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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1장 아르헨티나 축구지도자 유학을 결심하기까지
한국의 축구선수 생활
지도자가 되겠다는 결심
아르헨티나 정착기
아르헨티나인의 생활방식

2장 아르헨티나는 어떻게 선수를 키우는가
아르헨티나의 연령별 선수 육성 시스템
아르헨티나 유소년 축구 훈련
아르헨티나 청소년 축구 훈련
어린 아르헨티나 선수의 훈련량
어린 선수에 투자하는 아르헨티나 구단들
아르헨티나 유소년·청소년팀의 선수와 지도자 등록수

3장 아르헨티나 축구지도자의 철학
아르헨티나 축구지도자의 자격과 수입
아르헨티나 지도자는 선수를 어떻게 바라보는가
디에고 파블로 메이라마 감독 인터뷰
아르헨티나의 명장들

4장 아르헨티나의 축구 열기
아르헨티나 프로 축구 리그
아르헨티나의 프로 축구 열기
아르헨티나의 어린 선수들이 꿈꾸는 무대

5장 한국 축구와 아르헨티나 축구의 차이
꿈을 품고 아르헨티나에 온 어린 한국 선수들
아르헨티나 현지 지도자들이 본 한국 선수
축구 스타일의 차이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개인기가 뛰어난 이유
수직관계의 한국과 수평관계의 아르헨티나

6장 행복한 축구를 위하여
한국인으로 데포르티포에스파뇰의 운영이사가 되다
축구 유학에 관해
축구선수 부모의 마음가짐
공부하는 아르헨티나 선수들
성적이냐 육성이냐
한국 선수에게 필요한 창의력
프로까지 살아남는 유소년 선수의 자질
어린 선수에게 행복한 축구 환경이란?

맺음말

저자 소개1

초등학교 4학년이던 1994년, 차범근 축구교실에서 축구를 시작한 뒤, 서울공업고등학교를 거쳐 축구선수의 꿈을 키웠으나 주위 여건상 스무 살에 축구화를 벗어야 했다. 그러나 그는 축구를 포기하지 않았다. 지도자로 성공해야겠다는 꿈을 품고 2008년 혈혈단신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떠난 그는 이제 아르헨티나에서 인정받는 지도자가 됐다. 동양인을 무시하는 악조건을 극복하고 프로 유스팀 코치로 활동했으며, 데포르티보에스파뇰 클럽의 운영이사에 선임되었다. 구단 경영과 더불어 한국과 남미의 유망주를 발굴해 아르헨티나 축구 환경에서 성장하도록 돕는 역할까지 소화하고 있다. 2009~2012
초등학교 4학년이던 1994년, 차범근 축구교실에서 축구를 시작한 뒤, 서울공업고등학교를 거쳐 축구선수의 꿈을 키웠으나 주위 여건상 스무 살에 축구화를 벗어야 했다. 그러나 그는 축구를 포기하지 않았다. 지도자로 성공해야겠다는 꿈을 품고 2008년 혈혈단신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떠난 그는 이제 아르헨티나에서 인정받는 지도자가 됐다. 동양인을 무시하는 악조건을 극복하고 프로 유스팀 코치로 활동했으며, 데포르티보에스파뇰 클럽의 운영이사에 선임되었다. 구단 경영과 더불어 한국과 남미의 유망주를 발굴해 아르헨티나 축구 환경에서 성장하도록 돕는 역할까지 소화하고 있다.

2009~2012 훼로카릴오에스테 유스팀 코치
2011 B.A 축구 클럽(축구 아카데미) 설립
2011 URI 매니지먼트(축구 컨설팅 회사) 대표
2013~2015 데포르티보에스파뇰 유스팀 코치
2016 아르헨티노주니어스 유스팀 코치
2017 데포르티보에스파뇰 운영이사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2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268g | 145*200*14mm
ISBN13
9791195114498

책 속으로

“경쟁이 치열하지만, 모든 선수에게 뛸 기회를 줄 수 있는 점이 아르헨티나 선수 육성 시스템의 장점이다. 실력이 있는 선수는 수준 높은 리그에 나가고, 실력이 부족한 선수는 그에 맞는 리그에 나갈 뿐이다. 뛸 무대가 한정되어서 경쟁에서 밀리면 벤치만 달궈야 하는 한국의 학원 축구와는 사정이 다르다.” --- p.37

“아르헨티나 선수들을 지도하는 데 첫 번째로 염두에 둬야 할 것은 선수들 의견을 들어줄 줄 아는 자세이다” --- p.43

“무엇보다 유소년 축구에서 가장 중요한 훈련은 축구 경기다. 모든 훈련의 목적은 경기에서 잘하는 선수를 만들기 위함이다. 배운 것들을 경기장에서 얼마나 응용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 p.46

“한국에선 일부 지도자들이 라커룸에서 아이에게 너무 심한 욕설을 하거나 때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학생 시절, 경기 중에도 감독이 불러서 욕하거나 때리는 모습을 자주 보곤 했다. 감독이 원하는 경기력이 나오지 않으면 라커룸에서 호되게 혼나고 맞았다. 지금 생각하면 그렇게 맞으면서 어떻게 축구 했는지 모르겠다” --- p.48

“만일 아르헨티나의 어린 선수에게 한국 같은 훈련량을 강요한다면, 모든 선수가 1년도 안 되어서 축구를 그만두리라 생각한다.” --- p.60

“아르헨티나 현지인들은 유소년 축구지도자가 돈을 많이 벌지 못하는 직업임을 알고 있다. 돈보다는 본인이 정말로 축구를 좋아해서 하는 일이고, 어린 선수를 키우면서 행복을 얻는 데 의의를 둔다.” --- p.72

“한국 선수들이 아르헨티나에서 축구를 하면서 가장 좋아했던 점은 훈련 분위기였다. 지도자 눈치 볼 필요 없이 내 실력을 있는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곳이라는 걸 느꼈기 때문이었다. 훈련이 치열해서 격한 몸싸움도 자주 나오고 늘 경쟁해야 하지만, 아르헨티나 선수들과 소통하며 한 팀을 이루는 부분에 매력을 느껴 다들 훈련 시간을 기다렸다.”

--- p.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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