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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미를 위한

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제1부 밀레니얼 세대 경영의 기초
제1장 밀레니얼 세대 인사관리에서 부닥치는 난관
제2장 실제 경영에서 세대 이론의 활용
제3장 밀레니얼 세대의 정신 세계
제4장 밀레니얼 세대가 베이비부머 세대나 X세대와 다른 점
제5장 세대 관점 경영

제2부 잠재적 세대 간 충돌 지점
제6장 조직 구조 변화에 적응하기… 세계는 편평하다
제7장 협업 장려 및 촉진…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제8장 가장 효과적인 피드백 고리 설계… 숨은 진주는 널려 있다!
제9장 밀레니얼 세대 동기 부여하는 법… WHY 세대
제10장 직장 내 격식에서의 탈피… 친구하자

제3부 밀레니얼 세대 집단 안에 존재하는 개인별 차이 존중
제11장 ‘전 세계’ 밀레니얼 세대 경영
제12장 밀레니얼 세대 페르소나별 맞춤 경영 방식
제13장 나이와 생애주기를 고려한 맞춤 경영
제14장 직종별 맞춤 밀레니얼 세대 경영

제4부 다가올 변화에 대한 대비
제15장 밀레니얼 세대 리더를 맞이할 준비
제16장 다음 세대 신입 사원을 맞이할 준비 : 경계 세대
제17장 미지에 대한 예측

제5부 기억해야 할 열 가지 목록들
제18장 금전적 보상 이외에 밀레니얼 세대를 동기 부여할 수 있는 열 가지
제19장 활용해야 할 밀레니얼 세대의 강점 열 가지
제20장 밀레니얼 세대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 열 가지
제21장 #최고의상사 되는 비법 열 가지

저자 소개 4

한나 L. 우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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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L. Ubl

세대 경영 컨설팅회사인 브리지웍스에서 연구이사로 일하고 있으며, 데이터를 분석해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 형태로 바꾸는 일을 맡고 있다.

리사 X. 왈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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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a X. Walden

브리지웍스에서 커뮤니케이션 이사로 설득력 있고 혁신적인 세대 콘텐츠를 전달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다.

데브라 아르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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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ra Arbit

브리지웍스의 CEO로 조직들이 세대 격차를 좁힐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모든 세대 관련 주제에 열정을 갖고 있으며 고객을 성장시키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KAIST 경영과학과 졸업 후 미국 듀케인대학교에서 레토릭 및 커뮤니케이션학과를 졸업했다. 다년간 번역가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 《분노 세대》, 《지쳤지만 무너지지 않는 삶에 대하여》, 《바나나 산책시키기》, 《놀라움의 힘》, 《나는 아우슈비츠의 약사입니다》, 《세라피나와 일곱 개의 별》, 《프로방스에서의 25년》, 《바다는 우리의 하늘이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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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6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496쪽 | 923g | 188*235*29mm
ISBN13
9788984459878

책 속으로

실제 경영 환경에서는 직원 개개인이 가장 중요할 텐데 왜 집단에 대한 세대 연구까지 신경 써야 하는가? 개별 직원을 파악하는 것은 좋은 관리자가 갖추어야 할 중요한 자질이지만 세대별 동향까지 파악한다면 단순히 좋은 관리자를 넘어서 훌륭한 관리자가 될 수 있다. 세대별 동향을 단지 성급한 일반화나 고정관념쯤으로 치부하지 말고 직원 개개인을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토대로 인식하길 바란다.
--- 「제1장 밀레니얼 세대 인사관리에서 부닥치는 난관」 중에서

밀레니얼 세대는 말단 사원일 때도 자신의 의견이 무시되지 않길 바란다. 입사 첫날은 신입 사원 교육 기간을 포함해 말 그대로 회사에 발을 들여 놓은 첫날을 의미한다. 사소한 기억도 오래 남을 수 있다. 신입 사원이 회사의 다음 행보와 관련된 전략을 세우는 일에 참여할 필요는 없다. 밀레니얼 세대는 단지 자신의 생각을 피력할 기회가 있는지와 자신의 아이디어가 진지하게 고려되는지를 알고 싶어 할 뿐이다. 최종 결정권자가 내리는 결정에 토를 달 생각은 추호도 없다.
밀레니얼 세대 사원에게 참여 기회를 준다고 해서 모든 의사 결정을 내리기 전에 그들의 의견을 물어볼 필요는 없다. 때로는 상징적인 시도만으로도 오래도록 원하는 인상을 남길 수 있다. 한 중소 건설 회사가 시행한 전략은 단순했다. CEO가 신입 사원들과 함께 아침 식사를 한 것이다. 한 달에 한 번 그 달에 입사한 모든 직원은 작고 허름한 식당에서 CEO와 함께하는 아침 식사에 초대를 받는다. CEO는 미리 모든 신입 사원의 이름과 얼굴과 회사에서 맡은 역할을 숙지하고 아침 식사 자리에 참석한다. 느긋한 분위기에서 편안한 대화가 오고간다. 기업 차원의 거대한 전략과 계획 사이에서 상대적으로 사소하게 느껴지는 시도이지만 신입 사원들에게는 오랫동안 소중한 기억으로 남는다.
이 전략이 왜 성공할 수 있었는지를 생각해보자. 특히 왜 밀레니얼 세대에게 효과가 있었는지를 생각해보자.
--- 「제6장 조직 구조 변화에 적응하기… 세계는 편평하다」 중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조직 구성원이 직장에 등장한 신입 사원 때문에 좌절감을 느끼는 현상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다. 전통 세대는 베이비부머 세대를 히피라며 무시했고 베이비부머 세대는 X세대를 열정 없는 게으름뱅이라고 무시했으며 거의 모든 세대가 밀레니얼 세대를 단지 출근하는 것만으로 보상을 기대하는 제 권리만 내세우는 자기도취자라고 생각한다.
경험이 있든 없든 밀레니얼 세대가 조직에 합류하자 좌절감에 빠진 다른 세대 조직 구성원들의 머릿속엔 필연적으로 이런저런 의문이 떠올랐다. 나만큼 너네도 열심히 일할 거니? 왜 유연 근무제를 시행하면 일을 열심히 할 거라고 생각하는 거야? 폰 좀 그만 내려놓을 순 없니? 일하는 시늉이라도 좀 하고 옷도 좀 갖춰 입고 다닐 순 없겠니? 이 문제의 근원은 단순하다. 변화는 힘들기 때문이다. 세대마다 직업윤리, 직장 동료 사이에 지켜야 할 선,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식에 대해 다른 인식을 가지고 있다.
저마다 선호가 제각각이니 올바른 직장 에티켓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일은 너무나도 힘들다. 밀레니얼 세대에게는 괜찮아 보이는 에티켓도 X세대 및/또는 베이비부머 세대에게는 예의 없어 보이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이번 장에서는 직장에서의 복장 규정, 유연 업무제, 업무 관련 소셜미디어 사용 등 변화하는 직업 정신을 자세히 살펴보려 한다. 왜 밀레니얼 세대가 회사 안에 커피 머신이 갖춰진 휴게실을 놔두고 업무 중간에 회사 밖에 있는 카페에 가서 라떼를 마시고 일을 하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그래서 부디 세대 간이 갈등을 해소하고 평화에 이르는 길을 찾을 수 있길 바란다.

--- 「제10장 직장 내 격식에서 탈피… 친구하자」 중에서

출판사 리뷰

밀레니얼 세대 인사관리 전략 지침서
세대 전문가가 전하는 밀레니얼 세대와 현명하게 소통하기

우리는 원하는 정보가 무엇이든 인터넷에서 클릭 몇 번이면 모두 찾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하지만 잘 정리된 책 한 권이 아쉬울 때가 있다. 인문, 경제/경영, 취미, 자기계발 등 광범위한 콘텐츠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는 [더미를 위한] 시리즈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체계적으로 익히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한 맞춤형 가이드북이다. ‘모든 것을 쉽게 배운다(Learning Made Easy)’는 모토 아래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온 이 시리즈는, 세상의 모든 지식을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가장 단순하면서 전략적인 로드맵을 제시한다.
어떤 시대든 그 시대의 젊은이들은 신기하고 새로운 인류다. 1990년대에 20대를 맞았던 70년대생들은 놀 땐 놀 줄 알고 ‘나 자신’에 집중한다는 특징만으로도 기성세대와 비교하여 신인류, X세대라 불렸다. 그랬던 X세대가 이제 기성세대가 되었고, 새로운 신인류 ‘밀레니얼 세대’와 맞닥뜨렸다. 밀레니얼 세대란 1980년부터 1995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를 의미한다.『더미를 위한 밀레니얼 세대 인사관리』는 일반적으로 밀레니얼 세대에 대해 기성세대가 가지고 있는 오해와 진실에 대해 낱낱이 파헤치고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밀레니얼 세대가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나쁘거나 상대하기 어려운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밀레니얼 세대에 대한 특징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이 시대와 세대가 필요로 하는 올바른 기업 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밀레니얼 세대 경영의 기초
밀레니얼 세대의 전반적인 특징에 대해서 살펴보고 밀레니얼 세대와 베이비부머 세대, 그리고 X세대와 비교, 대조해본다. 또한 밀레니얼 세대에 대한 고정관념 가운데 진실과 허구를 가려보고, 밀레니얼 세대를 경영할 때 생길 수 있는 편견을 살펴본다.

제2부 잠재적 세대 간 충돌 지점
다른 세대와 일할 때의 근무전략을 살펴본다. 세대 간 충돌 지점과 이 충돌 지점을 관리하는 방법을 자세히 다룬다. 더불어 더 경쟁력 있는 사내 노동력을 구축하는 방법에 대한 지침을 제공하고 이를 실행에 옮길 수 있는 도구도 함께 제시한다.

제3부 밀레니얼 세대 집단 안에 존재하는 개인별 차이 존중
서로 다른 유형의 밀레니얼 세대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본다. 같은 밀레니얼 세대이지만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 하위집단, 서로 다른 생애주기를 지나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 화이트칼라와 블루칼라, 힙스터형과 순고자형 등 유형별로도 나누어 살펴보고 그 차이점을 이해한다.

제4부 다가올 변화에 대한 대비
밀레니얼 세대 이후에도 계속해서 새로운 세대가 나타날 것이기 때문에 세대 변화 추이를 공부하는 것은 모든 관리자에게 중요한 일이다. 밀레니얼 세대 다음에 올 세대를 살펴보고 향후 십 년간 밀레니얼 세대 리더가 마찰을 빚을 수 있는 영역을 예측해보고, 변화의 물결을 견딜 수 있는 노동인력을 구축한다.

제5부 기억해야 할 열 가지 목록들
밀레니얼 세대를 동기 부여할 수 있는 요인 열 가지,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의 열 가지 강점, 밀레니얼 세대에 관한 고정관념 열 가지, 밀레니얼 세대의 최고의 상사가 될 있는 열 가지 비법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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