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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가을 나의 시가 한참을 울고 나면 크고 작은 사랑이 어디 있어 바람이 불어 그래서 아무 말도 할 수 없음을 그대는 모르고 있다 그대가 사는 곳 감정을 벗어버리고 부끄럼 없이 누군가를 그리워하기 위하여 철새 고등어 사랑하는 이에게 배운 것 아무리 사랑해도 혼자인 이에게 처녀귀신이라도 사랑할 것 같은 날들 그리움은 외로움에 지쳐버리고 그냥 불러봤어 말로 할 수 없다네 다시 사랑을 하는구나 아침에 눈을 뜨면 당신입니다 잠든 너의 모습 제인 미친 사랑 당신을 사랑합니다 인연은 눈이 되어 파랑새 남겨진 자 그대가 사랑인 이유 인생 젊은이에게 부끄러운 시간 심장 속의 칼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친구를 보내며 얼마나 사랑하기에 또 한 번의 가을 당신은 단지 특별할 뿐이니까요 그녀에게 어떤 의미로 남기 위해 7월 3일(토) 누구도 혼자인 사람은 없다 외로움을 달래는 법 이별 그리운 이에게 떠나는 이여 그리움은 그녀를 보내며… 우리들의 영원한 시간 시인은 시를 쓴다 너를 소유하고 싶다 늦은 밤하늘 그런데, 그대는 날개 부러진 새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널 기쁘게 해주기 위해 시작한 일 기도 얼굴을 모르는 너에게 나의 꿈 다시 사랑을 시작할 때 떠나지 않은 날개의 눈으로 바라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