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내 안의 과학자를 깨워 보세요!
놀라고 신기해하라: 로베르타 본다 스스로 생각하라: 아멜리아 에어하트 철저히 조사하라: 레이첼 카슨 끊임없이 관찰하라: 유지니 클라크 관찰한 것을 비교하라: 헤더 밀스 사물과 사건을 연결하라: 비루테 갈디카스 설계 연습을 하라: 에이더 러블레이스 추측하고 판단하라: 마거릿 나이트 참을성을 발휘하라: 메리 애닝 모순점을 찾아라: 마리 퀴리 하나하나 분석하라: 베아트릭스 포터 세상과 말하라: 골다 메이어 |
|
이 책에서 살펴볼 위인들은 어릴 때부터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호기심을 가지고 꾸준히 관심을 쏟았어요. 여자 비행사 최초로 대서양 횡단에 성공했던 아멜리아 에어하트는 일곱 살 때 롤러코스터를 처음 보고 훗날 하늘을 날고 싶다는 열망을 키웠어요. 여성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최초로 받은 마리 퀴리는 어릴 때부터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상 중에서 모순을 잘 잡아내었고 이런 특기는 어른이 되어 방사선을 연구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지요. 또 베아트릭스 포터 역시 어릴 때부터 다양한 동물을 관찰하고 기록하면서 터득한 동물의 생김새를 활용하여 그린 토끼 캐릭터인《피터 래빗》의 작가로 유명해졌어요.
이렇듯 어렸을 때부터 자신 안의 상상력을 펼친 사람은 크게 성장합니다. 우주 탐사, 발명, 문학, 사회 운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사람들도 사실은 자신의 상상력을 일찍 깨울 수 있었기 때문이에요. 과학자의 자질은 주변 환경에서 일어나는 일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에서 시작해요. 이것을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호기심 갖기, 스스로 생각하기, 조사하기, 설계하기 등 다양한 활동과 연결되어 있어요. 위인들의 이야기를 읽은 후, 뒤에 나오는 두뇌 게임 활동으로 지금 잠들어 있는 과학자를 깨워보세요. 여러분도 훗날 좋아하는 일에서 성공할 수 있을 거예요. 구성 위인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 과학뿐만이 아니라 발명, 음악, 운동, 문학 분야에서 두각을 보인 인물 12명이 어린 시절에 어떤 생각과 활동을 즐겨 했는지 짧고 재미있는 에피소드 형식으로 소개합니다. 두뇌 활동 설명 각 인물의 장점이나 특기, 또는 취미가 어떻게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도와주었는지 설명해 줍니다. 비슷한 방법으로 성과를 거둔 다른 인물들의 사례로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두뇌 게임 앞서 소개한 인물이 즐겨했던 놀이나 내 안의 과학자를 깨우는 데 도움이 되는 두뇌 활동을 소개합니다. 게임이나 조사, 문제 풀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상상력을 펼쳐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