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등장인물
1 도적이 날뛰는 세상 2 하늘의 뜻을 받은 사람 3 복숭아나무 아래서 의형제를 맺다 4 불타오르는 전쟁터로 나간 삼 형제 5 썩어 빠진 관리를 혼내 주다 6 승냥이처럼 눈을 번뜩이는 동탁 7 단번에 날아간 화웅의 목 8 기세등등한 여포를 물리치다 9 옥새를 손에 쥐고 벼랑 끝으로 내몰리다 10 꽃같이 아름다운 여인 11 여인의 치마폭에 싸여 죽음을 맞이하다 12 호랑이 굴을 빠져나온 조조 13 벗이 적이 되고 적이 벗이 되다 고사성어 주요무기 |
김상진의 다른 상품
홍종의의 다른 상품
|
통찰력과 지혜를 기르고 생각의 깊이를 더해 주는, 시대를 초월하는 필독서
소설 《삼국지연의》는 3세기 때 중국 진(晉)나라의 역사학자 진수가 편찬한 정통 역사서 《삼국지》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삼국지》라고 읽는 책은 원나라와 명나라 교체기(14세기 중반)에 살았던 나관중이 소설 형식으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삼국지연의》라고 부릅니다. 《수호전》 《서유기》 《금병매》와 더불어 중국 4대 기서 중 하나로 손꼽히는 《삼국지연의》는 위, 촉, 오 세 나라가 성립하고 서로 대립과 협력을 하며 삼국 통일을 향해 달려가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황건적의 난, 도원결의, 동탁의 난, 적벽대전 같은 역사적 사실과 흥미진진한 상상력이 결합돼 만든 수많은 에피소드로 《삼국지》는 우리나라는 물론 동아시아인들의 필독서가 되어 왔습니다. 지금까지 초등학생 대상의 삼국지가 고사성어 학습이나 논술 교육 위주 혹은 만화로 줄거리만 전달하는 형식이었던 것과는 달리 하늘을나는교실(문예춘추사)의 《삼국지》는 어린이들에게 삼국지 원전의 내용을 그대로 전하는, 어린이를 위한 정통 삼국지입니다. 10권 분량의 나관중의 원작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5권으로 재구성하였으며, 본문 앞쪽에는 등장인물 소개, 삼국의 주요 지명 및 주요 전투를 담은 지도를 담았고, 책의 끝에는 위, 촉, 오 세 나라가 자웅을 겨루던 시대의 동아시아의 지도(총 4장)와 고사성어 담았습니다. 또한 기존 책에는 없는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무기 사전을 수록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배경은 물론이고 교양적인 부문도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처음 읽는 삼국지 1 - 도원결의 : 복숭아밭에서 맺은 의형제 중국 후한 말기, 환관 세력의 횡포와 황건적 무리의 반란으로 나라의 운명이 위태로울 무렵, 백성을 구하고자 뭉친 유비, 관우, 장비는 강한 형제애로 똘똘 뭉쳐 복숭아꽃이 만발한 도원에서 의형제를 맺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