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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국론 (제18권 ~ 제22권)
아우룸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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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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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8권 5
제19권 133
제20권 222
제21권 335
제22권 431
역자 후기 549

저자 소개 2

어거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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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ine

누미디아 타가스테에서 출생하였다. 아버지 파트리키우스는 이교도의 하급관리였고 어머니인 모니카는 열성적인 그리스도교도였다. 카르타고 등지로 유학하고 수사학(修辭學) 등을 공부하여, 당시로서는 최고의 교육을 받았다. 로마제국 말기 청년시절을 보내며 한때 타락생활에 빠지기도 하였으나, 19세 때 M. T.키케로의 『철학의 권유 Hortensius』를 읽고 지적 탐구에 강렬한 관심이 쏠려 마침내 선악이원론(善惡二元論)과, 체계화하기 시작한 우주론(宇宙論)을 주장하는 마니교로 기울어졌다. 그 후 그는 회의기를 보내며 신(新)플라톤주의에서 그리스도교에 이르기까지 정신적 편력을 하였다. 그의
누미디아 타가스테에서 출생하였다. 아버지 파트리키우스는 이교도의 하급관리였고 어머니인 모니카는 열성적인 그리스도교도였다. 카르타고 등지로 유학하고 수사학(修辭學) 등을 공부하여, 당시로서는 최고의 교육을 받았다. 로마제국 말기 청년시절을 보내며 한때 타락생활에 빠지기도 하였으나, 19세 때 M. T.키케로의 『철학의 권유 Hortensius』를 읽고 지적 탐구에 강렬한 관심이 쏠려 마침내 선악이원론(善惡二元論)과, 체계화하기 시작한 우주론(宇宙論)을 주장하는 마니교로 기울어졌다. 그 후 그는 회의기를 보내며 신(新)플라톤주의에서 그리스도교에 이르기까지 정신적 편력을 하였다. 그의 그리스도교로의 개종에 큰 영향을 끼친 사람은 384년에 만난 밀라노의 주교(主敎) 암브로시우스였다. 그는 개종에 앞서 친한 사람들과 밀라노 교외에서 수개월을 보내면서 토론을 벌였는데, 그 내용들이 초기의 저작으로 편찬되었다. 388년 고향으로 돌아가서 수도생활을 시작하려 하였으나 사제(司祭)의 직책을 맡게 되었고, 395년에는 히포의 주교가 되어 그곳에서 바쁜 직무를 수행하는 한편, 많은 저작을 발표하였다. 『고백록』도 그 중의 하나이지만, 대작으로서는 『삼위일체론』, 『신국론』 등이 널리 알려졌다.

어거스틴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문리대 및 동 대학원에서 문학사 및 문학석사 학위 취득. 독일 하이델베르그 대학교 신학부에서 신학박사 학위취득. 독일에서 교회 역사를 공부하는 과정에서 세계 역사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역사를 정치사로만 보지 않고, 경제사, 과학사, 기술사, 전쟁사, 문화사, 사상사 등 다각도로 살피기 위해 노력해 왔다. 현재 개신대학원대학교 명예교수. 저서로는 『교부 열전』 상권 및 중권, 『고대 교리사』, 『초대교회사 서설』, 『그림으로 본 10대 박해』, 『믿음의 여인 모니카』, 『청년 어거스틴』, 『중세교회사』, 『오토 대제』, 『도해 종교개혁사』, 『도해 근세교회사』,『아
서울대학교 문리대 및 동 대학원에서 문학사 및 문학석사 학위 취득. 독일 하이델베르그 대학교 신학부에서 신학박사 학위취득. 독일에서 교회 역사를 공부하는 과정에서 세계 역사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역사를 정치사로만 보지 않고, 경제사, 과학사, 기술사, 전쟁사, 문화사, 사상사 등 다각도로 살피기 위해 노력해 왔다. 현재 개신대학원대학교 명예교수. 저서로는 『교부 열전』 상권 및 중권, 『고대 교리사』, 『초대교회사 서설』, 『그림으로 본 10대 박해』, 『믿음의 여인 모니카』, 『청년 어거스틴』, 『중세교회사』, 『오토 대제』, 『도해 종교개혁사』, 『도해 근세교회사』,『아씨시의 프란체스코』,『제1차 십자군 전쟁』 등 다수가 있고, 역서로는 어거스틴의 『신국론』, 『고백록』, 『삼위일체론』, 『신망애 편람』, 루터의 『크리스챤의 자유』, 칼빈의 『기독교 강요 초판』 등이 있다.

책을 글자로만 쓴다는 것은 고정 관념일 수 있다. 그림과 곁들어 쓰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요즘 같이 비주얼이 중요한 시대에는 책도 그림을 많이 포함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이 사실을 깨달은 이후 그래픽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블렌더와 그리즈 펜슬에 대해 알게 되었다.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밝혀 내는 일과 더불어, 그것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일에도 힘쓰고 있지만 이 과정에서 블렌더와 그리즈 펜슬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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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6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556쪽 | 152*225*35mm
ISBN13
9791189093129

책 속으로

이스라엘의 출애굽부터 눈의 아들 여호수아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그 시대 그리스 왕들이 제정한, 거짓 신 숭배를 위한 제의에 관하여
18권 12장 본문중에서...

최고선이 자기 자신들 속에 있다 주장한 철학자들과는 달리 크리스챤들은 최고선과 최고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19권 4장 본문중에서...

사도 베드로는 하나님의 최후 심판에 관해 어떻게 전했는가?
20권 18장 본문중에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교도들에 맞서 사상적 근거를 제시하고 교리를 체계적으로 정비하여
14년에 걸쳐 쓰여진 최초에 역사 신학서!!

신국론은 로마제국의 몰락해가는 시점에서 이교도은 국교의 지위를 가지고 있는 기독교에게 자신들이 믿는 신들로부터 보복에 의해 로마는 몰락하고 있다고 비난을 쏟아내었다. 이 때 어거스틴은 이교도들에게 맞서 기독교의 사상적 근거를 제공하며 하나님을 전파하는데 가장 앞서고 교리의 기반을 닦으며 체계적으로 정비한 학자이다.
도서의 구성은 『신국론』은 이교의 신들과 유일신의 본질적인 상이점에 대해 논한 1~10권과, 신의 나라와 인간의 나라를 대비하면서 인류 역사와 최후의 심판을 논한 11~22권으로 나뉘어 정리되어있다.
이번 도서에서는 제 18권~제 22권까지의 내용으로 역사와 종말 등을 말하고 있다.

"믿기 위해 아는 것이 아니라, 알기 위해 믿는다.“

어거스틴의 말이다.
그는 순종하는 삶을 중요시 여긴다.
누군가는 순종하는 삶을 자유가 없는 삶이라 표현하곤 한다. 하지만 기독교안에서 순종하는 삶이란 인간의 자유가 없는 삶이 아닌 자유의지를 갖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그의 가르침에 맞게 행하라는 것이다. 근본적이고 궁극적인 기원은 성경에 나타나 있음을 강조하고 최고선은 자아가 아닌 하나님이심을 바로 알고 모든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그곳을 향해 나아가야한다.
어거스틴의 신국론을 통해 우리는 그의 사상을 이해하고 기독교를 이해하고 실천하며 하나님과 하나 되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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