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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1학기 말하기 듣기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게 뭘까? - '곶감과 호랑이' 1학년 2학기 말하기 듣기 누가 개 무덤에 묘비를 세웠을까? - '충성스러운 개' 저 집은 떡 해 먹을 집안이야! - '떡은 누구의 것' 1학년 2학기 읽기 이솝이 인디언이었다면, 이솝 우화에 나오는 늑대는 어떤 모습일까? - '양치기 소년' 해는 지고 달 떠온다 강강술래 - '강강술래' 2학년 1학기 말하기 듣기 멍청한 호랑이 또 토끼한테 당하기만 하네 - '호랑이 꼬리 낚시' 옛 사람들은 모르는 옛 이야기 - '금도끼와 은도끼' 도깨비는 사람을 닮고 사람은 도깨비를 닮고 - '도깨비를 물리친 슬기로운 농부' 맺힌 마음을 풀어 주는 우화 소설 - '토끼전' 2학년 1학기 읽기 시는 본 대로 들은 대로 느긴 대로 써야 해 - '울까 말까',' 이슬비 색시비' 임금님 귀가 당나귀처럼 늘어난 까닭은? -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서로 처지를 바꿔 놓고 생각해 보면 - '조약돌' 자기 배만 채우려고 남의 것 훔쳐먹더니 - '배고픈 여우' 쓰면서 즐겁고 받아서 즐거운 편지글 - '여름 방학을 앞두고' 2학년 1학기 쓰기 만약 내가 개미엿다면 어떻게 했을까? - '개미와 배짱이' 2학년 2학기 말하기 듣기 '볶은 꽃씨'를 나눠 준 임금이 정말로 있었대! - '꽃씨와 소년' 동요의 참맛은 '낭독'으로 느낄 수 없어 - '잠자리', '숨박꼭질' 이 세상 뒤주를 다 차지한 쥐 - '꿩과 메추라기와 들쥐', '꽁지 빠진 메추라기' 말도 안 되는 말만 해 대는 고을 원님 - '슬기로운 아이' 2학년 2학기 읽기 엄마 나 일기 써야 되니까 심부름 시켜 주세요 - '영이의 일기', '민주의 일기' 도움 받은 책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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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도서정보팀
초등학교 1, 2학년〈말하기 · 듣기〉,〈읽기〉,〈쓰기〉교과서 안에 있는 문학작품 가운데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작품을 뽑아 알기 쉽게 풀어 쓴 책이다. 이전에 교과서나 전과에서 배웠던 것과는 다르게 풀이하거나, 문학작품이 읽는 사람마다 느낌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 의견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부모님들과 아이들이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어보면 더욱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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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봐. 사과는 깎아 먹니 벗겨 먹니? 당연히 깎아 먹잖아. 바나나도 아닌데 말이야. 그러니까 말이 안되지. 거기다 또 웃긴 게 있어. 만약에 네가 사과를 깎다가 베었다고 쳐. 그러면 울까 말까 고민하니? 바로 울어 버리지. 안 그래? 또 틀린 말이 있어. 그게 뭐냐면 '피가 고인다'는 말이야. 칼에 손을 베면 피는 고이지 않아. 그냥 흘러내리거나 맺히고 말지. '고인다'는 말은 우묵한 곳에 액체가 뭉쳐 고이는 걸 뜻해.
--- p. 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