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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다루기 연습
임상심리학자가 알려주는 걱정과 사이좋게 지내는 법
센시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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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추천의 글 | 걱정이 많아서 걱정인 당신에게
들어가며 | 당신은 걱정에 휘둘리는 사람인가, 걱정을 다루는 사람인가?

Chapter 1. 걱정은 알면 알수록 작아진다

우리는 왜 걱정을 할까?
걱정과 걱정하기는 다르다 | 모든 걱정은 같은 무게로 만들어진다 | 걱정은 빛 좋은 개살구 | 나는 어떤 유형의 걱정에 사로잡혀 있는가? | 걱정에도 나름의 목표가 있다 | 불안 사용설명서
불안과 함께 살아가는 법
불안은 켜고 끄는 스위치가 아니다 | 지나치게 빨리 달리는 뇌 | ‘가짜’ 위험에 속지 마세요 | 끊임없이 공급되는 불안의 땔감 | 벗어날 수 없다면 현명하게 공존하라
걱정이 습관이 되지 않으려면
“그러니 내가 불안하지 않고 배겨?” | 무엇이든 좋다. ‘어딘가’에서 시작하라 | 불안으로부터 한 걸음 벗어나기

Chapter 2. 걱정과 현명하게 관계 맺는 법

걱정을 대할 때 ‘이것’에 집중하세요
중요한 것은 내용이 아니라 관계다 | 불안 사고를 재구성하는 두 가지 방법 | 감정과 씨름하지 말고 흘러가게 두자 | 걱정할 때 유의해야 할 5가지 반응 | 나만의 전략을 만들어라
상상이 아닌 현실에서 생각하라
현실을 잡아먹는 생각 괴물 | 우리가 잘못된 상상에 빠지는 이유 | 내 안의 ‘하이드 씨’ 마주하기 | 자신의 의심에 끌려다니지 말 것
나를 알아야 걱정에 휘둘리지 않는다
‘내가 원하는 나’로 이끌어주는 설계도 | 중요한 것 사이의 틈새를 대하는 자세 | 가치에 가까워지거나 멀어지거나 | 걱정이 내 삶을 막지 않으려면

Chapter 3. 하루 한 걸음씩, 걱정 다루기 연습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다룰 것인가
걱정의 존재를 알아차리는 것, ‘인식’ | 무엇에 집중할 것인가, ‘주의’ | 걱정을 내버려두지 않는다, ‘참여’ | 걱정과 불안은 몸으로 부딪쳐라 | 경험하고 배울수록 뇌는 달라진다 | 걱정과 불안의 힘을 빼앗는 방법
걱정과 마주쳤을 때 해야 할 것들
쓸데없이 유혹적인 문제를 대하는 법 | 걱정과 불안에 대처하는 대본 쓰기 | 대본을 실천할 때 기억해야 할 3가지 | 주의를 집중시키는 근육을 길러라 | 걱정이 있든 말든 현재에 집중하는 법 | 똑똑하게 주의를 전환하는 법 | 생각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많다
걱정과 불안에 속지 마라
나와 감정을 분리하지 못하는 이유 | 머릿속 생각은 ‘진짜’가 아니다 | 걱정과 똑똑하게 공존하는 법 | 중요한 것은 연습이다

Chapter 4. 걱정과 적당히 타협하며 살기로 했다

걱정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들의 비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 나를 믿으면 걱정은 문제 되지 않는다 | 저항하지 말고 기꺼이 받아들일 것 | 있는 그대로의 나로 충분하다 | 일상에서 자기연민 실천하기 | 중요한 것은 마음과 새로운 관계를 맺는 것

감사의 말 | 243
참고 자료 | 245

저자 소개 2

벤 엑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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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 Eckstein

저명한 임상심리상담 전문가로, 불안과 강박장애 및 관련 질환 치료를 전문으로 한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소재한 불시티 불안 및 강박장애 치료 센터(Bull City Anxiety&OCD Treatment Center) 설립자이자 이사다. 또 국제 강박장애 재단(International OCD Foundation) 노스캐롤라이나 지부 이사로 활동 중이다. 심리학 분야 임상연구 외에 강연가이자 트레이너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버몬트대학에서 심리학 학사를, 뉴욕대학에서 사회복지 석사를, 보스턴대학에서 인지행동치료 졸업 후 수련 과정을 마쳤다. 《걱정 다루기 연습》은 저자가 수
저명한 임상심리상담 전문가로, 불안과 강박장애 및 관련 질환 치료를 전문으로 한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소재한 불시티 불안 및 강박장애 치료 센터(Bull City Anxiety&OCD Treatment Center) 설립자이자 이사다. 또 국제 강박장애 재단(International OCD Foundation) 노스캐롤라이나 지부 이사로 활동 중이다. 심리학 분야 임상연구 외에 강연가이자 트레이너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버몬트대학에서 심리학 학사를, 뉴욕대학에서 사회복지 석사를, 보스턴대학에서 인지행동치료 졸업 후 수련 과정을 마쳤다.
《걱정 다루기 연습》은 저자가 수많은 사람을 상담해오며 발견한 걱정과 불안에 대한 다양한 고민들을 효과적이며 지혜롭게 다루는 방법을 소개한다. 사람들이 불안을 느끼고 걱정에 빠지는 이유, 걱정과 현명하게 관계를 맺는 법, 걱정의 사이클을 깨고 대응하는 전략, 걱정에 휘둘리지 않고 삶을 주도하는 법까지 명쾌하고 실천적인 조언들을 담았다.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성균관대학교 번역테솔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걱정 다루기 연습』, 『대화의 기술』, 『모든 것이 되는 법』, 『보이지 않는 영향력』, 『뚝딱 접어요! 사파리 종이접기』, 『뚝딱 접어요! 동물농장 종이접기』, 『십 대의 손으로 정의로운 사회 만들기』, 『세계 동물 지도』, 『THE ART OF 주토피아: 디즈니 주토피아 아트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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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380g | 140*210*15mm
ISBN13
9791166571558

책 속으로

걱정과 싸우고 있는 사람들은 걱정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한다. 지나친 걱정과 반추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스스로 상기한다. 그리고 이러한 인식이 왜 의미 있는 변화로 이어지지 못하는지 그 이유를 고민한다. 하지만 생각을 통해 걱정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는 어리석은 일이다. (…) 실제로 효과적인 것은 다음의 두 가지 새로운 관점이다. 첫째, 불안은 나의 적이 아니다. 하지만 내가 불안에 대응하는 방식은 적이 될 수 있다. 둘째, 걱정이 나에게 일어난 어떤 일이라거나 자신을 걱정의 피해자로 여기거나 ‘걱정 그 자체가 나다’라고 보지 말고 내가 선택하고 다룰 수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 p.12

어떠한 방법도 걱정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다. 걱정이 지배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도구와 기술이다. 내적 경험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위한 설계도이며 마음을 혼란스럽게 하고 현재에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끊임없는 불안과 생각들을 탐색하는 전략이다. 이 방법들은 당신을 위험을 의식하지 않는 사람으로 변화시키지 않는다. 아무 걱정 없이 세상과 무관하게 사는 사람으로 만들지 않을 것이다. 말하자면 나는 당신을 ‘무감각’하게 만들 수는 없다. 대신 걱정과 새로운 관계를 맺고, 더 이상 걱정이 당신의 삶을 통제하지 않도록 다룰 수 있는 전략을 알려줄 것이다. 이제 시작해보자!
--- p.20

뇌는 걱정을 생성할 때 생각들을 분석하거나 정제하지 않고 단지 쏟아내기만 한다. 그러므로 원초적인 생각들은 일부 도움이 되지만 그중 많은 것이 마음속의 받은 편지함을 가득 채우는 정신적인 ‘스팸’일 뿐이다. 원초적인 생각은 통제할 수 없다. 내가 선택한 것이 아니라 단지 마음속에 떠올라버린 것이다. 다만 이를 어떻게 처리할지 선택하는 것은 나 자신이다. ‘걱정하기’는 걱정에 대응하는 특정 방식이다. 의심, 즉 뇌가 무작위로 뱉어낸 ‘만약’에 관한 생각을 인식한 후 상호작용하는 일을 말한다. 이는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에 집중하거나 분석을 하면서 적극적으로 관여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아마도 당신은 의심의 티끌이 전부 사라질 때까지 일어날 수 있는 확률과 시나리오를 머릿속으로 계산하여 불확실성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걱정을 해결하려고 할 것이다. 걱정과 걱정하기의 결정적인 차이는 하나다. 걱정은 ‘그저 일어나는 일’이고, 걱정하기는 ‘내가 선택하는 일’이라는 점이다.
--- p.28~29

자, 지금부터 걱정하기의 유형을 살펴보면서 실제 자신이 어떤 걱정하기를 했는지 경험을 떠올려보길 바란다. '맞아, 완전 내가 걱정하는 방식이랑 똑같아'에서 멈추지 말고 계속해서 더 구체적인 사례를 찾아야 한다. 당신의 경험과 연결 짓도록 하라. 그리고 언제 그런 유형의 걱정하기를 했는지 생각해보라. 걱정의 내용은 무엇이었는가? 걱정하는 동안 기분은 어떠했는가? 걱정한 결과는 어떠했는가? 정신적 에너지가 낭비된다고 깨달은 순간에는 어떤 느낌이었는가? 같은 문제를 두고 계속 걱정한 적 있는가? 지금부터 이야기할 걱정하기의 목록은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나는 걱정하기를 명확히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목록을 통해 걱정하기의 전체적인 지형을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 p.36~37

지구상에 인간의 우수한 두뇌를 따라올 수 있는 다른 생명체는 없다. 하지만 우리는 두뇌의 힘을 아직 완전히 다루기가 어려워 때때로 적정한 정도를 벗어나기도 한다. 반추는 우리가 한계선을 설정하는 것을 잊을 때 일어난다. 마치 레몬에서 맛있는 부분을 얻고 난 후 더 짜낼 것이 없는데도 계속해서 더 비틀어 짜내려고 노력하는 것과 같다.
--- p.38


걱정은 복잡하다. 미묘한 방식으로 우리 삶에 얽혀 들어와 다양한 목적을 충족시키고 또 다양한 목표를 달성한다. 한편 모든 사람은 저마다 독특하다. 그러므로 당신의 걱정이 특별히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내기 위해 고유한 기능적 분석을 수행해야 한다. 이때 분석을 두 가지 요소로 좁히는 것이 너무 단순해 보일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걱정하기의 목적은 흔히 두 가지로 분류된다. 바로 확실성을 얻는 것과 고통을 줄이는 것, 이 두 가지다. 먼저 '확실성을 얻기 위한 걱정하기'를 살펴보자.
--- p.45

불은 연소하기 위해 산소와 연료, 열이 필요하다. 그중 하나라도 제공되지 않으면 불은 꺼진다. 불안도 비슷한 방식으로 작용한다. 강화 행동을 제거하면 주기는 저절로 끝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불안의 땔감이 되는 요소들을 계속공급하는 한 불안은 계속 연소한다.
--- p.59

나는 매일 바지를 입을 때 왼 다리부터 넣는다. 오랫동안 그렇게 입어 왔으며 그 행동에 정신적 에너지를 거의 쓰지 않는다. 나의 뇌는 그보다 더 중요한 일을 하고 있기에 간단한 작업에 대해서는 자동 조종 모드가 된다. 이는 절대로 오른 다리를 먼저 넣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할까? 그렇지 않다! 약간의 노력이 필요하기는 하다. (…) 걱정하기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걱정을 오랫동안 해왔고 지금은 당연시하는 일이 되었다. 하지만 우리는 유연하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새로운 습관을 만들 수 있다. 현재 어떤 행동을 반사적으로 하고 있다고 해서 의식적인 변화를 만들 수 없는 것은아니다. 반사적이라는 말은 불가피한 것과 같지 않다.
--- p. 78~79

'오랜 습관들은 어떻게 모두 뒤집으라는 거지?' 하지만 기억하자. 완벽할 필요는 없다. 아주 고귀한 이유 때문일 필요도 없고, 모든 것이 한꺼번에 이루어질 필요도 없다. 그저 작고 점진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고 유지해 나간다면 변화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쌓일 것이다. 비행기가 진로를 바꾸는 모습을 떠올리자. 방향을 아주 살짝만 바꾼 후 그대로 유지한 채 충분히 멀리 나아간다면 완전히 다른 장소에 도달한다.
--- p.84~85

불편한 감정을 해결해 나가는 대신 우리는 꼼짝 못 하고 멈춰버린다. 생각과 감정을 도움이 되지 않는 방식으로 연결하고, 해결책을 찾기보다는 고통스러운 경험을 유지하려고 한다. 본질적으로 우리가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반응하는 것은 정서적 생산 라인을 꽉 막아버리는 일과 같다.
--- p.94--- p.95

뇌가 끊임없이 당신에게 공을 던진다고 상상해보자. 걱정으로 힘들어하지 않는 사람들은 뒤로 물러나 관찰을 한다. 공을 가지고 특별히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압박을 느끼지 않으므로 공을 잡거나 떨어지게 놔둬도 상관없다. 그들은 전략적으로 행동해야 할 때만 공을 집어든다. 반면 걱정하는 사람은 정신없이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모든 공을 잡으려고 한다. 공이 바닥에 떨어지면 재앙이 발생한다는 가정하에 행동하는 것이다. 마치 생사가 공의 폭격을 막아내는 능력에 달린 것처럼 말이다.
--- p.103~104

상담 중 목격하게 되는 큰 오해 중 하나는 원치 않는 생각이나 감정을 없애는 일이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한 필수조건이라고 믿는 것이다. 그들은 성가신 감정들만 극복해내면 모든 문이 열리고 마침내 꿈을 좇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슬프게도 우리 뇌는 생각과 감정이 끊임없이 공급되는 곳이다. 시시포스가 영원히 산 정상에 바위를 올려야 하는 것만큼이나 생각과 감정을 정복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더 노력하면 할수록 인생에서 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뺏길 뿐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이 패러다임을 뒤집는 것이다.
--- p.140

우리는 내면세계를 인식하는 훌륭한 능력을 가졌지만 이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그 기술을 발전시키고 연마해야 한다. 생각에 얽매이는 일에서 벗어날 수 있을 때 비로소 우리는 내적 경험이 우리의 운명을 결정짓는 대로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동반자가 되는 삶을 살 수 있다. 우리는 인식을 주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이 능력에 일관성 있게 접근하기 위해서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전략들은 여러 다양한 치료 방식에서 가져온 것이다. 인지행동치료, 수용전념치료, 메타인지치료 그리고 추론기반요법에서 조금씩 영향을 받았다.
--- p.203

걱정을 완전히 없애든, 아니면 가끔 걱정에 빠지든 중요한 것은 당신이 그 과정에 참여하고 성장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당신의 마음과 새로운 관계를 맺는 것이다.

--- p.242

추천평

걱정이 많아 고민인 사람에게 이 책은 훌륭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우리 내면에서 걱정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세심히 설명하고, 임상연구 결과로 증명된 다양한 자기계발 전략을 제시한다. - 조너선 S. 어브래머위츠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교수)
걱정은 선택에 불과하다는 말이 도무지 믿기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은 명확한 전략을 통해 걱정을 통제하는 힘이 자기 자신에게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나는 이 책을 실천할 것이고, 주변에도 추천 할 것이다. - 다이앤 데이비 (맥린병원 강박장애 연구소 프로그램 책임자)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을 받아들이고 의미 있는 삶을 사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선물 같은 책이다. - 머리사 T. 마자 (국제강박장애재단(IOCDF) 강사)
걱정과 불안에 대한 실용적 도구와 새로운 시각이 넘쳐나는 요즘 『걱정 다루기 연습』은 인지행동치료와 수용 기반 전략을 매끄럽게 조화시킨다. 저자의 확고한 목소리는 우리가 걱정과 맺는 관계를 바꾸고, 각자의 핵심 가치에 더 강하게 연결되도록 안내한다. 포괄적이면서도 강력하고 유연한 지침서가 아닐 수 없다! - 채드 르쥔느 (인지행동치료아카데미 창립 회원,《걱정이 많은 사람을 위한 심리학 수업》저자))
이 책을 읽는 동안 저자의 친근하고 적절한 유머가 담긴 이야기에 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다. 무엇보다 불안과 관련된 자기계발 분야에 유용한 자료다. 저자는 걱정이 결코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고 대신 실질적으로 유용한 대안을 제공한다. 책 읽는 시간이 아깝지 않다! - 존 허시필드 (강박장애 및 불안을 위한 센터 소장)
걱정은 저절로 생겨나서 어찌할 수 없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다행히 우리가 지휘할 수 있다! 저자는 마음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려주고, 걱정에 접근하는 다양한 방법을 전문적으로 엮어냈다. 이제 더 이상 걱정에 끌려다닐 필요가 없다. 직접 운전대를 잡고 최고의 삶을 사는 법을 배워보자! - 제프 시맨스키 (하버드대학 의과대학 임상심리 전임강사, 맥린병원 임상 부교수)
끊임없는 걱정을 잠재우고 싶은가? 그에 대한 강력한 전략이 가득 담긴 이 책은 당신에게 읽기 쉽고 실용적인 책이 될 것이다. 저명한 불안 심리전문가가 현대과학을 기반으로 쓴 이 책은 효과적인 불안 대처 계획을 세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 리드 윌슨 (『머릿속 소음 멈추기』 저자)
불안장애를 겪는 사람들을 위해 세심하게 쓰인 이 책은 포괄적이고 증거에 기반한 전략을 제공하며 걱정과 맺는 관계를 성장의 밑바탕으로 변화시킨다. - 조시 스피탈닉 (『회복탄력성 기르기』 저자)
저자는 걱정에 집착하는 뇌의 복잡성을 인정하고, 익숙한 불안 패턴의 틀에서 벗어나는 전략을 소개한다. 또 목적이 있고 가치 있는 삶을 살기 위한 새로운 패턴을 만드는 도구도 제공한다. - 에이미 머리아스킨 (내슈빌 강박장애 및 불안 치료센터 설립이사)
걱정은 많은 사람이 겪는 매우 흔한 심리적 투쟁이다. 적절히 억제되지 않으면 한 사람의 삶을 극도로 쇠약하게 만든다. 이 책은 과학적 근거를 바탕에 둔 다양한 접근법에서 유래한 기술들을 통해 걱정에 대처하는 전문적이고 적극적이며 실행 가능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걱정을 극복하고 즐겁고 활기차며 의미 있는 삶을 살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필독서다! - 퍼트리샤 E. 오나 (『수용전념 치료를 활용한 강박장애 극복』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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