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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_명품요리보다 중요한 레스토랑 경영법칙
1장 내가 평생 하고 싶은 일 2장 첫 도전, 유니언스퀘어 카페 3장 서비스와 배려의 차이 4장 모든 것은 돌멩이를 뒤집어보는 것에서 시작한다 5장 고급요리는 턱시도를 입고 먹어야 한다고? 6장 뒤돌아보지 마라 7장 51퍼센트의 해법 8장 메시지는 널리 알리고, 피드백에 귀를 기울여라 9장 부단하고 부드러운 압력 10장 성공은 실수를 만회하는 과정이다 11장 배려의 우선순위 12장 사업에도 맥락이 중요하다 13장 MoMA에 입성하다 |
Danny Me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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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귀중한 사업 교훈을 한 가지 배워서 뉴욕으로 돌아왔다. 어떤 이야기가 있으면 그 뒤에는 항상 또다른 이야기가 있다. 그리고 관심과 시간과 흥미를 갖고 보면 고객을 '낚는'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나는 레스토랑들을 순회하면서 끊임없이 돌맹이를 뒤집어보고 세부적인 정보들, 이를 테면 어떤 손님이 시계를 흘깃거리거나. 초조한 표정을 짓거나, 음식에 손을 대지 않거나, 실내장식에 호기심을 갖는지를 찾아다닌다. 그런 정보들로부터 어떤 손님이 지루해하는지, 불안해하는지, 관심을 필요로 하는지 알 수 있다. 그러면 그 손님에게 다가가 적절하게 배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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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요커의 식탁을 지배하는 레스토랑 이노베이터 대니 메이어의 테이블 위의 성공 신화
'미식가의 바이블'이라 불리는 세계적인 외식 가이드 <자갓 서베이(Zagat Survey)>는 2005년부터 2007년까지 3년 연속, 유니언스퀘어 호스피탤러티 그룹의 대니 메이어가 진두지휘하는 그래머시 태번과 유니언스퀘어 카페를 각각 뉴욕 최고의 레스토랑 1위,2위로 선정했다. 또한 <뉴욕 타임즈>와 <비즈니스 위크>등 미국의 각종 언론은 매해 그의 레스토랑에 별 셋을 아낌없이 던지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세계적인 레스토랑이 즐비한 뉴욕, 미식가들에게는 가장 아름다운 도시이지만 레스토랑 경영자에게는 가장 치열한 격전지와 다름없는 그곳에서 대니 메이어는 어떻게 정상에 올라섰으며 어떻게 그 자리를 지켜내고 있는 것일까? 이 책은 충분한 경험도, 자본도 없이 오직 일에 대한 열정만으로 레스토랑 사업에 도전한 대니 메이어가 정식 레스토랑 다섯 곳, 도심의 바베큐 전문점과 재즈클럽, 공우너의 매점, 뉴욕현대미술관 카페 세 곳, 레스토랑 수준의 출장연희업체를 운영하는 유니언스퀘어 호스피탤러티 그룹의 CEO로 성공하기까지의 기록으로, 22년 동안의 생생한 경험담에는 레스토랑이라는 공간의 독특한 즐거움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업가와 경영자가 귀기울여야 할 경영의 철학이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