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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페티, 음식이 달라요!
양장
주니어RHK 201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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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한국 대학에서 교육사-철학을 강의하다가 1988년 프랑스로 유학 왔다. 학문의 길을 걷기 위해 파리 제5대학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나 한국문학 번역가의 길로 전향했다. 현재 파리에서 한국문학 번역가 및 동화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프랑스 필립 피키에 출판사 내 한국문학 컬렉션 기획을 담당하고 있으며, 여러 프랑스 출판사들을 대상으로 성인 및 아동문학에서 만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소개, 번역해오고 있다. 프랑스에 한국 문학을 알리는 번역가이자 그림책 작가. 한국에서 교육학을 전공한 뒤, 대구대학교에서 강의를 했고, 프랑스로 건너가 프랑스 언어교육기관에서 한국어
한국 대학에서 교육사-철학을 강의하다가 1988년 프랑스로 유학 왔다. 학문의 길을 걷기 위해 파리 제5대학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나 한국문학 번역가의 길로 전향했다. 현재 파리에서 한국문학 번역가 및 동화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프랑스 필립 피키에 출판사 내 한국문학 컬렉션 기획을 담당하고 있으며, 여러 프랑스 출판사들을 대상으로 성인 및 아동문학에서 만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소개, 번역해오고 있다.

프랑스에 한국 문학을 알리는 번역가이자 그림책 작가. 한국에서 교육학을 전공한 뒤, 대구대학교에서 강의를 했고, 프랑스로 건너가 프랑스 언어교육기관에서 한국어를 가르쳤다. 한국 소설, 창작동화, 전래동화, 만화 등을 프랑스 어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고양이 학교』『토끼전』『달려라, 봉구야』 등이 있고, 진주 시리즈는 프랑스 어로 쓴 첫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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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직접 찾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스크린을 먹어 치운 열흘』, 『내가 개였을 때』, 『3일 더 사는 선물』, 『행복한 왕자』,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 『선생님은 세 번 울었다』, 『엄마가 늦게 오는 날』, 『엄마 아빠 때문에 힘들어!』, 『마주 보면 무섭지 않아』, 『내 작은 심장』, 『아빠를 보내는 일주일』,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마르셀
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직접 찾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스크린을 먹어 치운 열흘』, 『내가 개였을 때』, 『3일 더 사는 선물』, 『행복한 왕자』,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 『선생님은 세 번 울었다』, 『엄마가 늦게 오는 날』, 『엄마 아빠 때문에 힘들어!』, 『마주 보면 무섭지 않아』, 『내 작은 심장』, 『아빠를 보내는 일주일』,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마르셀에게 이가 생겼어요!』, 『여동생 클럽』, 『제가 잡아먹어도 될까요?』, 『피터 팬』, 『진짜 투명인간』, 『샌드위치 도둑』, 『심술쟁이 내 동생 싸게 팔아요!』, 『백설공주와 일흔일곱 난쟁이』, 『오, 멋진데!』, 『꼬마 유령들의 저녁 식사』, 『내가 커진다면』, 『멀리 더 멀리 가까이 더 가까이』, 『천재 음악가들이 사는 피아노 성』, 『행복한 뚱보 댄서』, 『지구를 살리는 힘, 녹색 화학』, 『세상의 낮과 밤』, 『달팽이와 나』, 『드르렁 드르렁, 아빠는 왜 코를 골지?』, 『아빠 어렸을 적엔 공룡이 살았단다』, 『쓰레기 없는 쓰레기통이라고?』, 『경제를 알면 세상이 보여!』, 『명화로 만나는 사계절』, 『벽 속에 사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

이정주의 다른 상품

그림 : 아멜리 그로Amelie Grault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으며, 열두 살에 앙굴렘 국제 만화축제에서 입상을 했어요. 이후 페닝헨 그래픽 예술 학교(ESAG)와 파리 국립장식미술학교에서 공부했으며, 그린 책으로는 「나랑 놀아」 「슈퍼마켓에서」「또 빨개졌어!」「물이 무서워!」 등이 있어요.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9월 2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33g | 210*245*15mm
ISBN13
9788925543277

출판사 리뷰

마음을 열고 ‘다름’을 받아들여요
다문화 가정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요즘, 아직도 우리 사회는 다름을 인정하기보다는 차가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보다 다문화 가정 속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문화의 ‘다름’을 받아들이는 데 가장 큰 혼란을 겪고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에서도 작고 큰 문화의 차이를 느낄 것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스스로 겪고 이겨나가야 할 뿐, 이들을 다독이고 어루만져 줄 수 있는 제도나 교육은 부족한 현실입니다.
‘다름’을 받아들이는 데는 어른들도 힘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린 아이들은 직접 부딪혀 가며 차츰차츰 이겨나가고 있습니다. 진주 역시 친구도 없고, 말도 통하지 않고, 마치 낯선 숲 속에 덩그러니 버려진 것 같았지만, 자기만의 방식으로 극복해 나갑니다. 이렇게 서서히 '다름‘을 받아들이는 [진주]의 이야기는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뿐만 아니라, 조기 유학으로 어린 나이에 낯선 나라에서 생활하는 친구들에게도 큰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좌충우돌 ‘진주’의 프랑스 생활기
[진주]는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과는 반대로 프랑스라는 낯선 나라에서 살게 된 진주의 이야기를 다양한 에피소드로 담은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의 눈으로 본 문화의 차이는 무엇이며, 아이들은 어떤 방법으로 받아들이는지, 진주의 재미난 프랑스 생활 이야기를 읽고 느껴보세요. 앞으로 펼쳐질 진주의 좌충우돌 프랑스 생활기는 같은 상황에서 힘들어 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큰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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