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베스트
경제 경영 top100 18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책은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우측의 관련상품을 확인해주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재산증식의 길잡이

책소개

목차

1. 주식전문인이 되기까지
2. 월스트리트 옥시모론
3. 주식은 도박인가
4. 투자자 스스로에 대한 검토
5. 장세의 좋고 나쁨을 묻지 말라
6. 10루타 종목의 사냥
7. 잡았다, 잡았다-무엇을?
8. 완벽한 주식, 이 얼마나 신나는 일인가?
9. 내가 기피하는 종목
10. 중요한 것은 수익
11. 2분간의 숙고
12. 사실적 정보의 수집
13. 주목해야 할 수치들
14. 영업상황에 대한 재점검
15. 점검해야 할 사항들
16. 포트폴리오의 구성
17. 매매시기의 포착
18. 가장 어리석은 생각 12가지
19. 옵션 및 선물과 대주
20. 완벽한 주식전문가는 존재하지 않는다


저자 소개1

피터 린치

관심작가 알림신청
 

Peter Lynch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성공한 펀드매니저이자 마젤란 펀드를 세계 최대의 뮤추얼펀드로 키워낸 ‘월가의 영웅’이란 찬사를 받은 피터 린치는 1944년 보스턴에서 태어났다. 아일랜드계로 보스턴대 수학과 교수였던 아버지가 7살 때 암판정을 받고 세상을 떠난 학비를 벌기 위해 11살 때부터 골프장 캐디로 일하기 시작했다. 그는 골프장 손님들의 주식 이야기를 귀동냥하면서 주식에 대한 관심을 키워나갔고 보스턴 대학 재학 중에도 캐디로 일하며 장학금을 받았다. 린치는 당시 피델리티의 사장이었던 조지 설리반의 캐디를 한 게 인연이 되어 피델리티에서 여름방학 중 인턴사원으로 일했다. 68년 펜실베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성공한 펀드매니저이자 마젤란 펀드를 세계 최대의 뮤추얼펀드로 키워낸 ‘월가의 영웅’이란 찬사를 받은 피터 린치는 1944년 보스턴에서 태어났다. 아일랜드계로 보스턴대 수학과 교수였던 아버지가 7살 때 암판정을 받고 세상을 떠난 학비를 벌기 위해 11살 때부터 골프장 캐디로 일하기 시작했다. 그는 골프장 손님들의 주식 이야기를 귀동냥하면서 주식에 대한 관심을 키워나갔고 보스턴 대학 재학 중에도 캐디로 일하며 장학금을 받았다. 린치는 당시 피델리티의 사장이었던 조지 설리반의 캐디를 한 게 인연이 되어 피델리티에서 여름방학 중 인턴사원으로 일했다. 68년 펜실베니아대 와튼스쿨에서 MBA를 받은 후 69년 피델리티에 리서치 애널리스트로 입사, 77년 마젤란 펀드를 맡게 되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산업을 담당했는데 이런 경험은 펀드매니저로 본격 활동하는데 좋은 토양이 되었다. 그가 마젤란 펀드를 시작했던 77년 펀드 운용자산은 1,800만 달러에 불과했으나 은퇴기인 90년에는 140억 달러 규모에 달했다.

그는 발로 뛰고 얻은 정보가 고급 정보이고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지 않고서는 주식투자에서 성공할 수 없다는 신념을 철저히 지킨 사람이다. 가장 확실한 투자정보는 기업방문에서 얻을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소신이었다. 린치가 펀드매니저를 맡은 13년간 마젤란 펀드의 연평균 투자수익률은 29.2%에 달했다. 첫해에 1만 달러를 투자했다면 마지막 해에는 27만 달러로 늘었을 것이란 계산이다. 웰가에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시장수익률을 능가한 경우는 린치와 워렌 버핏을 제외하면 없다고 한다. 그가 투자한 종목은 1만 5천개에 이르며 투자 주주만도 100만 명을 넘어섰다. 한창 전성기인 47세에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 돌연 은퇴를 선언, 전설로 남겨진 월가의 영웅이 되었다. 그의 첫 책『월가의 영웅 One up on Wall Street』이 펀드매니저로서 자서전이라면 두 번째 저서인 『이기는 투자 Beating the Street』는 첫 책에서 못 다한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주식·펀드 투자전략을 담았다. 마지막 저서『Learn to Earn : A Beginner's Guide to the Basics of Investing and Business』등 3권의 저서를 남겼다.

피터 린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430쪽 | 78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8925218

책 속으로

연구를 하지 않고 투자하는 것은 포커를 하면서 카드를 전혀 보지 않는 것과 같다. 무슨 이유에선가 주식을 분석하는 일은 너무어렵고 기술적인 일로 보여서 일상생활에서는 그렇게 신중한 사람들도 주식에서는 그들이 평생모은 저축금을 일시적인 기분에 따라 투자한다. 장세자체는 상관을 말아야 한다. 내가 이 한가지 사실을 독자에게 설득시킬수 있다면 이책은 소임을 다한 것이다.

--- 머리말

대학에서 나는 필수과목을 제외하곤 과학,수학,회계학등 비지니스에 보편적 준비과정으로 지정된것들을 피하고 역사학,심리학,정치학,형이상학,논리학,종교학,고대희랍철학,인지학 등의 인문계열 공부에 주로 관심을 쏟았다. 지금 그당시를 돌이켜보니 역사나 철학을 공부하는 것이 통계학 따위를 공부하는 것보다 주식시장에 대비한 준비과정으로 훨씬 나았음이 명백해진다. 주식투자는 과학이 아니라 예술이며, 모든것을 정밀하게 수량화시키도록 훈련된 사람들은 상당한 불리함을 갖고 출발한다고 말할수 있다.만일 주식투자방법이 수량화 되어 나타날수 있는 종류의 것이라면 가까운 곳에서 크레이 컴퓨터를 빌려 써서 돈을 벌수있을 것이 아닌가.그러나 주식을 그런식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 p.43-44

뉴잉글랜드지방의 한 소방수에 관한 유명한 일화가 있다. 1950년대에 그는 그 지역에 세워진 탬브랜즈(Tambrands)공장(그 당시는 탬팩스라 불렸다)이 무서운 속도로 확장해 나가고 있음을 눈여겨 보았던 것 같다. 그는 사업이 번창하고 있지 않은 다음에야 그렇게 급속한 확장을 해 나갈 수가 없을 것으로 생각하여 그 업체에 2,000달러를 투자했다. 그 뿐만 아니라 그 다음 5년 동안 매년 2,000달러씩을 계속해서 투자했다. 1972년이 되었을 때 그 소방수는 백만장자가 되어 있었다. 쓰바루 주식을 산 것도 아닌데 말이다.

이 행운아가 중개인이나 전문가들의 자문을 구했는지 어쨌는지 모르겠으나, 만일 그랬다면 그들 중 다수가 그의 논리가 잘못되어 있다고 애기 했을 것이고 기관들이 사들이고 있던 우량주들이나 당시 인기를 모으고 있던 첨단주에 투자하는 편이 그에게 이로운 것이라고 말했으리라. 다행히도 그 소방수는 자기 스스로의 의견을 고수한 것이다.

--- p.25

'나는 주식을 사기에 앞서 2분간의 독백시간을 갖는다. 독백의 내용은 내가 그 주식에 관심을 갖는 이유와 그 기업이 성공하기 위한 필수요건은 무엇인가, 그리고 발생 가능한 부정적 요인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2분간의 독백은 혼자만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작게 중얼거려도 되고, 주변에 있는 동료들에게 들릴 정도로 크게 이야기해도 무방하다. 일단 그 이야기를 가족이나 친구들, 하다 못해 강아지한테도 말할 수 있고 그 내용이 쉽게 이해될 수 있는 것이라면, 당신은 상황을 올바르게 파악한 셈이 된다.'

--- p.246

리뷰/한줄평30

리뷰

8.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