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5,200
10 4,680
YES포인트?
2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저자 소개 2

마야 블레이크

관심작가 알림신청
 

Maya Blake

열세 살 때 언니의 할리퀸 소설들을 빌려 보고 나서 로맨스에 푹 빠진 마야. 영웅적인 남자들과 강인하면서 야심 찬 여주인공들을 사랑하게 되었고, 주인공들에게 해피 엔딩을 마련해 주고 싶은 꿈을 키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결국 할리퀸사에서 작품을 쓰면서 꿈을 실현할 수 있었다! 독서는 마야의 가장 큰 취미이지만 책에 빠져 있지 않을 때면 수영, 사이클, 여행 그리고 트위터를 즐기기도 한다.
『입술이 닿은 곳』,『복수의 테킬라』, 『대리 유혹』, 『사막의 신데렐라』 등의 역자이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4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208g | 120*180*20mm
ISBN13
9791132535614

책 속으로

“드디어 당신을 만나게 되었군.”
마치 승리를 음미하는 듯한 하비에르의 말투에 클레아의 모든 신경이 팔딱 뛰었다.

“만나게 되었다고요? 무슨 뜻이죠?”

그가 자신의 위력을 증폭시키듯 더 가까이 다가섰다.
“이날이 올 줄 몰랐다는 뜻이지. 내가 포기할까 생각한 게 몇 번이었는지 당신은 상상도 못 할 거야. 하지만 흔히 말하는 것처럼 복수라는 음식은 차가울 때 가장 맛있는 법 아니겠어?”

“복수요?”
클레아의 피가 순식간에 얼어붙었다.

하비에르는 마치 은밀한 비밀이라도 말하는 사람처럼 머리를 가까이 숙였다.
“난 타고난 인내심이 강한 인간이야. 당신과 당신 아버지의 탐욕을 모르지 않았기에 조만간 협상 테이블에서 다시 만날 수 있으리라 기대했지.”

“세상에….”
클레아는 악마의 미소를 띤 그 관능적인 입술을 바라본 채 아무 말도 꺼낼 수 없었다.

“그렇지, 이게 바로 내가 3년 동안 기다려 온 반응이야.”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6

리뷰

5.0 리뷰 총점

한줄평

6.4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