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가랑비 동동
90년대 5인 시조집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문순자 12
감귤꽃, 따다 17
박달나무 꽃피다 18
지구를 찾다 19
갯무꽃 20
금강경 21
돌염전 22
꽃과 바다 23
여자 24
4·3 그 다음날 25
왼손도 손이다 26
개밥바라기 27
사초에 단풍 들다 28

시인의 노트 박달나무 꽃 피듯 29

박명숙 12
초저녁 33
서천 34
오래된 시장 골목 35
깜부기불 36
어머니와 어머니가 37
오후 네 시 38
지심 동백 39
묘猫한 그녀 40
킬힐 41
해수관음 42
그해 입동 43
찔레꽃 수제비 44
시인의 노트 울음 45

서숙희 12
처서 무렵 49
금환일식 50
빙폭 51
칼과 사과 52
일몰, 그리고 53
칸나, 그 붉은 54
아파트 야화夜話 55
물의 이빨 56
원룸시대 57
물외라는 이름 58
꼴 59
손이 작은 그 여자 60
시인의 노트 쓸쓸에게 61

염창권
주름 65
저, 두메 66
풋살구 67
영안반점 68
11월 69
석이石耳 70
감잎 71
호두껍질 속의 별 72
구전口傳 73
겨울 적벽 74
화순 75
젖 76
시인의 노트 어둑한 길, 그 끝에 모여 있는 것들 77

최영효
쑥 81
가랑비동동 82
삽 하나 83
한라산 84
야생일지 85
바둑論 86
봄편지 87
노다지라예 88
낮달 89
지리산 수묵상생화법樹墨相生畵法 90
18 91
웃음에 관한 고찰 92
시인의 노트 실패한 시를 위한 변명 93

저자 소개 5

1957년 제주 애월에서 태어나 1999년 농민신문 신춘문예에 「창틀에 든 귀뚜라미」로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시조집 『어쩌다 맑음』, 『아슬아슬』, 『파랑주의보』, 현대시조100인선집 『왼손도 손이다』, 90년대5인시조집 『가랑비동동』 등이 있다. 시조시학젊은시인상, 한국시조작품상, 노산시조문학상을 받았다.

문순자의 다른 상품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조 당선. 1999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열린시학상, 중앙시조대상, 이호우·이영도시조문학상, 김상옥시조문학상 수상. 시집 『은빛 소나기』, 『어머니와 어머니가』, 『그늘의 문장』, 시선집 『찔레꽃 수제비』

박명숙의 다른 상품

경북 포항 기계면에서 태어나서 1992년 『매일신문』과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고, 1996년 『월간문학』 신인상에 소설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조집으로 『아득한 중심』, 『손이 작은 그 여자』, 『그대 아니라도 꽃은 피어』, 시조선집으로 『물의 이빨』이 있다. 백수문학상, 김상옥시조문학상, 이영도시조문학상, 한국시조작품상, 열린시학상, 경상북도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현재 포항에서 활동하고 있다.

서숙희의 다른 상품

阿微木依?

1960년 전남 보성에서 태어나 1994년 2월 한국교원대학교에서 교육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96년 3월부터 지금까지 광주교육대학교에 재직하고 있다. 1981년 광주교대를 졸업한 이후 로 11년 동안 초등학교 현장에서 어린이글쓰기지도와 창작에 주력하였다. 199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조, 1991년 [소년중앙]에 시, 1996년 [서울신문]에 시 등과 1992년 [겨레시조] 신인상에 평론이 각기 당선되었다. 시집으로 『그리움이 때로 힘이 된다면』, 『일상들』, 『한밤의 우편취급소』가, 시조집으로 『햇살의 길』, 『숨』, 『호두껍질 속의 별』, 『마음의 음력』이, 평론
1960년 전남 보성에서 태어나 1994년 2월 한국교원대학교에서 교육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96년 3월부터 지금까지 광주교육대학교에 재직하고 있다. 1981년 광주교대를 졸업한 이후 로 11년 동안 초등학교 현장에서 어린이글쓰기지도와 창작에 주력하였다. 199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조, 1991년 [소년중앙]에 시, 1996년 [서울신문]에 시 등과 1992년 [겨레시조] 신인상에 평론이 각기 당선되었다. 시집으로 『그리움이 때로 힘이 된다면』, 『일상들』, 『한밤의 우편취급소』가, 시조집으로 『햇살의 길』, 『숨』, 『호두껍질 속의 별』, 『마음의 음력』이, 평론집으로 『존재의 기척』 등이 있다. 한국비평문학상(우수상), 중앙시조대상, 노산시조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염창권의 다른 상품

1999년 [현대시조] 「파종기」 등단. 2000년 경남신문 「감자를 캐면서」 당선. 시집 『노다지라예』 『죽고못사는』 등.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1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170쪽 | 132g | 130*210*20mm
ISBN13
9788994815732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7,200
1 7,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