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번에서 태어나 미국,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잉글랜드, 인도 등 15살이 되기 전에 10번의 이사를 다녔다고 한다. 이런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 책뿐만 아니라 어른을 위한 라디오 소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현재 런던에서 아내, 두 딸과 함께 살고 있으며 글을 쓴 책으로는 『폴리의 피크닉』, 『영웅과 가라앉는 배』 등이 있다.
1949년 영국 저지섬에서 태어나 2017년에 타계했다. 영국을 대표하는 아동문학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생전에 70여 권의 책을 냈으며, 영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인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두 번이나 수상했고, 2013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후보에 선정되기도 했다. 미국아동연구학회 올해의 어린이책 상, 영국도서관협회 올해의 어린이책 상, 북 트러스트 상 등 많은 상을 받았다. 작품으로는 동화 <내 멋대로 공주> 시리즈, 그림책 《내 멋대로 공주》, 《내 멋대로 공주 학교에 가다》, 《엄마가 알을 낳았대!》 들이 있다. (www.babette-cole.com)
어린이 책 번역가, 평론가, 작가. 1959년 강원도 화천에서 태어나서 광주,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어려서부터 책을 많이 읽고 글도 종종 썼습니다. 동화로 데뷔했지만 평론, 번역도 합니다. 중앙대학교에서 동화를 가르치며 동화와 그림책에 관한 대중 강연을 합니다. 『검은 빛깔 하얀 빛깔』, 『안데르센 메르헨』, 『시큰둥이 고양이』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지은 책으로 『용감한 꼬마 생쥐』, 『앤티야 커서 뭐가 될래?』, 『시장 고양이 상냥이』 등이 있고, 평론집으로 『어린이책 번역이 쉽다고?』 『잘 만났다, 그림책』, 『판타지 동화를 읽습니다』, 『잘 나간다, 그림책』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