(고교교사), 김상희(용인동부경찰서, 경정), 아리타 히토미(주부), 이강석(경기도청언론담당관), 김양희&이정일(CJ상무), 송윤경(방송작가), 김명숙(화가)

시 낭송한 이
우지원(전 농구국가대표) - ‘아가 이름’ 낭송
오정해(배우) - 김초혜의 ‘어머니 1&30’ 낭송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8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90쪽 | 462g | 153*224*20mm
ISBN13
9788995845929

출판사 리뷰

세상에 태어나 가장 감사한 일은 내가 아기 엄마·아빠가 되었다는 것.

이 책은 각계각층 엄마 아빠들의 임신 출산 육아에 관한 에세이집이다. 부록으로 아기 및 어머니에 관한 시낭송과 노래를 담은 음반이 실렸다.

아가야, 안녕
예비 부모들은 생명을 잉태하는 신비로운 경험에 놀라워하다가 세상에서 절대 끊을 수 없는 인연을 만나기 위하여 지극정성으로 태교에 힘을 쏟는다. 아름다운 것만 떠올리고, 좋은 것만 가려 먹고, 나쁜 말은 입에 담지도 듣지도 않으며 설렘과 떨림으로 열 달의 통과의례를 거치고 나면 드디어 인생에서 가장 벅찬 감격의 순간을 맞게 된다. 출산의 순간은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인 동시에 엄마도 태어나고, 아빠도 태어나는 순간인 것이다.

나는 아빠다!
엄마가 육아를 전담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깨지면서 육아 풍속도가 바뀌고 있다. 엄마처럼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빠들인 대미족(Dammy)이 늘고 있는 것이다. 2011년 초, 예비 아빠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10명 중 9명이 육아를 분담할 것이라고 응답했다고 한다. 이제 아빠들도 육아의 부담을 엄마와 함께 나누는 동시에 아이를 기르면서 순간순간 느끼는 소중한 기쁨도 함께 누리며 아이와 더욱 친해지기를 바라고 있다.

너희들은 어느 별에서 왔니?
많은 엄마, 아빠들은 아이를 기른다는 것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멋진 일인 동시에 훨씬 더 힘든 일이라고 말한다. 아이를 통해 ‘깊은 사랑’이 무엇인지를 경험하고, 따스함과 다정함을 맛보고, 아이들의 웃는 모습만으로도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반면, 아이로 인해 치러야 하는 자기희생과 이런저런 고민도 만만치 않다. 그래서 아이를 기르면서부터 어렴풋이나마 인생에 대해 알게 된다고 하지 않는가. 부모는 아이를 키우지만, 아이 역시 부모를 키운다.
리뷰 총점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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