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퓨처워커 4
이영도
황금가지 1999.07.31.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7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거짓된 사랑의 진실
2. 잊혀진 것을 부르는 목소리

저자 소개 1

한국 판타지소설의 대표 작가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마다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권에서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입지를 확실히 굳히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972년에 태어났다. 두 살 때부터 마산에서 자라난 마산 토박이로 경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부터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 1997년 가을 컴퓨터 통신 하이텔에 판타지 장편소설 『드래곤 라자』를 연재했다. 일만 삼천여 매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으로 이용자들의 폭발적인 부흥의 전기를 마련했다. 1년 후 내놓은 『퓨처워커』는 한층 심도 있는 주제와
한국 판타지소설의 대표 작가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마다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권에서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입지를 확실히 굳히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972년에 태어났다. 두 살 때부터 마산에서 자라난 마산 토박이로 경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부터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 1997년 가을 컴퓨터 통신 하이텔에 판타지 장편소설 『드래곤 라자』를 연재했다. 일만 삼천여 매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으로 이용자들의 폭발적인 부흥의 전기를 마련했다.

1년 후 내놓은 『퓨처워커』는 한층 심도 있는 주제와 새로운 구성으로 전작을 뛰어넘는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그 후 『폴라리스 랩소디』를 출간하여 완성된 작품 스타일을 보여주었는데, 이 작품은 기존의 반양장 형태의 서적 외에도 500부 한정으로 고급 양장본으로 제작되어 단숨에 매진될 정도로 많은 이의 관심을 불러 모았다. 장대한 구상 위에 집필하여 2003년 내놓은 대작 『눈물을 마시는 새』는 한국적 소재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판타지 대하 소설로 이영도 붐을 새롭게 했다.

무한한 상상력, 깊이 있는 세계관과 뛰어난 작품성으로 한국의 대표적 환상 문학으로 자리잡은 『드래곤 라자』는 10년간 국내에서만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었고, 일본에서 현재까지 40만 부, 대만에서 30만 부, 중국에서는 10만 부가 판매되는 등 아시아 각국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저서로는 소설집 『오버 더 호라이즌』, 장편소설 『퓨처워커』, 『폴라리스 랩소디』, 『눈물을 마시는 새』, 『피를 마시는 새』 『그림자 자국』, 『오버 더 초이스』 등이 있다.

이영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63쪽 | 148*210*20mm
ISBN13
9788982732119

책 속으로

상대를 미치광이 취급하고 싶지 않았던 치터리는 차마 여자를 찾고 있느냐고
물을 수 없었고, 완고한 육전 대원들은 창피스러우서 차마 쥐를 잡고 있다는
대답은 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들의 대화에서는 목적어가 생략되거나 모호한
대명사로만 처리되었고, 결과적으로 아주 이상한 대화가 되고 말았다.

"어, 뭘 찾고 있소?"
"예, 뭘 좀."
"음. 그러니까 쉽게 찾아질 것 같습니까?"
"그렇지 못하군요. 겁을 먹었는지 꼭꼭 숨어서 나오지를 않습니다."
"뭐, 선원들이 무서워서겠지요."
"예. 잡히기만 하면 바다에 던질 테니까요."
"그렇게까지 해야 합니까?"

"예. 배에 큰 재앙이 올지도 모르니까요. 도리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저 에, 그것, 그것 때문에 배가 침몰하기까지야 하겠습니까?"
"배야 침몰하지 않겠지만 선원들이 문제잖습니까."
"선원? 아, 그렇군요. 예. 선원들이. 음......, 이렇게 고립된 곳이니."
"그렇습니다. 프리스트님. 그런데 정말 잘 숨어다니는군요."

"그렇지만, 그렇다면 뭘 먹고 있겠습니까? 조리실에는 항상 선원들이 있는데."
"예? 당연히 배 아래의 식량 창고에서 음식물을 훔쳐먹겠지요."
"아, 그렇겠군요. 예."
치터리는 암담한 심정으로 확신하게 되었다.
육전대원들은 정말로 이 배에 여자가 타고 있다고 믿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배
에 여자가 타면 재수 없다는 뱃사람들의 믿음에 따라 발견하기만 하면 바다에
던져버릴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 p.39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