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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수리논리력의 한계에 도전하라
멘사란 무엇인가 문제 해답 |
John Brem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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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멘사의 핵심 브레인이자
최고 퍼즐 제작자가 만든 수학 퍼즐 《멘사 수리력 퍼즐》의 저자 존 브렘너는 두뇌 자극과 창의력 개발에 효과적인 퍼즐을 만들어 멘사 퍼즐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그는 영국, 미국, 일본에서 20만 부 이상 팔린 멘사 퍼즐 시리즈의 베스트셀러 《멘사 사고력 퍼즐》을 비롯해서 《멘사 시각 퍼즐》《멘사 창의력 퍼즐》을 펴냈다. 이번 퍼즐 책에서도 독자들을 흥미로운 수학의 세계로 인도한다. 퍼즐을 푸는 동안 간단한 규칙에 따라 숫자를 연결하거나 숫자 조각을 채우면서 뇌를 쉬게 할 수도 있고, 기호만으로 만든 곱셈식에 들어갈 숫자를 찾으면서 자신의 수리력과 창의력을 시험해볼 수 있다. 이 밖에도 그림과 숫자에 숨은 규칙을 찾으며 숫자 감각을 키우는 퍼즐들이 가득하다. 산식에서 사라진 숫자를 찾고, 빈칸에 들어갈 숫자를 채우다 보면 수학을 어렵게 느끼기보다는 도전하고픈 영역으로 느낄 것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수리력으로 가치 있는 데이터를 선별하라 수리력은 수에 관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해하며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수리력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의 10개 영역 중 하나로, 공기업과 여러 대기업 입사 시험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영역이다. 여러 정보 속에서 객관적이고 가치 있는 데이터를 뽑아내는 능력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주목받고 있다. 퍼즐은 주어진 그림과 숫자 등의 자료를 어떻게 분석하느냐에 따라 푸는 사람마다 풀이 방법이 무궁무진하다. 퍼즐을 풀려면 숫자나 순서에 숨은 규칙을 찾아야 하기 때문에 수리력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하다. 문제의 그림과 숫자의 연관 관계를 파악하고, 규칙을 찾다 보면 수리력을 키울 수 있다. 두뇌를 자극하는 멘사 퍼즐로 내 안에 잠든 천재성을 깨워라 《멘사 수리력 퍼즐》에는 숫자를 활용해 만든 다양한 퍼즐이 담겨 있다. 아무런 단서 없이 나열된 숫자만으로 규칙을 찾아야 한다. 때로는 도형이 나타내는 정보만으로 숫자를 유추해야 할 때도 있다. 이처럼 위치, 크기 등 도형의 특성을 이용한 퍼즐은 시각 정보를 분석하는 능력도 함께 키울 수 있다. 또 숫자 문제하면 빼놓을 수 없는 시간, 길이, 속도 문제에 재미난 규칙을 더한 퍼즐들은 퍼즐 마니아들의 두뇌를 자극할 것이다. 0부터 9까지 숫자로 만들어낼 수 있는 규칙에는 한계가 없다. 숫자가 두 개만 나열되어 있더라도 숫자 사이에 수만 가지의 규칙을 적용할 수 있다. 어떤 기호나 법칙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규칙을 계속해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퍼즐을 푸는 사람들은 답을 찾기 위해 이 규칙, 저 규칙을 따져 보아야 한다. 자연스레 문제의 조건에 맞는 여러 규칙들이나 다른 접근 방법 등을 떠올리면서 다각적으로 생각하는 힘도 기를 수 있다. 《멘사 수리력 퍼즐》로 잠든 두뇌를 깨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