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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 새로운 세상을 위하여
1부. 현재는 미래의 과거다 여전히 20세기에 갇힌 대한민국 바깥세상을 바라봐야 97년 체제 그 이후 앞으로의 10년이 우리의 미래를 결정한다 2부. 10년 후 대한민국을 위하여: 걸림돌인가 디딤돌인가 우리는 어떠한 미래를 꿈꾸는가? 청춘들을 공감하지 못하는 기성세대 젊은이들을 살려내야 한다 청년들의 미래에 투자하라 3부. 생각을 바꿔야 삶이 바뀌고 미래가 변한다 새로운 게 전부는 아니다 다른 시각으로 읽어보면 모든 게 새롭다 생각의 틀을 넓히면 생각을 바꾸고 뜻을 모으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연대하면 승리한다 4부. 수평적 조직으로 전환해야 산다 수직적 조직과 사고의 시대는 끝났다 왜 팀제로 바뀌었을까? 비판은 최고의 대안이다 입체적 사고는 집단지성의 바탕 미래의 대안, 공동체와 조합 정신 창조적 파괴는 수평사회에서 가능하다 민주주의와 수평사회는 개인의 확장이며 공감과 공생이다 민주주의는 낭비가 아니다 5부. 세대 간 차별과 대립을 극복해야 60대여, 일어나라! 계급 배반 투표의 어리석음을 벗어나야 60대는 권리의 삶을 재시도하는 나이 새로운 노후에 대한 사회적 의제 삶을 재설계할 수 있는 사회적 교육 시스템을 마련해야 보수와 수구를 분별해야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요구하라 6부. 미래는 올바른 교육에서 온다 18세 투표권에 대한 반성적 성찰 학교 풍경 1 학교풍경 2 학교 풍경 3 학교에서 노동 관련 교육을 해야 한다 우리는 모두 노동자다 교육권리헌장을 제정하고 학생권리수첩을 지급하라 교육 생태계를 바꿀 제언 1) ‘거꾸로 교실’ 혹은 ‘거꾸로 학습 2) 공교육과 사교육의 협치 모델 누구나 소수자가 될 수 있다 교육은 학교만의 문제가 아니다 7부. 문화는 삶의 역동성이고 창조의 바탕이다 문화소비자 주권을 회복하자 출판을 살려야 민주주의와 콘텐츠가 산다 이런 축제는 어떤가 한국판 엘 시스테마를 꿈꾸자 내 일상을 드라마처럼, 내가 주인공처럼 세대 간 협업의 방식으로서의 웹소설 공모전 신문은 너른 사유의 종합선물세트 ‘한 도시 한 책’ 운동의 재정립 북캉스 코리아 리허설 티켓 판매를 허하라 도서관이 중요한 대안이다 보편적 복지가 경력 단절과 인구절벽을 막는다 유치원의 기적, ‘기적의 유치원’ 맺는 글.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
전 가톨릭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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