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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말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남편: 전날 밤 대기업에 다니던 남편이 폭탄선언을 했다….나, 회사 그만둘래![깨알 칼럼] 누군들 회사에 다니고 싶겠어?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남편: 첫 번째 사연 IT벤처기업을 그만두고 창업하겠다는 남편단 한 번뿐인 내 인생[깨알 칼럼] 국비지원 창업이라고?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남편: 두 번째 사연 대기업을 그만두고 인터넷 고서점을 열겠다는 남편아내의 반격이 시작되다[깨알 칼럼] 일자리보다 구직자가 많은 중년 세대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남편: 세 번째 사연 유튜브 동영상 제작으로 먹고살겠다는 남편날마다 꿈꾸는 인생[깨알 칼럼] 외국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아내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남편: 네 번째 사연 의료기기 회사를 그만두고 라멘집을 내겠다는 남편불평불만은 이제 그만![깨알 칼럼] 요식업 창업은 남자의 로망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남편: 다섯 번째 사연전업주夫가 되겠다는 남편살림남과 워킹맘[깨알 칼럼] 남편이 동경하는 직업은 전업주夫?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남편: 여섯 번째 사연육아에 전념하려고 회사를 그만둔 남편아빠는 육아 중[깨알 칼럼] ‘아빠육아’ 붐과 그 실태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남편: 일곱 번째 사연도전 정신으로 똘똘 뭉친 남편귀농이 만만하니?[깨알 칼럼] 농사 역시 만만치 않다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남편: 여덟 번째 사연회사의 합병으로 명예퇴직을 선택한 남편남편은 은둔형 외톨이[깨알 칼럼] 사무실 대신 방으로 들어간 남편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남편: 아홉 번째 사연 잘나가던 샐러리맨에서 도예가가 된 시아버지퇴사 욕구도 유전인가요?[깨알 칼럼]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 하는 것도 유전일까?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남편: 그 후의 이야기 아내로서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회사를 그만두려는 남편’ : 이젠 말할 수 있다!세상의 아내들에게 보내는 메시지‘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세상의 남편들에게 일러두고 싶은 말‘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남편들이 세상의 아내들에게 보내는 마지막 부탁특별 강좌 회사를 그만두려는 남편,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부부 문제 전문가에게 들어보자맺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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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會社やめたいダンナ」の妻の會
ich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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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회사 때려치울래!”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는 남편의 말로 시작된‘회사 그만둔 남편’들 취재기!윌급쟁이에서 탈출한 실제 부부 아홉 쌍을 만나보았습니다.안정적인 회사를 관두고 스타트업을 하겠다는 OO유튜브 동영상 제작으로 먹고살겠다는 ★★대기업 인사과를 나와 전업주부가 되겠다는 ___대책 없이 귀농을 하겠다는 ??육아에 전념하려고 회사를 그만둔 ♥♥모두가 동의한 시작은 아니었지만, 그 후 그들의 인생은 더욱 특별해졌다!“당신도 퇴사 뽐뿌 올지니~~~”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는 남편의 말로 시작된, ‘회사를 그만둔 남편’들 취재기!월급쟁이에서 탈출한 실제 부부 아홉 쌍을 만나보니...결혼 3년차인 야베 하루노는 결혼 전에는 출판사에 근무하다가 친구의 소개로 남편을 만나 결혼한 뒤에는 회사를 그만두고 프리랜서 작가로 일하고 있다. 그녀의 남편 야베 다이스케는 대학 졸업 후 대기업에 취업해 시스템 관리팀의 팀장으로 일하고 있지만 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지도 못하고 상사와 회사에 불만만 쌓여간다. 그러던 어느 날, 폭탄선언을 한다. “나 회사 때려치울래!” 깜짝 놀란 부인은 남편이 회사를 진짜 그만두면 어쩌나 하는 걱정에 이러한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것인지 찾아보기 시작한다. 그런데 본인과 같은 고민을 하며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로 검색해본 조회수가 74만 건이 넘는 것을 보고 실제로 월급쟁이에서 탈출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한다. 가장 안정적인 직업을 버리고 무모한 도전을 멋대로 하려는 남편과 이를 말리고 싶지만 응원도 하고 싶은 부인들의 알 수 없는 속마음『 남편이 회사를 그만둔다고 합니다...』에 등장하는 아홉 쌍 부부의 남편들은 모두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 한다. IT벤처기업을 다니던 남편은 스타트업을 해보고 싶어서 그만두고, 안정적인 대기업을 그만두고 인터넷 중고서점을 하고 싶어 하거나, 유튜브에 올릴 영상을 만들고 싶어서 하던 일을 그만두려고 한다.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라멘집을 오픈하겠다는 남편, 대기업 인사과 직원인 남편은 직장 생활보다는 전업주부가 적성에 맞는다며 살림을 시작한다. 무럭무럭 커가는 아이의 시간을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에 육아에 전념하고 싶어서 마음대로 회사를 그만두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대책 없이 귀농해 농사를 짓기 시작한다. 부인의 입장에서는 가장 안정적인 직업을 버리고 무모한 도전을 멋대로 하려는 남편들이다. 모두가 동의한 시작은 아니었지만 그 후의 인생은 더욱 특별했다무모해보이지만 그만둬도 어떻게든 잘될 거야!남편을 단념시키기 위해 시행착오를 겪은 아내, 한결같이 퇴사를 반대해온 아내, 남편의 의견을 항상 존중하고 있는 아내, 결혼 전부터 포기한 아내, 한 가족의 가장으로서 가정을 지탱하는 아내, 방에 틀어박혀 있던 남편을 세상 밖으로 끌어낸 아내 등 모두가 퇴사를 꿈꾸는 남편에게 동의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들의 결정에 따른 그 후의 인생이 결코 무의미하지는 않다. 아내들은 폭탄선언에 화를 내며 이혼서류를 내밀기도 하고 당황하기도 하고, 또 새로운 길을 응원하기도 한다. 야베 하루노가 실제 부부들을 만나며 풀어놓은 이야기를 통해 우리 주변 보통의 소시민들의 삶을 엿볼 수 있고, 또 더 나은 삶으로 한걸음 나아가기 위해서는 과감한 용기와 무모함도 필요함을 느낄 수 있다. 가슴 속에 뜨거운 열정이 있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도전을 하지 못하는 이 시대의 수많은 직장인들에게 용기를 주는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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