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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맛있게 5900원
우리를 위한 초저가 럭셔리 집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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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사진으로 보는 계량법
- 사진으로 보는 자투리 재료 보관법

Part 1 귀찮은 날 업(up)시켜주는 한 그릇 음식
계란국수
동남아풍 시금치 덮밥
돼지고기 볶음라면
된장탕면
소고기 숙주덮밥
우엉밥전
쫄면 샐러드

Part 2 냉동식품에 소울을 담은 요리
동그랑땡 쌈밥
떡갈비 볶음밥
밀크치즈 돈가스
치킨너겟 꼬치 라이스
타이 비빔 만두
탕수 만두
피시 버거

Part 3 로맨스가 필요한 날 심쿵 메뉴
가지 호박 그라탕
롤 캐비지
리조또
발사믹 방울토마토 치킨 마리네이드
부추페스토 파스타
세인트루이스 피자
크림소스 펜네
별첨음료 무알코올 파인애플 모히또

Part 4 마트가면 꼭 있는 평범한 재료로 만드는 요리
감자 팬피자
당근 크림치즈 샐러드
당면소시지찌개
마파두부밥
무 꽈리고추 조림
배추채 전골
어묵 밀푀유나베

Part 5 발랄한 충전 에너지, 채소요리
굴소스 가지튀김
냉채소 잡채
모둠버섯 생채소면
아보카도 간장비빔밥
아보카도 토마토리조또
토마토 베이크드샐러드
페이크 누들 파스타

Part 6 슈퍼식빵으로 만드는 호텔 느낌 빵 요리
삼치 데리야키 라이스
씨푸드 토마토밥
연어밥
오징어 에스카베슈
토마토소스 홍합탕
피시필렛 그라탕

Part 7 씨푸드가 별거냐 해산물 요리
그릴비프 오픈샌드위치
마르게리따 토스트
스페니쉬 식빵피자
시금치베이컨 롤 그라탕
에그마요 토스트
에그볼 샌드위치
오믈렛 샌드위치

Part 8 착한 가격으로 부티 나게 즐기는 고기 요리
대파불고기 전골
대패삼겹살 스키야키
돼지고기 스테이크 웜 샐러드
돼지고기 안심 팟타이
배소스 돼지고기 스테이크
쌈채와 로스트 치킨

Part 9 프레쉬한 통조림 요리
골뱅이튀김 비빔면
꼬막 비빔밥
닭고기 카레
생강장 꽁치튀김
스팸 월남쌈
연어 김치찌개
참치감자찌개 우동샤브

- Plus Recipe 더디쉬의 추천메뉴 : 특별한 날 함께 먹는 한상차림

- 에필로그 : 나를 채우는 한 끼의 마법

저자 소개 1

The dish, 더 디쉬

식품영양학을 전공한 ‘큰 디쉬’ 정경지와 웹디자이너 출신 ‘작은 디쉬’ 손유진은 시누이와 올케 사이로 만나 ‘더디쉬’라는 이름으로 요리전문가, 푸드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친자매보다 더 잘 통하는 두 사람은 요리에 관한 일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밤을 꼬박 샐 정도로 넘치는 열정을 가지고 있다. ‘더디쉬’는 센스 넘치는 비주얼과 깊은 맛을 내는 정확한 레시피로 각종 잡지나 방송, 광고 매체의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았다. 현재는 푸드 스타일링, 쿠킹 클래스 운영, 요리 강의, 레시피 개발 및 메뉴 컨설팅까지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만큼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둘
식품영양학을 전공한 ‘큰 디쉬’ 정경지와 웹디자이너 출신 ‘작은 디쉬’ 손유진은 시누이와 올케 사이로 만나 ‘더디쉬’라는 이름으로 요리전문가, 푸드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친자매보다 더 잘 통하는 두 사람은 요리에 관한 일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밤을 꼬박 샐 정도로 넘치는 열정을 가지고 있다. ‘더디쉬’는 센스 넘치는 비주얼과 깊은 맛을 내는 정확한 레시피로 각종 잡지나 방송, 광고 매체의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았다. 현재는 푸드 스타일링, 쿠킹 클래스 운영, 요리 강의, 레시피 개발 및 메뉴 컨설팅까지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만큼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둘이서 맛있게 5900원』는 더디쉬의 요리 노하우와 아이디어가 담긴 책으로, ‘정말 이 가격에 이런 요리가?!’라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요리들이 가득하다. 만사 귀찮은 날,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계란국수와 동남아풍 시금치덮밥. 냉동식품에 소울을 담은 동그랑땡 쌈밥, 밀크치즈 돈가스. 심쿵 로맨스가 필요한 날엔 가지 호박 그라탕, 부추페스토 파스타 등 혼자 혹은 둘이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저서로는 『참 맛있는 채식요리 만들기』, 『1000원으로 국, 찌개 만들기』, 『홍대 카페 러너』, 『한 뚝배기 하실래요?』, 『나의 첫 번째 요리책』, 『더디쉬의 홈메이드 아침밥』 등이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marijimo2.do
홈페이지 www.thedish.co.kr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558g | 165*220*15mm
ISBN13
9791188331208

책 속으로

부드러운 소고기와 아삭한 숙주는 환상의 궁합이지요. 평소 양식을 즐겨먹는 이 친구는 사실 이 요리를 통해 숙주를 처음 먹어 봤다고 고백했어요. 원재료가 녹두라는 것도 모를 정도로 정말 관심 밖의 식재료였죠. 이제는 본인도 남편도 아주 좋아하는 요리가 되었다고 해요. --- 소고기 숙주덮밥 p.31

도시락 반찬에 담기면 너 나 할 것 없이 달려들게 한 동그랑땡. 지금은 다양한 소시지와 냉동 식품에 밀려 인기가 시들하지만 그 추억을 고스란히 담아 가끔 부쳐 먹어요. 때때로 밥과 동그랑땡을 버무려 보세요. 평소 냉동식품을 좋아하지 않는 남편도 좋은 반응을 보였어요. 시도해 보면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에 맞을 거예요. --- 동그랑땡 쌈밥 p.45

한 번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치즈가 바깥에 있다면 어떨까’ 치즈가 사르르 녹으며 돈가스를 포근히 감싸 주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어요. 이 상상을 실현시킬 수 있는 방법은 바로, 크림소스예요. 체다 치즈와 크림을 혼합한 화이트소스를 돈가스 위에 붓거나 찍어 먹으면 참 맛있어요. 치즈와 돈가스의 궁합은 언제나 환상이네요!
- 밀크치즈 돈가스 p.53

추운 겨울날 그냥 통으로 삶아서 같이 나눠 먹은 적도 있는데, 저는 소금, 동서는 설탕을 놓고 찍어 먹었어요. 이렇듯 우리는 조미료 하나라도 분명한 취향을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이 감자 팬피자는 호불호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지요. --- 감자 팬피자 p.109


이렇게 음식 관련된 일을 하며 할머니의 어린 시절 그 맛이 궁금해 아흔이 넘은 할머니께 아직도 전화해 칭얼거리게 됩니다. “할머니~ 할머니가 해 주던 그 음식 말이야~”하고 물어보면 할머니는 배추국이며, 칼국수며, 추억을 버무려 레시피를 알려 주세요. 그러면 저는 할머니의 이야기 보따리에 지나왔던 그날들의 맛과 추억을 다시금 곱씹으며 행복해지곤 한답니다. --- 배추채 전골 p.129

요리 tip : 냉잡채이기 때문에 삶은 당면을 찬물에 헹구지만, 일반 잡채를 할 때에는 고구마 전분이 씻겨 나가기 때문에 찬물에 헹구지 않아요. 사이드 디쉬 --- 구이밥 : 따뜻한 밥에 소금,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 삼각 주먹밥을 만든 후, 식용유를 두른, 팬에 진간장을 발라 가며 구워 준다.

--- 냉채소 잡채 p.145

출판사 리뷰

생활비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식비
그런데 정작 왜 잘 챙겨먹은 느낌은 없을까?

tv에 소개된 맛집, 권장 칼로리, 식재료 원산지 꼼꼼히 따져보다가 결국 발길이 닿는 곳은 식당과 편의점! 간편하게 끼니를 때우는데 익숙해진 우리도 가끔 집 밥이 그리워지는 때가 있다. 식비 지출은 어마어마한데 정작 챙겨먹는 것은 별로 없다고 느껴지는 당신에게 필요한 건 바로 집 밥! 센스 넘치는 비주얼과 깊은 맛을 내는 정확한 레시피를 자랑하는 요리 연구가 더디쉬가 63가지 요리를 소개한다.
만사 귀찮은 날,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계란국수와 동남아풍 시금치덮밥. 냉동식품에 소울을 담은 동그랑땡 쌈밥, 밀크치즈 돈가스. 심쿵 로맨스가 필요한 날엔 가지호박 그라탕, 부추페스토 파스타 등 혼자 혹은 둘이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요리가 수록되어 있다. 사진으로 보는 재료 소분법, 계량법, 여럿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더디쉬의 추천 한상차림 메뉴는 이 책의 장점. 더디쉬의 노하우가 담긴 레시피와 팁을 참고하면 요리 초보인 당신도 5900원으로 근사한 2인의 식탁을 차릴 수 있다.

1인분 가격으로 둘이서 든든히 먹을 수 있다고? 이거 실화냐!
한 달 식비 ‘그뤠잇’하게 절약하고, 건강도 챙기자!

혼자 혹은 둘이 사는 당신, 혹시 집 밥이 번거롭고 부담스러우신가요? 큰마음 먹고 장을 봐와도 먹지 않아 썩어버리기 일쑤인가요? 그렇다고 주머니 가벼운 우리가 매일 외식을 할 수는 없고, 둘이서 먹는 한 끼를 거창하게 차릴 수도 없어요. 이런 우리 생활에 딱 맞는 초저렴 초간단 레시피 북을 소개합니다.
『둘이서 맛있게 5900원』은 여러분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충분히 도전해 볼 수 있는 쉬운 집 밥 레시피를 알려드려요. 잠깐의 시간과 약간의 정성이면 1인분 가격으로도 푸짐하고 뜨끈한 집 밥을 즐길 수 있어요. 직접 해보면 생각보다 간단하고 쉬워서 아주 만족스러울 거예요. 간단하게 만들어 간소해보이지만 직접 만든 밥이 포만감도 더 크죠. 자연스럽게 과식도 사라져 건강을 챙길 수 있어요. 가성비갑, 만족도 높은 2인 식탁으로 일상을 보다 풍요롭고 건강하게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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