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들어가며
역자 후기 증상별 민간요리법 1장 몸을 따뜻하게 하면 건강하고 아름다워진다 현대인의 몸은 너무 차가워졌다 식생활을 바로잡으면 건강하고 아름다워진다 모든 것은 음성과 양성으로 나뉜다 자기 체질에 맞는 음식을 알자 음식의 성질을 잘 이용하자 2장 적게 먹고 적게 마시면 건강해진다 건강과 미용의 가장 큰 적 ‘과식’ 단식으로 몸을 확실히 따뜻하게 하자 체온을 올려주는 쁘띠 단식 방법 과다한 수분 섭취는 이롭지 않다 체내의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하면 살이 빠진다 쁘띠 단식의 수분 보충은 2종류 3장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 몸을 차갑게 하는 음식 채소 우엉 | 연근 | 참마 | 당근 | 양파 | 파 | 부추 | 순무 | 무 | 생강 | 마늘 | 차즈기 | 염교 | 파슬리 | 고추 | 호박 | 고구마 | 토란 | 감자 | 양배추 | 다채 | 시금치 | 옥수수 | 강낭콩 | 누에콩 | 고추냉이 | 배추 | 아스파라거스 | 오크라 | 오이 | 토마토 | 가지 | 피망 | 셀러리 | 브로콜리 | 콜리플라워 | 여주 | 경수채 | 쑥갓 | 청경채 | 모로헤이야 | 양상추 | 콩나물 | 무순 | 풋콩 | 버섯류 과일 및 견과류 딸기 | 무화과 | 포도 | 블루베리 | 사과 | 푸룬 | 버찌 | 자두 | 감 | 키위 | 자몽 | 수박 | 배 | 귤 | 파인애플 | 바나나 | 파파야 | 망고 | 멜론 | 복숭아 | 비파 | 레몬 | 밤 | 은행 | 호두 | 땅콩 아몬드 | 아보카도 어패류 연어 | 전갱이 | 정어리 | 고등어 | 꽁치 | 참치 | 가다랑어 | 대구 | 방어 | 도미 | 가자미 | 넙치광어) | 장어 | 붕장어 | 게 | 새우 | 오징어 | 문어 | 성게 | 굴 | 소라 | 모시조개 | 바지락 | 명젓 | 젓갈 | 해조류 육류 및 알류 소고기 | 닭고기 | 돼지고기 | 양고기 | 달걀 곡물, 가공품, 기타 메밀국수 | 매실장아찌 | 절임 채소 | 낫토 | 깨 | 치즈 | 통밀빵 | 현미 | 팥 | 대두 | 흑설탕 | 꿀 요구르트 | 밀 | 두부 음료 및 조미료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료, 몸을 차갑게 하는 음료 조미료의 음양을 알아보자 효능별 식재료 찾아보기 |
Yumi Ishihara ,いしはら ゆうみ,石原 結實
이시하라 유우미의 다른 상품
황미숙의 다른 상품
|
어째서 현대인의 몸은 이렇게 차가워진 것일까? 그 원인 중 하나는 흐트러진 식생활 때문이다. 특히 포식의 시대라고 일컬어질 정도로 일상화된 과식 습관이 체온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마찬가지로 과다한 수분섭취도 체온을 떨어뜨리는 원인이다.
그 밖에 체온을 떨어뜨리는 원인으로는 근력 저하를 들 수 있다. 생활이 편리해지면서 몸을 움직이는 일이 적어진 탓에 근력이 줄어드는 것이다. 운동을 통해 땀을 흘리면 체온이 1℃ 상승하며 면역력은 5~6배나 향상된다. 그리고 더운 여름에 냉방이 되는 방에서 지내는 등의 생활환경 변화, 과도한 약 복용, 욕조에 들어가지 않고 샤워만으로 끝내는 습관 등이 체온 저하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1장 '현대인의 몸은 차가워졌다', 21쪽 중에서 영국에는 ‘하루 1개의 양파를 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양파는 자양강장에 효과적인 채소이다. 그 핵심성분이 양파 특유의 향의 근원인 황화아릴인데, 피로회복의 비타민이라 불리는 비타민B1의 흡수를 도와준다. 피로나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는 양파와 함께 돼지고기 등 비타민B1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먹으면 좋다. 또 황화아릴은 살균, 방부, 발한, 이뇨, 해독 등의 작용도 하므로 여분의 수분을 배설하여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양파는 혈액도 맑게 만들어준다. 이는 케르세틴과 비타민C가 함께 작용한 결과인데, 혈관을 부드럽게 하여 뇌혈전이나 심근경색, 고혈압 등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그 밖에도 혈당치를 낮춰주는 글루코키닌 성분도 풍부하여 당뇨병도 예방한다. ---3장 '양파', 61쪽 중에서 |
|
내 몸에 맞는 음식이 체온을 올리고 면역력을 높인다!
최근 들어 질병이나 환자의 수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그 원인은 운동부족과 저체온화 현상 때문이다. 일본의 유명한 의학자이자 면역력의 대가인 저자는 체온이 1도 내려갈 경우 신진대사는 12%, 면역력은 30%가 떨어진다고 강조한다. 사람들이 저체온에 빠지는 요인은 여러 가지다. 그중 수분 과다 섭취와 과식은 체온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주범이다. 특히 서양의학과 달리, 동양의학에서는 물을 과잉섭취할 경우 체내에 여분의 수분과 땀이 정체되어 몸에 악영향을 준다고 이야기한다. 또 세끼를 억지로 꼭 챙겨먹는 것보다 한 끼는 간단한 주스로 대체함으로써 위와 혈액에게 ‘정화의 시간’을 줘야 한다고 말한다. 이렇듯 과식을 피하고, 수분 섭취를 줄이면 누구나 체온을 올릴 수 있다. 이 책은 일상생활 속에서 체온을 올리는 또 다른 비법도 소개한다. 자신의 체질에 맞는 식재료 선택이 그것이다. 채소류·어패류·육류 등 가족 식탁에 자주 오르는 식재료 중 어떤 음식이 몸을 차갑게 하는지, 따뜻하게 하는지 알려준 뒤, 냉증(음성체질)인 사람은 몸을 따뜻하게 하는 양성식품을, 더위를 많이 타는(양성체질) 사람은 몸을 차갑게 하는 음성식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음성식품을 양성으로 바꾸거나 양성식품을 음성에 가깝게 하는 조리하는 방법 및 식재료별 건강개선 효능을 소개함으로써 누구나 음식의 힘으로 자신의 체질을 개선하고,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음식이 모두에게 좋은 건 아니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음식이 모든 사람의 몸에 이로운 건 아니다. 자신의 체질에 맞는 식재료를 선택해야만 음식이 주는 진정한 건강증진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양성체질인 사람의 경우 음성식품을 선택함으로써 간성의 상태로 음식을 섭취하는 게 가장 높은 면역력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다. 다양한 식재료의 음양의 성질을 구분해 알려주고, 효능 및 요리법까지 알려주는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1장 ‘몸을 따뜻하게 하면 건강하고 아름다워진다’에서는 현대인의 몸이 차가워진 이유, 식생활을 통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가꾸는 법, 체질에 맞는 음식 선택법에 대해 차근차근 알려준다. 2장 ‘적게 먹고 적게 마시면 건강해진다’에서는 과식의 위험성과 한 끼는 굶음으로써 몸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효과, 과다한 수분 섭취가 몸에 끼치는 영향 등에 대해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3장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 몸을 차갑게 하는 음식’에서는 가정 식탁에 자주 오르는 채소류·과일류·어패류 및 육류 등의 양성·음성 여부를 알려주고, 간성으로 건강하게 음식을 섭취하는 요리법 및 식재료별 건강효능을 설명한다. 이 책을 집안 한편에 두고 식재료를 구입하러 가기 전에 한번씩 확인하면 내 가족을 위한 건강밥상을 차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