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아일랜드의 아름다운 시골 마을에서 자랐다. 왕립 예술 대학원에서 유명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퀸틴 블레이크에게 그림을 배우며 『세 꼬마 원숭이』 등을 함께 작업했다. 이후 [릴리와 파란 캥거루]시리즈를 비롯해 수많은 작품을 선보이며 오늘날 영국을 대표하는 작가로 사랑받고 있다.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미술관에 간 윌리』, 『우리는 친구』, 『터널』,『완벽해지고 싶어!』, 『찰스 디킨스』, 『폭풍우가 몰려와요』, 『밤의 일기』, 『짧은 하루 머나먼 길』, 『매일매일 안아 줄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