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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감정
02 낭만적 사랑 03 감정자본주의 04 낭만적 선택의 아키텍처 05 결혼 시장 06 섹스장 07 인정으로서의 사랑 08 주술화된 사랑과 사랑의 탈주술화 09 낭만적 유토피아: 꿈과 현실 10 로맨스의 정치경제학과 사랑의 윤리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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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감정
02 낭만적 사랑 03 감정자본주의 04 낭만적 선택의 아키텍처 05 결혼 시장 06 섹스장 07 인정으로서의 사랑 08 주술화된 사랑과 사랑의 탈주술화 09 낭만적 유토피아: 꿈과 현실 10 로맨스의 정치경제학과 사랑의 윤리학 |
임춘성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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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일루즈(Eva Illouz, 1961∼)
사회학자. 파리10대학교에서 문학과 사회학을, 히브리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고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아넨버그 커뮤니케이션스쿨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예루살렘 히브리대학교 사회학·인류학과 교수이자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 사회학 교수다. 『낭만적 유토피아 소비하기』를 통해 2000년에 미국사회학회 감정사회학 분야 최우수도서상을 받았고, 『오프라 윈프리와 비참함의 마력』은 2005년에 미국사회학회 문화사회학 분야 최우수도서로 선정되었다. 『차가운 친밀성: 감정자본주의의 형성』과 『사랑은 왜 상처받는가』는 수 개의 언어로 번역·출간되었다. 이러한 학문적 성과에 힘입어 2009년에는 독일의 유서 깊은 주간지 ≪디 차이트≫에 의해 “내일의 사유를 바꿀 12인의 사상가” 중 한 사람으로 선정되었으며, 이후 계속된 탁월한 연구 성과로 2012년에는 독일 훔볼트재단에서 수여하는 ‘국제 우수학술연구상’을, 2014년에는 미국사회학회 감정사회학 분과에서 수여하는 ‘탁월한 학문적 기여상’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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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쩌허우(李澤厚, 1930∼)
철학자, 미학자. 1930년 중국 후베이 우한에서 태어났다. 중국 현대 실천미학의 토대를 구축한 것으로 유명하다. 청말 이래 주장되었던 ‘중체서용’론과 ‘전면적인 서구화’론에 맞서 ‘서체중용’론을 내세우면서, 마르크스주의를 포함해 서양의 사상과 문화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되 중국 고유의 전통과 융화시켜 미래의 변혁에 활용할 것을 강조했다. ‘톈안먼사건’ 이후 미국으로 망명해 콜로라도대학교 객원교수를 지냈고 프랑스 국제철학아카데미로부터 정식 원사로 위촉된 바 있다. 대표 저서로는 칸트 사상의 주체적·윤리적 계기와 초월론적 인식론 등의 전체 체계를 마르크스의 역사유물론으로 재해석해 자신의 주체성 실천철학의 이론적 토대를 세운, 칸트 비판철학의 해석서 『비판철학의 비판』(1979)이 있다. 이외에 주요 저술로 중국사상사 3부작인 『중국근대사상사론』(1979)·『중국고대사상사론』(1985)·『중국현대사상사론』(1987), 미학 3부작인 『미의 역정』(1981)·『화하미학』(1988)·『미학사강』(1989)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