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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동네
하종오김홍비 그림
현북스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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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 1부
꽃구경 / 비둘기를 따라가는 아기 / 미끄럼틀 /?팽이 돌리는 아이 / 풍선 / 반려견 /?길고양이 /?시소 / 풀밭과 빈터 /?걸음마 연습 / 실업자 / 벤치와 정자 / 그네.1 / 그네.2 / 산책길 / 철봉 / 단풍놀이 /?아기 보는 할머니들 / 낙엽 / 나무들 /?혼자 앉아 있는 할아버지들 / 눈 내리는 날
제 2부
마트와 시장.1 / 마트와 시장.2 / 장보기 / 제철 / 물고기 / 카트 / 검정비닐봉지 / 매대/ 좌판 / 우족 / 삼겹살 / 감시카메라 / 생닭 /?생선 /?과일 /?봄철 /?고구마 /?입맛 /?반찬 /?오이 / 장보고 가는 길

제3부
기술자.1 / 기술자.2 / 기술자.3 / 기술자.4 / 기술자.5 / 기술자.6 / 기술자.7 기술자.8 / 기술자.9 / 기술자.10 / 기술자.11 / 기술자.12 / 기술자.13 / 기술자.14

저자 소개 2

1954년 경북 의성 출생. 1975년 [현대문학] 추천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벼는 벼끼리 피는 피끼리』, 『사월에서 오월로』, 『넋이야 넋이로다』, 『분단동이 아비들하고 통일동이 아들들하고』, 『정』, 『꽃들은 우리를 봐서 핀다』, 『어미와 참꽃』, 『깨끗한 그리움』, 『님 시편』, 『쥐똥나무 울타리』, 『사물의 운명』, 『님』, 『무언가 찾아올 적엔』, 『반대쪽 천국』, 『님 시집』, 『지옥처럼 낯선』, 『국경 없는 공장』, 『아시아계 한국인들』, 『베드타운』, 『입국자들』, 『제국(諸國 또는 帝國)』, 『남북상징어사전』, 『님 시학』, 『신북한학』, 『남북주민보고서』,
1954년 경북 의성 출생. 1975년 [현대문학] 추천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벼는 벼끼리 피는 피끼리』, 『사월에서 오월로』, 『넋이야 넋이로다』, 『분단동이 아비들하고 통일동이 아들들하고』, 『정』, 『꽃들은 우리를 봐서 핀다』, 『어미와 참꽃』, 『깨끗한 그리움』, 『님 시편』, 『쥐똥나무 울타리』, 『사물의 운명』, 『님』, 『무언가 찾아올 적엔』, 『반대쪽 천국』, 『님 시집』, 『지옥처럼 낯선』, 『국경 없는 공장』, 『아시아계 한국인들』, 『베드타운』, 『입국자들』, 『제국(諸國 또는 帝國)』, 『남북상징어사전』, 『님 시학』, 『신북한학』, 『남북주민보고서』, 『세계의 시간』, 『신강화학파』, 『초저녁』, 『국경 없는 농장』, 『신강화학파 12분파』, 『웃음과 울음의 순서』, 『겨울 촛불집회 준비물에 관한 상상』, 『죽음에 다가가는 절차』, 『신강화학파 33인』, 『제주 예멘』, 『돈이라는 문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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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홍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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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출판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딸 세아와 함께 그림 그리고 디자인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맛있는 게 없을까?》, 《숨기 대장 카멜레온》, 《첫 그림 백과》, 《도시 동네》, 《우리 동네》 외 다수의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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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27쪽 | 248g | 150*210*20mm
ISBN13
979115741131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같은 모습

늘 쉽게 볼 수 있어 너무나 당연하게 여겨 특별히 생각해보지 않았던,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사람들, 동네 공원, 시장, 마트에 대해 시인의 상상력으로 바라보고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종오 시인은 시인의 말에서 ‘어린이가 동시를 읽는다는 것은 자신과 관련된 세상을, 동시를 읽기 전과는 다른 눈을 뜨고 볼 수 있다는 데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도시 동네의 어린이들이 《도시 동네》를 되풀이하여 읽는다면 일상생활에서 평소 늘 보던 모습들을 다른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의 변화를 경험할 뿐만 아니라 나아가 다양한 시각에서 사물과 풍경들을 바라보고 깊이 생각하고 깨달을 수 있는 통찰력이 있는 어른으로 성장하는 의미 있는 발판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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