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태양의 여자 달의 남자 2
재호 저
고즈넉이엔티 2018.03.10.
가격
11,000원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G로맨스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7장 끝의 시작
8장 수호자들
9장 당신의 목소리
10장 영원의 불
11장 최초의 늑대
12장 운명
13장 해와 달의 자리
14장 최후의 전쟁
15장 단 하나의 하늘

저자 소개 1

TV 드라마 보조작가로 처음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제작사의 기획팀 PD로 일하며, 지상파 및 케이블 드라마 등 여러 작품에 참여했고, 현재는 전업 드라마 작가로서 작품을 준비 중이다.

재호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310g | 128*188*30mm
ISBN13
9791188504565

책 속으로

아련의 손끝에서부터 서서히 붉은빛이 발하기 시작했다.
참을 수 없는 분기가 그녀의 온몸을 타고 흘렀다.
한동안 잠잠했던 태양의 힘이 또 다시 발휘되고 있었다.
노파는 여전히 그들 앞에 엎드린 채 꼼짝 하지 않았고, 국천은 힘을 주체하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아련을 붙잡았다. 그러나 아련이 가진 힘이 점점 강해지고 있었다. 광기 어린 분노가 아련을 집어 삼키려는 듯했다.
“아련!”
그녀의 눈 속에는 이미 어떤 감정도 이성도 없어 보였다.
그녀는 국천을 알아보지 못하는 듯 명령했다.
“비켜서라. 태양을 더럽히고 신의 권능을 모욕한 죄… 영원한 고통 속에 영혼까지 갈가리 찢기는 벌을 받게 될 것이니….”

--- p.159

출판사 리뷰

빛과 어둠, 두개의 하늘과 두개의 땅이 있던 혼돈의 시대
세상을 바꿀 ‘태양의 여자’ 아련과 ‘달의남자’ 지국천의
운명적 사랑

태양의 여자, 아련


세상을 바꿀 운명을 타고난 태양의 아이. 태국(太國)의 신수를 모시는 사제 아성보와 화연의 쌍생아로 태어났지만, 현재는 여왕의 유일한 조카이자 꽃미남 왕자 ‘아우라’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
본디 태양의 신탁을 받은 자는 그녀의 오빠 아우라였다. 그러나 괴한들로부터 오빠 아우라를 비롯한 가족들이 처참하게 죽임을 당하게 된다.
뒤늦게 여왕이 보낸 아군들로부터 겨우 목숨만을 건진 아련은 태국의 민심을 잡기 위해 오빠 아우라를 대신하라는 여왕의 명령을 받들어 신탁의 운명을 대신 짊어지고 여자로서의 삶을, 아련이라는 이름을 버린다.

달의 남자 지국천

싸늘한 기운에 섹시미를 더한 미남자. 월국(月國)을 다스리는 밤의 제왕. 그는 아버지의 죽음 이후 장벽 넘어 태국(太國)으로 홀홀단신 넘어간다.
태국의 강렬한 태양과 백성들의 풍요로움을 목도하고, 방벽을 무너뜨리고 태양과 달이 한 하늘에 뜨는 하나가 된 세상을 만들길 꿈꾼다. 그리고 그는 우연히 장벽 너머의 세상에서 한 여인을 만나게 되고, 강렬한 끌림을 느낀다.
하지만 그는 알지 못했다. 그 여인이 12년 전 국천이 처음 태국의 햇살을 보았던 그날 만났던 어린 소녀였단 사실을. 데이기라도 할 듯 뜨거웠던 손으로 국천의 얼음장 같은 손을 덥석 잡으며 맑게도 웃어주었던 그 소녀였단 것을. 저도 모르게 흘렸던 눈물의 이유를 국천은 알지 못했다.

해와 달, 둘 중 하나밖에 없는 세계

삼국시대 이전의 시대. 태국과 월국 두 세상 사이에는 천공을 가를 정도로 높은 벽이 솟아 있다. 높은 장벽은 두 개의 세상을 철저하게 단절시켰다.
대부분의 ‘태국’ 사람들은 태어나 단 한 번도 밤의 어둠을 보지 못했고, ‘월국’의 사람들은 아침 햇살의 따스함을 영원히 느낄 수 없었다.
아련은 죽은 태국의 왕자를 대신해 왕자의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그녀는 잠행을 위해 본래의 모습을 하고 나간 장벽 근처에서 지국천을 만나게 되고, 위기에 빠진 그녀를 구해준 지국천에게 한눈에 호감을 느낀다. 그가 그녀의 12년 전 만났던 첫사랑이자, 월국의 흑왕인 것을 미처 알지 못한 채로….
태국의 장벽 앞에서 운명적 인연으로 만난 태양의 아이 아련과 달의 제왕 국천은 두 나라를 가로 막고 선 ‘장벽’을 무너뜨리고 해와 달이 한 하늘에 뜨는 세계를 만들어야 한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권 원
9,900원
총 1개 9,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