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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조지 오웰 원저 잔보 그림 홍종의김종욱 감수
미래엔아이세움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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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반란! 반란을 일으키시오!
2. 동물농장의 탄생
3.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
4. 외양간 전투
5. 쫓겨난 스노볼
6. 풍차여 영원하라!
7. 독재자가 된 나폴레옹
8. 사라진 풍차
9. 복서의 최후
10. 인간인가, 돼지인가!

해설: 유토피아, 혹은 타락한 꿈

저자 소개4

원저조지 오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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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Orwell,에릭 아서 블레어Eric Arther Blair

본명은 에릭 아서 블레어Eric Arther Blair. 인도에서 태어나 영국의 대표적인 작가이자, 언론인, 비평가로 활동하였다. 1903년 6월 25일, 영국령 인도의 벵골 주 모티하리에서 세관관리의 아들로 태어났다. 8세 때 사립예비학교에 들어갔으나, 이곳에서 상류층 아이들과의 심한 차별을 맛보며 우울한 소년시절을 보냈고, 장학생으로 들어간 이튼교에서의 학창시절 역시 계급 차이를 뼈저리게 실감하는 계기가 되었다. 졸업 후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1922년부터 5년간 미얀마에서 대영제국 경찰로 근무했으나 영국 제국주의가 저지르는 악마적 만행을 두 눈으로 목격한 그는 자신의 직업에
본명은 에릭 아서 블레어Eric Arther Blair. 인도에서 태어나 영국의 대표적인 작가이자, 언론인, 비평가로 활동하였다. 1903년 6월 25일, 영국령 인도의 벵골 주 모티하리에서 세관관리의 아들로 태어났다. 8세 때 사립예비학교에 들어갔으나, 이곳에서 상류층 아이들과의 심한 차별을 맛보며 우울한 소년시절을 보냈고, 장학생으로 들어간 이튼교에서의 학창시절 역시 계급 차이를 뼈저리게 실감하는 계기가 되었다. 졸업 후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1922년부터 5년간 미얀마에서 대영제국 경찰로 근무했으나 영국 제국주의가 저지르는 악마적 만행을 두 눈으로 목격한 그는 자신의 직업에 회의를 느껴 직장을 그만두고 파리로 건너가 작가수업을 쌓았다.

유럽으로 돌아와 어린 시절부터 꿈이었던 작가가 되기로 한다. 파리와 런던에서 노숙자, 접시닦이, 교사, 서점 직원 등 여러 직업을 전전하는 속에서도 소설을 쓰고 서평과 에세이를 발표했다. 1933년에 파리와 런던에서 겪었던 생활을 바탕으로 한 첫 소설 『파리와 런던의 밑바닥생활(Down and Out in Paris and London)』과 1935년 식민지 백인 관리의 잔혹상을 묘사한 소설 『버마 시절』이다. 이 시기부터 그는 죽음의 원인이 된 결핵을 앓기 시작했다. 사회 정의의 문제에 민감했고, 진실을 알리고자 하는 욕구가 강했던 그는 첫 소설 『버마 시절』에 이어 『목사의 딸』, 『그 엽란을 날게 하라』를 출간했고, 잉글랜드 북부 노동자의 가난한 삶을 그린 사회주의 색채가 짙은 르포르타주 『위건 부두로 가는 길』을 발표했다. 중·장년 시절에는 버마(현재 미얀마)에서 경찰관으로 재직했지만, 식민지배의 불합리성을 목격한 후 사직을 하고 영국으로 이주하면서 빈곤한 생활을 겪다가 전체주의를 혐오한 그는 스페인 내전에 가담하여 부상을 입기도 했다. 그 체험을 기록한 1936년 『카탈로니아 찬가(Homage to Catalonia)』는 뛰어난 보도 문학으로 평가된다.

1941년부터 1943년까지 BBC방송국에서 일하기도 했다. 이후 [트리뷴]의 문학 담당 편집자로 일하면서 정치와 문학 분야의 논평을 정기적으로 썼다.그리고 2차 대전 직후인 1945년에는 러시아 혁명과 스탈린의 배신을 우화로 그린 『동물농장』으로 일약 명성을 얻게 되었다. 그러나 그해 그는 아내를 잃고 자신도 지병인 폐결핵의 악화로 병원 신세를 지게 된다. 1946년 스코틀랜드 주라 섬에 머물며 작품 활동을 계속하여 전체주의의 종말을 기묘하게 묘사한 디스토피아 소설 『1984년』을 집필하였고, 1949년에 출간되었다. 『1984년』은 전제주의라는 거대한 지배 시스템 앞에 놓인 한 개인이 어떻게 저항하다가 어떻게 파멸해 가는지, 그 과정과 양상, 그리고 배후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디스토피아 소설이다. 작품의 무대인 오세아니아는 전체주의의 극한적인 양상을 띠고 있는 나라이다. 오세아니아의 정치 통제 기구인 당은 허구적 인물인 빅 브라더를 내세워 독재 권력의 극대화를 꾀하는 한편, 정치 체제를 항구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텔레스크린, 사상경찰, 마이크로폰, 헬리콥터 등을 이용하여 당원들의 사생활을 철저하게 감시한다. 당의 정당성을 획득하는 것과 동시에 당원들의 사상적인 통제를 위해 과거의 사실을 끊임없이 날조하고, 새로운 언어인 신어를 창조하여 생각과 행동을 속박함은 물론,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인 성욕까지 통제한다. 『1984년』은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 예브게니 이바노비치 자먀찐의 『우리들』과 더불어 디스토피아를 다룬 소설 가운데 대표작으로 꼽히며, 이후 많은 예술작품에 영향을 주었다. 주인공 윈스턴 스미스는 이런 당의 통제에 반발을 느끼고 저항을 꾀하지만, 오히려 함정에 빠져 사상경찰에 체포되고, 혹독한 고문 끝에 존재하지도 않는 인물 '골드스타인'을 만났다고 자백하고, 결국 당이 원하는 것을 아무런 저항 없이 받아들이는 무기력한 인간으로 전락한다. 『1984년』은 오웰을 20세기 최고의 영향력 있는 작가로 만들었다.

장르에 상관없이 언제나 확고한 정치적 신념을 바탕으로 글을 썼으며 소설, 에세이, 르포, 평론 등 700여 편의 작품을 남기고, 1950년 4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조지 오웰의 47년간의 삶 중 시대적 배경은 전쟁으로 인한 평화가 무너지는 격변기로 두 차례의 세계대전이 일어났으며 전체주의(집단주의)와 공산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 사상이 다변화되면서 사회 부조리를 고발하는 대표 언론가로 상징된다. ‘조지 오웰’은 21세기 새 시대를 맞이하여 199년 영국 BBC 조사한 ‘지난 천년동안 가장 위대한 작가 3위’, 2008년 [더 타임스]가 선정한 영국 작가 50인의 2위로 선정되었다. 게다가 영문학에서는 ‘오웰주의’, '오웰주의자'라는 뜻의 Orwellism이나 Orwellian이라는 표현이 따로 있을 정도이니, 이 정도면 그가 서양 문학사에서 차지하는 위치는 쉽게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는 주로 당대의 문제였던 계급 의식을 풍자하고 이것을 극복하는 길을 제시하였으며, 또 일찍이 스탈린주의의 본질을 꿰뚫고 거기서 다시 현대사회의 바닥에 깔려 있는 악몽과 같은 전체주의의 풍토를 작품에 정착시켰다. 그는 ‘나는 왜 쓰는가’라는 글에서, 글을 쓰는 이유를 “전체주의에 반대하고, 민주적 사회주의를 지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으며, 자신의 글 중에서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쓴 글들만이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파리와 런던의 밑바닥 생활』 ,『버마의 나날』, 『목사의 딸』, 『엽란을 날려라』, 『위건 부두로 가는 길』, 『카탈로니아 찬가』, 『숨쉬러 올라오기』, 『고래 뱃속에서』, 『사자와 일각수』, 『동물 농장』, 『비판적 에세이』, 『영국 사람들』, 『1984년』 등이 있다.

조지 오웰의 다른 상품

가만히 바라보면 제각각 귀여운 사람들을 그리며, 다정한 삶을 꿈꾼다. 영국 킹스턴 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이후 다양한 상업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해 왔다. 틈틈이 그려 온 그림들을 나누는 자리를 종종 만들며, 개인전 [쳇, 사랑]과 [책상 기복], [별게 다 용기]를 열었다. 언젠가 귀엽고 센 할머니가 되고 싶다.

잔보의 다른 상품

초등학교에 다닐 때부터 작가가 꿈이었고, 1996년 대전일보신춘문예에 동화 『철조망 꽃』이 당선되어 그 꿈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계몽아동문학상, 대전일보문학상, 아르코창작기금, 윤석중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똥바가지』, 『까만 콩에 염소 똥 섞기』, 『나는 누구지?』, 『물길을 만드는 아이』, 『흥원창 어린 배꾼』, 『영혼의 소리, 젬베』, 『하늘을 쓰는 빗자루 나무』, 『초록말 벼리』, 『떴다 벼락이』, 『똥바가지』, 『오이도행 열차』, 『꼬마 저승사자 마꼬』, 『줄동이 말동이』, 『똥바가지』, 『반달역』, 『하늘매, 붕』, 『하늘음표
초등학교에 다닐 때부터 작가가 꿈이었고, 1996년 대전일보신춘문예에 동화 『철조망 꽃』이 당선되어 그 꿈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계몽아동문학상, 대전일보문학상, 아르코창작기금, 윤석중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똥바가지』, 『까만 콩에 염소 똥 섞기』, 『나는 누구지?』, 『물길을 만드는 아이』, 『흥원창 어린 배꾼』, 『영혼의 소리, 젬베』, 『하늘을 쓰는 빗자루 나무』, 『초록말 벼리』, 『떴다 벼락이』, 『똥바가지』, 『오이도행 열차』, 『꼬마 저승사자 마꼬』, 『줄동이 말동이』, 『똥바가지』, 『반달역』, 『하늘매, 붕』, 『하늘음표』, 『곳니』, 『숲에서 온 전화』 외 60여 권이 있으며 그림책으로는 『털실 한 뭉치』, 『하얀 도화지』, 『노래를 품은 섬 소안도』 등이 있습니다.

홍종의의 다른 상품

감수김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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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onguck,金鍾郁

서울대학교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고, 현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저로 『한국소설의 시간과 공간』, 『한국 현대소설의 서사형식과 미학』, 『한국 현대문학과 경계의 상상력』, 평론집 『소설 그 기억의 풍경』, 『텍스트의 매혹』, 편저 『한국신소설선집』, 『심훈전집』 등이 있다. 대한제국기 신소설과 염상섭, 이기영 등 한국 리얼리즘 작가들에 대한 탐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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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310g | 136*200*12mm
ISBN13
979117548713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그러나 어떤 동물은 다른 동물보다 더 평등하다.”

『동물농장』은 인간에게 착취당하던 농장의 동물들이 ‘어느 누구도 다른 이를 억압하지 않는 사회’를 만들자는 돼지 메이저 영감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새로운 세상을 세우려는 이야기입니다. 인간 사회를 동물들의 세계에 빗댄 우화 형식의 작품으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지만 그 속에 담긴 메시지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영국 식민지 관리 집안에서 태어난 조지 오웰은 태생적으로 지배층의 위치에 있었지만, 살아가는 내내 권력 구조가 만들어 내는 억압과 불평등에 깊은 환멸을 느꼈던 작가입니다. 그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글과 행동으로 드러낸 대표적인 지식인이었습니다. 그 결과물 중 하나가 바로 스탈린 체제의 전체주의를 비판하기 위해 쓰인 이 작품, 『동물농장』입니다.
『동물농장』은 평등한 사회를 꿈꾸었던 이들의 이상이 권력과 욕망 앞에서 어떻게 쉽게 타락하는지를 담담하면서도 날카롭게 그려 냅니다. 이러한 이유로 이 작품은 집필 당시의 정치적 상황을 넘어 지금까지도 시대를 초월해 읽히는 현대 고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오염된 언어를 통한 선동, 침묵과 무지,
권력을 지탱하는 보이지 않는 힘,
과연 진정한 유토피아는 가능한가

『동물농장』 속 돼지 ‘나폴레옹’이 본격적으로 권력을 잡게 되는 계기는 공포 정치에서 시작되지만, 그 권력을 유지하는 힘은 다른 곳에서 비롯됩니다. 동물들을 교묘하게 선동하는 말과 글, 소문, 뉴스,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침묵하는 지식인들의 무관심, 그리고 이상함을 느끼면서도 스스로 알아보고 판단하는 대신 손쉬운 복종을 택하는 농장 동물들의 무지함입니다.
물리적인 공포에 의한 지배는 일시적이지만, 언어를 통한 정신적 지배는 저항할 힘을 잃게 합니다.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는 구호는 처음에는 메이저의 사상에서 비롯된 ‘동물주의’의 상징이었지만, 점차 나폴레옹의 권력을 정당화하는 선동의 언어로 변질됩니다. 또한 ‘작물 생산량 200% 증가’, ‘새끼들의 생존률 향상’ 같은 검증할 수 없는 조작된 통계와 정보는 동물들을 속이기 위한 도구로 적극 활용되고, 권력층인 돼지들의 잘못을 의심하는 이들의 목소리는 무지하다는 이유로, 거짓 누명을 쓰고 억눌립니다. 그 결과, 복서를 비롯한 대부분의 동물들은 ‘내가 더 열심히 하자! 나폴레옹은 언제나 옳다!’라는 말로, 스스로 사고하기를 멈추고 권력에 복종하게 됩니다.
농장의 동물들이 보여 주는 이러한 모습들은 정보가 제한적이었던 과거뿐 아니라, 오히려 정보가 넘쳐나는 오늘날에도 경계해야 할 지점을 보여 줍니다. 권력이란 본질적으로 타락하기 쉬운 본성을 지니고 있기에, 진정으로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를 위해서는 스스로 사고하는 힘을 키우고 새로운 권력을 끊임없이 감시하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점을 이 작품은 강렬하게 일깨워 줍니다.

『동물농장』의 재미와 메시지는 그대로,
시각적인 즐거움과 깨달음은 한층 더 수준 높게 구성한
새로운 세계 명작 시리즈의 시작!

〈어뉴 클래식〉 시리즈 세 번째 권 『동물농장』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세계 고전 문학을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새롭게 엮었습니다. 메이저의 연설과 동물들의 반란, 스노볼의 축출 등 주요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정리하여 독자들이 작품의 흐름과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시대적 표현과 인물들의 말투 역시 원작의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오늘날 남녀노소 모든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도록 다듬었습니다.
이에 더해 단순화된 캐릭터와 여백을 활용한 구성, 강렬한 색채가 특징인 잔보 작가의 일러스트는 작품의 건조하면서도 기묘한 분위기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시대를 꿰뚫는 가치를 전하는 작품들을 엄선해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새롭게 엮어 쓴 텍스트,
서울대 교수의 깊이 있는 해설글로
다시 만나는 세계 명작, 〈어뉴 클래식〉 시리즈!

기술과 인공지능의 발달, 기후 위기, 새로운 전염병과 바이러스의 발견 등 최근 현대 사회의 다양한 문제가 크게 대두되면서 ‘인간다움’에 대한 논의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어뉴 클래식〉 시리즈는 그에 대한 답이 오랫동안 전 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온 세계 고전 문학에 있다는 생각에서 기획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읽어 왔던 세계 고전 문학 작품 중 오늘날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더욱 큰 가치와 의미를 전하는 작품들을 선정해 원작의 깊이와 메시지는 선명하게, 그리고 시대에 맞게 다시 엮어 쓴 텍스트로 수록했습니다. 또한 시각 이미지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이 작품의 핵심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감각적인 ‘올컬러’ 일러스트를 수록하고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김종욱 교수의 깊이 있는 해설을 수록해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작품과 작가에 대한 이해는 물론, 작품이 던지는 질문을 책을 읽는 독자 자신만의 시선으로 해석할 수 있게 돕습니다.
〈어뉴 클래식〉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 나아가 세계 고전 명작을 멀리했던 어른들까지 모두 쉽게 고전 문학을 접하고, 세계 고전 문학 작품이 현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에 귀 기울이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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