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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EA ROOM 티 룸
홍차 한 잔에 담긴 영국 문화
롤웍스 20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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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The Tea Room

Prologue

Chapter 1. Take a stroll into the tea

1. For the first time with Tea 홍차와의 만남
2. Tea at Writtle 차와 함께 한 일상
3. CultureㆍTravelㆍGarden 정원 여행 떠나 보실래요?
4. Raining Today? 비가 올까요? 안 올까요?
5. Tea Room or Cafe? 차 마실래? 커피 마실래?
6. Media Jumped into the Tea 홍차에 빠진 미디어
7. Tea Story 서재 안에서 즐기는 애프터눈 티
8. Passionate Love of Tea 마시면 마실수록 빠져드는 중독
9. Gift for me 나에게 주는 선물
10.Shopping? Shopping! 그 나라의 분위기를 보려면 백화점으로 가라
11.Following the Piter Rabit`s tail 피터 래빗의 고향 방문기
12.Ginger bread man 진저 브레드 맨
13.Memory of Christmas! 영국의 크리스마스는 어떻게?
14.Nothing to eat! 먹을 것들은 어디에?

all about black Tea
-영국인들이 즐겨 마시는 대표적인 홍차 브랜드
-로열 밀크 티에 관하여
-영국인들은 꼭 앉아서만 홍차를 즐기지 않는다.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티
-얼 그레이 백작과 얼 그레이 홍차

Chapter2. Would U like some tea?

1. Always give you energe 활력소 컴퍼니

[LONDON]
Yumchaa 염차
Chelsea Teapot 첼시 티팟

[OUT OF LONDON]
Coleore caffe 콜레오레 카페
Writtle Tea Room 위틀 티 룸
Bea`s of Bloomsbury 베아스 오브 블룸즈버리

2. Drink and Buy 사고, 팔고 즐기자! 음료 잡화점

Camellia Tea House 카멜리아 티 하우스
Fortnum and Mason 프트넘 앤 메이슨
Tea Ltd: We are Tea 티 주식회사
Tea Smith 티 스미스
Orange Pekoe 오렌지 페코

3. Garden & Tea Room

[LONDON]
The Tea House at Petersham Nursery 피터샴의 티 하우스

[OUT OF LONDON]
Monttisfont Abbey Garden Cafe 모티스폰트 에비 가든 카페
The Rose Garden Tea Room at The Courts Garden 코트 가든의 로즈 가든 티 룸
Ryton Organic Gardens 리톤 오가닉 가든
Wollerton Old Hall Garden 울럴튼 올드홀 가든

4. Somewhere elegant 어느 우아한 오후의 차 한잔

Palm Court at Langham Hotel 랭햄 호텔의 팜 코트
Espelette at the Connaught 콘너트의 에스펠레트
The Foyer at Claridge`s 클라리지스의 포이어
The Lanesborough 랜스버로우

5. Places always used to be 언제나 그 자리에 변함 없이

Tudor Rose Garden & Tea Room 튜더 로즈 가든 앤 티 룸
The Brethren`s Kitchen 브렌스렌의 키친
Maison Bertaux 메종 베르투
Betty`s at York 요크셔의 베티스

6.Secret!

Miller Harris 밀러 해리스
Ginger & White 진저 앤 화이트
Tea & Tattle 티 앤 테틀
Emporium Tea Room 엠포리엄 티 룸
Soho`s Secret Tea Room 소호의 시크릿 티 룸

PLAYGROUND
-홍차를 마시기 위해 필요한 다구들
-완벽한 차를 우려내기 위한 방법
-애프터눈 티
-차와 예절에 관하여
-Tea로 알아보는 당신의 미래
-얼 그레이 하우스
-트와이닝 박물관

THE STORY OF BLACK TEA
-크림 티
-차를 위한 공간 티 룸
-알고 마시면 더 좋은 홍차의 종류들
-영국 차 협회

Epilogue

저자 소개 2

화려하면서도 질서 있는 영국 정원 사진에 매료되어 정원 공부를 시작했다. 건국대학교 원예학과를 졸업하자마자 정원의 나라 영국으로 떠나 정원디자인을 배웠다. 4년 반 동안 베스 차토 정원이 있는 지역에 자리한 리틀칼리지(writtle college)에서 정원디자인을 전공하고, 에식스대학교에서 조경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왕립식물원 큐가든에서 인턴을 마치고 한 달 동안 영국 정원을 돌아보는 여행을 하며 《티룸-홍차 한잔에 담긴 영국 문화》(롤웍스, 공저)를 썼다. 2012년 한국공예진흥원에서 열린 ‘도시농부의 하루 전展’ 정원 전시를 시작으로 정원디자이너 일을 시작했으며, 2013년
화려하면서도 질서 있는 영국 정원 사진에 매료되어 정원 공부를 시작했다. 건국대학교 원예학과를 졸업하자마자 정원의 나라 영국으로 떠나 정원디자인을 배웠다. 4년 반 동안 베스 차토 정원이 있는 지역에 자리한 리틀칼리지(writtle college)에서 정원디자인을 전공하고, 에식스대학교에서 조경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왕립식물원 큐가든에서 인턴을 마치고 한 달 동안 영국 정원을 돌아보는 여행을 하며 《티룸-홍차 한잔에 담긴 영국 문화》(롤웍스, 공저)를 썼다. 2012년 한국공예진흥원에서 열린 ‘도시농부의 하루 전展’ 정원 전시를 시작으로 정원디자이너 일을 시작했으며, 2013년 고양시꽃박람회 13인 작가정원에 참여했다. 2016년 코리아가든쇼 우수상, 2023년 드림프로젝트 우수멘토상을 받았다. 건국대학교, 천안연암대학교, 우석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일하며 10년 넘게 정원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현재 ‘베스 차토 플랜츠 앤드 가든스’ 같은 곳을 만들고 싶어 충청북도 진천에서 우리나라에 적합한 초화류 식재 정원을 만들며 실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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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Essex 대학교 위틀 컬리지(Writtle College) 조경학 졸업. 2005년부터 6년간 영국에서 생활하고 최근에야 귀국, 초록빛의 자연물과 동물을 사랑하고 자연이 필요한 공간을 디자인 하고 싶어하는 열혈 청춘. 아무래도 오랜 유학생활의 증거이자 기록이 필요하다고 결심, 영국에서 중독된 홍차와 영국의 기억들을 담기 위해 이번 책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404g | 150*190*30mm
ISBN13
9788996722328

출판사 리뷰

티 룸을 통해 떠나는 영국 감성 문화 여행기!

Tea Room

티 룸(Tea Room), 홍차의 나라 영국에서는 너무나 친숙한 이 말이 우리나라 사람들에 게는 무척이나 낯설다. 전 국민이 하루에 커피 한 잔 이상을 마시고 거리마다 카페가 넘쳐나는 요즘이다. 커피 전문가인 바리스타가 젊은이들의 인기직종으로 떠오르고 커피에 관한 책도 수없이 넘쳐난다. 하지만 정작 ‘차의 나라’ 영국에 대해, 그리고 영국의 티 룸 에 대해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티 룸을 설명하는 책은 전무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티 룸은 카페와는 다른 곳으로서 차(Tea)를 전문으로 파는 전통 영국식 찻집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그러나 티 룸이 가져다주는 묘한 매력은 향기로운 홍차 내음처럼 가까이 하면 할수록 찾는 이의 정서 속으로 조금씩 젖어 들어온다.
이 책을 통해 영국의 티 룸을 알고 영국의 홍차 문화를 알고 나아가 영국의 감성 문화를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될 것이다. 특히, 시간을 갖고 차분히 영국을 여행하려는 사람에게는 필독서의 반열에 충분히 오를 가치가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바리스타를 꿈꾸는 젊은 학도들이나 카페 창업을 앞둔 사람들에게는 차 문화에 대한 글로벌 상식을 안겨 줄 훌륭한 가이드북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책은 여행 정보서적이 아니다. 그렇다고 차나 커피에 관한 전문지식을 다룬 책은 더 더욱 아니다. 이 책의 필자 서수현, 조혜리는 영국에서 정원 디자인과 조경을 공부한 정원 디자이너다. 한국 사람들에게 다소 생소한 직업인, 정원 디자이너. 어쩌면 보통 사람들은 관심을 갖지 않거나 간과하기 쉬운 것을 직업으로 선택한 두 여자의 깊은 관찰력과 세심함이 이 책을 쓰게 된 동기가 아닐까. 필자들은 영국 정원을 탐방하면서 정원 속에 자리 잡은 아름답고도 환상적인 티 룸(Tea Room)에 주목하게 된다. 그리곤 곧 그 티 룸에 반하게 된다. 티 룸에서 마시는 홍차의 향기에 취하듯 말이다.
홍차의 나라 영국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반드시 티 룸을 알아야 한다고 말하는 저자들의 이야기가 동화 속 이야기처럼 들리는 것은 책 속 곳곳에 펼쳐진 아담하고 예쁜 사진들이 독자들을 마음을 쏙 빼내 영국 어느 마을 한적한 정원 속에 자리 잡은 티 룸 안으로 살짝 던져놓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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