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태양의 여자 달의 남자 1
재호 저
고즈넉이엔티 2018.03.10.
가격
11,000원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G로맨스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장 해와 달의 나라
2장 태양의 아이
3장 월국(月國)
4장 만월의 약속
5장 다시, 태양으로
6장 바타 창하

저자 소개 1

TV 드라마 보조작가로 처음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제작사의 기획팀 PD로 일하며, 지상파 및 케이블 드라마 등 여러 작품에 참여했고, 현재는 전업 드라마 작가로서 작품을 준비 중이다.

재호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354g | 128*188*20mm
ISBN13
9791188504558

책 속으로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여인이군. 어찌 하는 말마다, 하는 짓마다 이리도 엉망진창인 것인가. 그만! 그 눈빛! 어찌 그런 눈으로 나를 보는 것이냐! 신경 쓰여 버리지도 못 하게!”
“내가 뭘 어쨌다고… 딱 일각만 숨어 있을게요. 도와줘요.”
“휴… 일단 지금은 그대나 나나 여길 피하는 게 우선인 듯하니.”
국천은 가볍게 아련을 들어 안고 나무 사이를 달리기 시작했다.
아련의 체구가 작기도 작았지만 그녀의 몸이 쏙 들어 갈 만큼 국천의 품은 넓었다.
--- p.20

여왕의 서신은 곧 전쟁 선포였다.
장벽을 넘어 월국을 멸망케 할 방책 또한 모두 세웠다 하였다. 신성한 태양의 아이를 월국의 사특한 기운으로 더럽힌 죄, 천형으로 다스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 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먹구름이 월국을 향해 드리워지고 있었다.
이대로 있다간 월국의 백성들은 물론이요, 아련의 안위마저 보장할 수 없었다.
국천은 반드시 아련을 태국으로 보내야 했다. 모든 것이 부서져 사라진다 해도 단 하나 살려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분명 국천의 눈앞에 있는 그녀, 아련이었다.

--- p.223

출판사 리뷰

빛과 어둠, 두개의 하늘과 두개의 땅이 있던 혼돈의 시대
세상을 바꿀 ‘태양의 여자’ 아련과 ‘달의남자’ 지국천의
운명적 사랑

태양의 여자, 아련


세상을 바꿀 운명을 타고난 태양의 아이. 태국(太國)의 신수를 모시는 사제 아성보와 화연의 쌍생아로 태어났지만, 현재는 여왕의 유일한 조카이자 꽃미남 왕자 ‘아우라’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
본디 태양의 신탁을 받은 자는 그녀의 오빠 아우라였다. 그러나 괴한들로부터 오빠 아우라를 비롯한 가족들이 처참하게 죽임을 당하게 된다.
뒤늦게 여왕이 보낸 아군들로부터 겨우 목숨만을 건진 아련은 태국의 민심을 잡기 위해 오빠 아우라를 대신하라는 여왕의 명령을 받들어 신탁의 운명을 대신 짊어지고 여자로서의 삶을, 아련이라는 이름을 버린다.

달의 남자 지국천

싸늘한 기운에 섹시미를 더한 미남자. 월국(月國)을 다스리는 밤의 제왕. 그는 아버지의 죽음 이후 장벽 넘어 태국(太國)으로 홀홀단신 넘어간다.
태국의 강렬한 태양과 백성들의 풍요로움을 목도하고, 방벽을 무너뜨리고 태양과 달이 한 하늘에 뜨는 하나가 된 세상을 만들길 꿈꾼다. 그리고 그는 우연히 장벽 너머의 세상에서 한 여인을 만나게 되고, 강렬한 끌림을 느낀다.
하지만 그는 알지 못했다. 그 여인이 12년 전 국천이 처음 태국의 햇살을 보았던 그날 만났던 어린 소녀였단 사실을. 데이기라도 할 듯 뜨거웠던 손으로 국천의 얼음장 같은 손을 덥석 잡으며 맑게도 웃어주었던 그 소녀였단 것을. 저도 모르게 흘렸던 눈물의 이유를 국천은 알지 못했다.

해와 달, 둘 중 하나밖에 없는 세계

삼국시대 이전의 시대. 태국과 월국 두 세상 사이에는 천공을 가를 정도로 높은 벽이 솟아 있다. 높은 장벽은 두 개의 세상을 철저하게 단절시켰다.
대부분의 ‘태국’ 사람들은 태어나 단 한 번도 밤의 어둠을 보지 못했고, ‘월국’의 사람들은 아침 햇살의 따스함을 영원히 느낄 수 없었다.
아련은 죽은 태국의 왕자를 대신해 왕자의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그녀는 잠행을 위해 본래의 모습을 하고 나간 장벽 근처에서 지국천을 만나게 되고, 위기에 빠진 그녀를 구해준 지국천에게 한눈에 호감을 느낀다. 그가 그녀의 12년 전 만났던 첫사랑이자, 월국의 흑왕인 것을 미처 알지 못한 채로….
태국의 장벽 앞에서 운명적 인연으로 만난 태양의 아이 아련과 달의 제왕 국천은 두 나라를 가로 막고 선 ‘장벽’을 무너뜨리고 해와 달이 한 하늘에 뜨는 세계를 만들어야 한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총점 4.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권 원
9,900원
총 1개 9,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