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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 복음으로 산다 세트
전2권
이찬수 저
규장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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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감사할 것이 전혀 없는 것 같은 상황에서도 쥐어짜듯 감사할 때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고 삶으로, 말씀으로 선포하는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2019년 3월, 전 교회적으로 ‘감사 목회’를 선언한 그는, 하나님께서 감사 운동의 파도를 일으키시기를, 그리고 그 파도를 타고 우리의 온 삶이 감사로 물들기를 기도한다. 감사는 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형편에 달려 있는 문제도 아니다. 주신 것을 감사로 받는 것, 감사할 것이 없는 상황 속에서도 감사하는 것은 능력이요, 결단이며, 태도다. 죄성을 가진 우리는 본능적으로 불평불만의 길을
감사할 것이 전혀 없는 것 같은 상황에서도 쥐어짜듯 감사할 때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고 삶으로, 말씀으로 선포하는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2019년 3월, 전 교회적으로 ‘감사 목회’를 선언한 그는, 하나님께서 감사 운동의 파도를 일으키시기를, 그리고 그 파도를 타고 우리의 온 삶이 감사로 물들기를 기도한다.

감사는 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형편에 달려 있는 문제도 아니다. 주신 것을 감사로 받는 것, 감사할 것이 없는 상황 속에서도 감사하는 것은 능력이요, 결단이며, 태도다. 죄성을 가진 우리는 본능적으로 불평불만의 길을 만든다. 하지만 성경은 “범사에 감사하라”고 명령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의지를 다하여 감사하기로 선택하고, 훈련해야 한다. 그렇게 감사가 우리 삶의 습관이자 태도가 될 때, 즉 우리 삶에 감사의 길이 날 때 우리는 날마다 더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게 된다.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로, 분당우리복지재단을 설립하여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U.I.C)에서 사회학을 전공했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저서로 《153 감사노트》, 《세상에서 믿는 자로 산다는 것》, 《아는 것보다 사는 것이 중요하다》, 《복음으로 산다》,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오늘 살 힘》, 《오늘을 견뎌라》, 《삶으로 증명하라》, 《보호하심》(규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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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4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584쪽 | 822g | 145*210*38mm
ISBN13
9788960976788

책 속으로

실패했지만, 실패가 아니었다…!
신실한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성공으로 이끄신다

아무리 보고, 또 보고, 다시 봐도 삼손은 실패한 인생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놀랍게도 이런 실패한 인물 삼손을 모든 사람이 귀감으로 삼을 만한 믿음의 인물에 등재시키셨다. 눈물 나는 일 아닌가? 나는 인생을 허비하기만 했는데, 나는 어리석어서 하나님의 뜻이 뭔지도 모르고 살았는데, 내가 내 꼴을 보니 초라하기 짝이 없는데, 나는 영락없이 눈 뽑힌 삼손과 같은 꼴인데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네 인생은 헛되지 않아. 내가 너를 이 땅에 보낼 때 내가 원했던 그 일이 다 이루어졌어. 너의 이름도 믿음 장에 기록할 수 있어!”

우리가 이 사실을 자각하게 된다면 다시 힘을 낼 수 있지 않겠는가? 내 인생을 주도적으로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이 계신다. 그래서 삼손의 이야기는 실패한 한 인간의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실패한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이 성공한 인생이라고 인정해주시는 위대한 한 인물에 관한 이야기다.

_이찬수,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복음을 선포하고, 그 복음을 살아낼 때
하나님이 주시는 진정한 전성기가 온다!

사실 내가 로마서로 설교를 해야겠다고 결심한 것은 벌써 몇 년 전이다. 어느 날 새벽에 잠자리에서 일어났는데 갑자기 로마서를 읽고 싶은 마음이 격동하듯 일어났다. 그래서 그 새벽에 로마서를 펼쳐놓고 읽는데, 마치 갈증을 느끼던 어린아이가 물을 벌컥벌컥 들이키는 것 같은 해갈이 기쁨이 용솟음쳤다.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그날, 은혜로운 새벽을 누리면서 로마서 설교를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사실 분당우리교회를 개척하면서 하나님 앞에 한 가지 약속한 게 있었다.

“하나님, 제 설교의 최전성기에 로마서를 설교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때까지 로마서를 아껴두었었다. 그런데 그날, 용솟음치는 기쁨이 물밀듯이 넘치던 그 새벽에 하나님이 나의 생각을 바로잡아주셨다.

‘네 설교 전성기에 로마서를 설교하는 것이 아니라, 네가 로마서를 설교하면 전성기가 온다.’

사실 내 설교의 전성기에 로마서를 설교하겠다는 마음을 계속 고수했다면 죽을 때까지 설교를 못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시는 용기 앞에 힘을 얻고 다짐했다.

_이찬수, 《복음으로 산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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