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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베스트셀러 EPUB
eBook 일주일 안에 80퍼센트 버리는 기술
실천하는 미니멀리스트의 첫걸음 EPUB
학산문화사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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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머리말. 80퍼센트를 버리고 20퍼센트를 남긴다.
· 왜 버려야만 하는가?
· 버리면 인생이 바뀐다!

제1장. 지금이야말로, 버려라!
― 버리고 싶은데 버릴 수 없는 진짜 이유는?

★ 30년간 물건을 버렸다 늘리기를 되풀이했다.
★ 「미니멀리스트」와는 거리가 멀었던 나
· 출산과 동시에 물건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 버리는 일은 마음과 타협하는 일
★ 버리고 싶은데 버릴 수 없는 물건의 공통점
· 「야망 잡동사니」는 버리기 어렵다.
★ 버리지 못하는 사람이 늘 대는 「변명 베스트 4」
★ 결국 인간은 변화를 두려워한다.
· 자신을 바꾸는 첫걸음으로 물건을 놓아준다.
★ 「결단 피로」가 있다면
★ 정말로 필요한 물건은 20%뿐
· 버리는 공포를 즐거움으로 바꾼다!

제2장. 「버리는 방법」에도 기술이 있다!
― 일주일 동안에 80퍼센트를 버리기 위한 워밍업

★ 15분 동안 27개를 버려본다.
★ 잘 버리지 못하는 사람도 반드시 버릴 수 있는 물건은?
★ 버리는 행위에는 맹점이 있다.
★ 미니멀리스트의 최대 적은 가족?
· ‘자신에게 엄격하게 다른 사람에게 너그럽게’를 명심하자.
· 다른 사람은 바꿀 수 없다.
★ 버리기 전에 필요한 것은 쓰레기봉투보다 「결의 표명」
★ 경험자가 말하는, 물건을 버려 좋았던 이유
★ 「가지지 않는 생활」로 돈을 모은다.
· 물건을 버리면 가볍고 자유로워진다.

제3장. 드디어 개시! 「일주일 동안에 80퍼센트 버리는」 플랜
― 「프라임 존」부터 시작하면 어떤 사람이라도 물건을 줄일 수 있다.

★ 80퍼센트는 쓸모없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기 위해
· 일주일 동안에 「버리는」 경험치를 높이자.
★ 잡동사니 문제의 근원 「프라임 존」이란?
★ 단숨에 끝내자고 지나치게 열중하지 않는다.
· 정리에 사용하는 시간은 1세트 15분
★ 망설여지면 버린다.
★ [1일째] ‘서랍장과 옷장’의 옷을 버린다.
· 입는 옷과 입지 않는 옷을 함께 둬선 안 된다.
· 지금 당장 버릴 수 있는 옷, 6가지 타입
· 옷가지가 줄어들면 빨래가 늘어난다?
★ [2일째] ‘벽장과 옷장’의 백을 버린다.
★ [3일째] ‘부엌’의 식기를 버린다.
· 계절감은 식재료로 연출할 수 있다.
· 당장 버리는 게 좋은 부엌 아이템
★ [4일째] ‘책장’의 책을 버린다.
★ [5일째] ‘서랍’의 서류를 버린다.
· 사고 착오로 알게 된, 버릴 수 있는 서류와 버릴 수 없는 서류
· 스크랩은 늪에 빠진다.
★ [6일째] ‘거실’ 등의 잡화를 버린다.
· 문방구는 3년 동안 다 쓸 수 있는 양만 지닌다.
· 캐릭터 상품은 시각적 노이즈
★ [7일째] ‘집 전체’에서 추억의 물건을 버린다.
★ 물건을 가지지 않는 생활을 바라는 사람이 당장 버려야만 하는 물건

제4장. 평생 리바운드 되지 않는 방법
― 물건이 늘어나는 이유를 알면 예방 대책도 세울 수 있다!

★ 분명히 버렸는데 정신을 차려보면 물건이 늘어나 있다.
★ 잡동사니는 모이는 힘이 강하다.
★ 무엇을 위해 쇼핑을 하나?
· 쇼핑에 숨은 보이지 않는 비용이란?
· 불필요한 용품의 리메이크나 2차적인 이용은 불가능하다.
★ 식료품 이외에는 사지 않는 「30일 챌린지」
· 쇼핑을 멈출 수 없는 사람을 위한 처방전
★ 「원 인, 원 아웃」의 사고방식
★ 사면 48시간 이내에 사용한다.
★ 쓰레기는 왠지 친구 쓰레기를 불러들인다.
· 행위는 「완료」시켜야 의미가 있다.
★ 하루 15분간 버리는 습관을 기른다.
· 「표면」은 잡동사니 퇴치의 프런트라인
★ 「더 버릴 수 없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시작.
★ 버리는 게 힘들어지면….
· 힘들 때는 싱크대를 닦는다.

제5장. 미니멀리스트로 사는 지혜
― 어떤 시대라도 「작은 생활」로 이겨낼 수 있다!

★ 일본에 살면 물건 줄이기가 어렵다.
★ 미국의 미니멀리스트들
★ 좋은 옷을 찾는 「333 프로젝트」
· 중요한 것은 「자신다움」
★ 미니멀리스트는 물건을 줄이는 사람이 아니다.
· 최소한의 물건으로 최대한 살자!
★ 물건을 지나치게 지니면 노후가 힘들어진다.
· 부모의 집을 치우면서 알게 된 것
★ 초 고령사회는 「미니멀리스트」로 살아남는다.
· 우리들을 행복하게 하는 「작은 생활」

맺음말. 버리는 것은, 자신의 미래를 만드는 것!

저자 소개 2

Fudeko

1959년 아이치(愛知)현 출생. 1996년 3월 중반에 캐나다로 이주, 반년 만에 귀국할 예정이었으나 캐나다가 마음에 들어 20년 넘게 살고 있다. 30대 직전까지도 물건에 집착하여 부록이나 덤, 샘플을 버리지 못했지만 어느 날 문득 집에 쌓여 있는 물건에 질려서 단순한 삶으로 전환한다. ‘사지 않는 생활이야말로 절약의 열쇠다’라는 사실을 깨닫고 그 깨달음을 삶으로 실천하고 있다. 2015년부터 ‘후데코 저널’이라는 블로그를 운영, 매일의 생활과 해외 미니멀리스트들의 철학을 소개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블로그 독자들에게서 ‘어떻게 하면 쇼핑을 그만둘 수 있나요?’, ‘쓰지
1959년 아이치(愛知)현 출생. 1996년 3월 중반에 캐나다로 이주, 반년 만에 귀국할 예정이었으나 캐나다가 마음에 들어 20년 넘게 살고 있다. 30대 직전까지도 물건에 집착하여 부록이나 덤, 샘플을 버리지 못했지만 어느 날 문득 집에 쌓여 있는 물건에 질려서 단순한 삶으로 전환한다. ‘사지 않는 생활이야말로 절약의 열쇠다’라는 사실을 깨닫고 그 깨달음을 삶으로 실천하고 있다. 2015년부터 ‘후데코 저널’이라는 블로그를 운영, 매일의 생활과 해외 미니멀리스트들의 철학을 소개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블로그 독자들에게서 ‘어떻게 하면 쇼핑을 그만둘 수 있나요?’,
‘쓰지 않을 물건을 사지 않는 방법은 무엇일까요?’라는 질문을 받는다. 그들의 고민에 답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저서로 『1주일 안에 80% 버리는 기술(1週間で8割捨てる技術)』, 『그게 필요해?(それって、必要?)』, 『매일 조금씩 쓰고 버린다(書いて、捨てる!)』가 있다.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인터넷 관련 회사에 근무하며 1999년부터 일본문화포털 ‘일본으로 가는 길’을 운영했으며, 그것이 인연이 되어 전문번역가의 길을 걷고 있다. 또 일본 관련 블로그 ‘분카무라(www.tojapan.co.kr)’를 운영하며 일본문화 팬들과 교류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요시다 슈이치의 『거짓말의 거짓말』, 『첫사랑 온천』, 『여자는 두 번 떠난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11문자 살인사건』, 『브루투스의 심장』, 『백마산장 살인사건』, 『아름다운 흉기』, 『몽환화』, 『미등록자』, 이케이도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인터넷 관련 회사에 근무하며 1999년부터 일본문화포털 ‘일본으로 가는 길’을 운영했으며, 그것이 인연이 되어 전문번역가의 길을 걷고 있다. 또 일본 관련 블로그 ‘분카무라(www.tojapan.co.kr)’를 운영하며 일본문화 팬들과 교류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요시다 슈이치의 『거짓말의 거짓말』, 『첫사랑 온천』, 『여자는 두 번 떠난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11문자 살인사건』, 『브루투스의 심장』, 『백마산장 살인사건』, 『아름다운 흉기』, 『몽환화』, 『미등록자』, 이케이도 준의 『은행원 니시키 씨의 행방』, 『하늘을 나는 타이어』, 이사카 코타로의 『SOS 원숭이』, 『바이, 바이, 블랙버드』, 누마타 마호카루의 『유리고코로』, 『9월이 영원히 계속되면』, 야쿠마루 가쿠의 『데스 미션』, 히가시야마 아키라의 『내가 죽인 사람 나를 죽인 사람』 고바야시 야스미의 『분리된 기억의 세계』 신카이 마코토의 『날씨의 아이』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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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5월 18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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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8.9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1만자, 약 2만 단어, A4 약 39쪽 ?
ISBN13
9791125693529
KC인증

출판사 리뷰

-80퍼센트는 쓸모없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기 위해
-원 인, 원 아웃의 사고방식
-버리지 못하는 사람이 늘 대는 변명 베스트 4
-물건을 버리면 가볍고 자유로워진다

★버리기에도 기술이 있다!
책에서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들려주며 강조하는 것처럼 단순히 버리려 해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물건이 늘어나는 경우가 대부분일 정도로 버리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다.
그래서 저자인 후데코 씨는 실생활에 버리기를 접목하기 시작하면서 겪는 시행착오를 미리 알려주며 오류를 극복하는 팁을 간결하면서 이해가 쉽도록 들려준다.
특히 버리는 것에도 기술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자세한 행동 방법을 통해 하나하나 기술적으로 요령 있게 진행되도록 살뜰히 독자들에게 전해주고 있어, 이 책을 보며 일단 일주일만 실천하면 누구나 버리기의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게 된다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문방구는 3년 안에 다 쓸 수 있는 양만 지닌다.
-15분 동안 27개를 버린다
-정리에 사용하는 시간은 1세트 15분

★초고령사회를 대비하는 하나의 자세로서의 미니멀리스트
이 책을 통해 모든 이들이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또 줄이면서 최소한의 물건으로 최대한 행복하게 살아가는 또 하나의 삶의 방식을 알아가길 바라는 것이 저자인 후데코 씨의 마음일 것이다.
특히 초고령사회를 목전에 둔 일본의 현실을 돌아보며 너무 많은 물건에 오히려 힘들어하는 일본의 초고령 노인들의 실상을 통해, 불필요한 물건을 최소화하는 미니멀리스트로서의 삶을 실천해 가볍고 행복한 노후의 삶을 미리 준비하기를 바라는 저자의 바람은 현재 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는 우리나라 독자들에게도 큰 교훈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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