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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릴 샌드버그의 서문
좋아하는 일, 꿈꾸던 일, 돈 되는 일로 이끄는 점프 곡선 1단계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라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의 탄생 / 가라테 도장 운영자에서 할리우드 시나리오 작가로_제프 아치 목표가 있다면 최악의 상황도 점프 조건 / 기계 엔지니어에서 피트니스 사업가로_네이트 체임버 안정감은 허울일 뿐, 허울을 벗으면 점프 /마케팅 임원에서 작가로_로라 맥코웬 두 개의 다른 삶 사이에서 곡예를 하는 것이 점프 / 프로 미식축구 선수에서 작가로_라샤드 멘덴홀 해낼 수 있다는 확신이 나를 괜찮다고 다독였다 / 창고 직원에서 고등학교 감독관으로_조바니 카스타네다 내 삶의 방식이 유산, 점프로 유의미한 유산을 만들다 / 교육 행정가에서 작가 겸 강연가로_머를 R. 세이퍼스테인 점프는 하기 전에만 두려울 뿐이다 / 광고회사 직원에서 성폭력 피해자 변호사로_켈리 오하라 2단계 계획을 세워라 점프하는 당신만을 위한 계획표 : 탐험하고, 꿈꾸고, 발견하라 / 주얼리 회사 마케팅 임원에서 아이들을 위한 멀티미디어 회사 창립자이자 CEO로_데비 스털링 지금 당장 이 일을 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못할 것이다 / 비공개 기업투자가에서 남성복 회사 창립자로_브라이언 스펠리 약속의 연필 : 아이디어를 종이에 쓰자 / 컨설턴트에서 비영리단체 창립자로_애덤 브라운 점프하기에 ‘좋은 시기’란 없다 / 광고영업 직원에서 시장조사 분석가로, 그리고 영업전문 분석가로_아칸샤 아그라왈 두렵고 흥미로운 세상에서 자신을 더 많이 배우는 일이 점프다 / 월스트리트 파생금융상품 중개인에서 소셜 어드벤처 회사 창립자로_마이아 조세바흐빌리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그저 하는 것 / 투자 전문가에서 장애인올림픽 미국 조정 국가대표팀 키잡이로_알렉산드라 스테인 행동하지 않은 것은 결국 후회만 남긴다 /금융서비스 전문가에서 사회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사업가로_라울 라즈단 3단계 스스로 운이 좋게 하라 스스로 운이 있는 사람이 되자 /금융 전문가에서 베스트셀러 작가로_마이클 루이스 어딘가에 있을 ‘운’을 점프를 통해 경험하라 / 국립해양박물관 큐레이터와 BBC 필드 프로듀서에서 해양 탐험가로_후안 로메로 운이 올 수 있는 위치로 가라 / 비디오게임 마케팅 담당자에서 리프트 카스태슈Lyft Carstache 발명가로_이든 에일러 내 길은 ‘나를 위해서 사는 것’이다 / 보건 연구원에서 비영리단체 대표로_올라쿤레 올라데힌 진부한 말이지만 꼭 필요한 말, 당신의 직감을 믿어라 / 인력 개발 전문가에서 여행 보상 미디어 플랫폼 설립자로_브라이언 켈리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을 땐, 최선이 무기다 / 변호사에서 저널리스트에서 에너지 사업가에서 정치인으로_앵거스 킹 점프에는 희생이 따른다. 그 보상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는 것이다 / 폐기물 수거원에서 고급 가구 디자이너와 제작자로_그레그 클라센 4단계 뒤돌아보지 말라 실패할 때까지는 진정으로 성공한 것이 아니다 / IT 컨설턴트에서 스페셜올림픽의 디지털 디렉터로_카일 배틀 실패의 창피도 담담히 이겨내라 / 비서에서 사진작가로_엘리자베스 헤이그 점프를 하지 않는 것은 어쨌든 손해 / 유통 사업 분석가에서 치즈 전문 숍 대표로_새러 드보르작 두려움은 창조의 필수 불가결한 요소다 / 배우에서 교육 전문 기업가로_매니샤 스노이어 내 운명을 내 손안에 쥐는 법 / 기업 법률자문 변호사에서 미국 법무부 검사로_제이콥 릭트 점프로 잃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 투자은행가에서 패션 사업가로_아누프레엣 렌시 때로는 상처가 남아도 가치 있고 아름다운 일 / 변호사에서 소방관으로_브렌다 버크만 내 삶을 재설계하는 이기적인 결정 증권거래인에서 사진작가로_브랜든 스탠튼 |
Mike Lew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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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만들고, 꿈꾸던 일이
비즈니스 모델이 되는 것은 세계적 트렌드다! 2번의 점프로 오늘에 이른 페이스북 2인자 셰릴 샌드버그가 서문을 쓰고 강력 추천한 아마존 베스트셀러! 직장은 영원하지 않고, 나는 계속 살아야 한다! 현 하버드 대학교 드루 파우스트 총장은, “앞으로 졸업생들은 사회에 나가면 6번 이상 직업을 바꿔야 할 것이다.”라는 말을 했다. 그런데 직업을 바꿔야 하는 것은 하버드 졸업생 뿐이 아니다. 현재 직장인들 중에서도 직업을 바꿔야 하는 문제로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직장이 영원할 수 없다는 것은 이제 누구나 아는 사실이기에, ‘내가 이 직장을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까?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하나?’라는 생각은 직장인들이 안고 있는 보편적 고민 중 하나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직장인들은 이제 어떤 기준으로 직업을 바꿀 준비를 하는 게 맞는가? 유망하다는 것을 찾아서? 아니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내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만들고, 꿈꾸던 일을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나는 지금 점프한다》의 저자 마이크 루이스는 좋아하는 일, 꿈꾸던 일을 직업으로 만드는 것을 ‘점프’라 규정하고, 그렇듯 점프를 시도하는 사람들의 글로벌 커뮤니티인 의 창립자이자 CEO이다. 금융업계인 베인 캐피털에서 일하던 저자는 프로 스쿼시 선수로 살고 싶다는 청소년기의 꿈을 찾아 3년의 준비 끝에 점프하였다. 그는 자신 이외에도 많은 이들이 직업을 바꾸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들을 모아 라는 글로벌 커뮤니티를 만들게 되었으며 현재 백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커뮤니티에 모여든 사람들은 모두 ‘4단계 점프’라는 과정을 밟아 자신이 좋아하는 일, 꿈꾸던 일을 직업으로 만들어 행복을 찾아가고 있다. 주어진 여건에 따라 각기 걸리는 시간은 다르지만 모두들 그 과정을 후회하지 않는다. 이 책은 그 ‘4단계 점프’의 과정을 통해 점프에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 30개를 아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내가 좋아하는 일, 꿈꾸던 일로 직업을 바꾸고 싶지만, 엄두가 나지 않을 때 가장 필요한 것은 같은 고민을 갖고 있는 사람들의 격려와 조언이다. 단지 나만의 고민이 아니라,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공통된 고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기에 마음의 위안과 함께 실행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다. ‘점프’는 단순한 이직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일, 꿈꾸던 일, 돈 되는 일을 직업으로 만드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