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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아! 깨어나라!!!
김영한
목양 201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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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추천사
소감문

1. 그 변호사를 조심하라
2. 성(性)에 있어 거룩한 영성을 가지라!
3. 뚜벅뚜벅
4. 여룹바알이 되라!
5. 중독의 덫을 제거하라!
6. 정체성으로 인한 정체
7. 비계보다 고기를 좋아한 엄마
8. 가시나무새
9. 영의 사람 = ‘0’의 사람

저자 소개 1

총신대학원을 졸업한 후 캐나다 벤쿠버 Trinity Western 대학원에서 성서학을 공부했다. 시리아어, 아람어, 히브리어, 헬라어 문헌을 연구하며 구약학 교수가 되고자 했으나 하나님께서 주신 사인(sign)을 받고 2009년 3월 조국으로 돌아왔다. 20여년 이상 다음 세대 사역을 섬기는 동안 부흥의 바람을 일으켰다. 그 부흥의 스토리를 2016년과 2018년 “한미준”(한국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에서 강사로 섬기며 나누었으며, 특히 2016년 11월에는 영화 『제자도』에 다음 세대 사역의 모델과 대안으로 제시했다. 극동방송에서 중보기도학교를, 섬기던 교회들에서 기도학교와
총신대학원을 졸업한 후 캐나다 벤쿠버 Trinity Western 대학원에서 성서학을 공부했다. 시리아어, 아람어, 히브리어, 헬라어 문헌을 연구하며 구약학 교수가 되고자 했으나 하나님께서 주신 사인(sign)을 받고 2009년 3월 조국으로 돌아왔다.
20여년 이상 다음 세대 사역을 섬기는 동안 부흥의 바람을 일으켰다. 그 부흥의 스토리를 2016년과 2018년 “한미준”(한국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에서 강사로 섬기며 나누었으며, 특히 2016년 11월에는 영화 『제자도』에 다음 세대 사역의 모델과 대안으로 제시했다.
극동방송에서 중보기도학교를, 섬기던 교회들에서 기도학교와 기도양육을 오랫동안 섬겼다. 현재 <40일 밤에 뜨는 별> 기도 집회 무브먼트를 기획하여 섬기고 있다. 다음 세대와 기성 세대가 중독, 우울, 자살에서 나와 온전한 예배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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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128*188*20mm
ISBN13
9791186018521

출판사 리뷰

책 『아포슬1』 출간 후 많은 분들께서 책을 통해 큰 감동과 도전을 받았다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사람을 살리고, 키우고, 고치는 대구동신교회 생명사역의 열매인 아포슬 공동체에 관심을 두시는 게 느껴졌습니다.

『아포슬1』에서는 예배, 교육과 훈련, 선교를 통해 어떻게 사람을 살리고, 키우고, 고치는 생명사역을 감당하는지 나누었습니다. 『아포슬2』에서는 대구동신교회 생명사역을 청년아포슬 공동체에서 펼쳐 갈 때 나눈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저자 김영한 서문 중에서


이번 김영한 목사님의 설교집은 상당수 청년들이 앓고 있는 중독과 크리스천 청년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혼전 순결과 기타 청년들이 ‘지금 여기에서’ 반드시 듣고 순종해야 할 주옥같은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설교집은 착실한 개혁주의 성경해석을 바탕으로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메시지입니다. ‘집으로 들고 갈 수 있는(take-home)’ 삶의 적용이 있고 재미와 유머가 있으면서도 진지하고 의미심장한 내용입니다.
대구동신교회 담임 권성수 목사 추천사 중


오늘의 청년들과 청년 지도자들이 읽으면 우선 감동과 도전을 받을 것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를 것입니다.
대구동신교회 청년부를 3년 만에 2.5배(1,200명)로 만든 메시지가 어떤 것인지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청년들이 들을 뿐 아니라 ‘볼 수 있는’, ‘살아 있는’ 메시지이기 때문입니다.
교회마다 청년들이 사라져가고 있는 통탄스러운 오늘의 현실 속에서 청년들을 ‘예수의 복음으로 다시 살리고 키우고 고치는 생명의 메시지’를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추천인

· 대구동신교회 담임 권성수 목사
· 열린교회 대학&청년부 담당 디렉터 박현철 목사
· E-Cove 미니스트리 대표 정신호 목사(전 디사이플스 예배 인도자)
· 지구촌교회 대학&청년부 담당 디렉터 최철준 목사
· 오륜교회 대학&청년부 담당 디렉터 김정섭 목사
· 푸른숲교회 담임 박훈 목사(전 대구동신교회 영어예배 교역자)
· 무학교회 대학&청년부 담당 디렉터 서연우 목사
· 극동방송 윤동진 피디
· 올리브 선교회 대표 지현호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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