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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하지만 쓸모 있는 건강법
프랑스 국민 의사 미셸 시메스의 건강 매뉴얼 119가지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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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제1장 건강한 식생활
잘 먹는다는 것의 원칙/마늘은 슈퍼 푸드/밀싹의 효능/맥주 효모로 건강과 아름다움을 한 번에/100퍼센트 곡물과 0퍼센트 글루텐의 포니오/아몬드를 챙겨 먹자/인기를 더해 가는 루이보스/우유는 발효된 것이 더 좋다/잊혀 버린 감귤류, 베르가모트/원숭이 빵, 바오바브 열매는 열매 중의 열매/디톡스에 효과 만점인 레몬/폭발적인 과일, 석류/귤 드세요!/자두는 중요한 과일/자몽의 비밀/멜론은 배신하지 않는다/수박은 과식해도 괜찮아/주스는 과일이 아니다/건포도는 못생겼지만 훌륭해/많이 먹을수록 좋은 케일/단순해서 좋은 무/회향은 눈 감고 먹어 보라/채소를 생으로 먹을까, 익혀 먹을까/아이가 채소와 과일을 잘 먹게 하려면/사프란의 금빛 기운/계피의 효능을 기억하라/접시에 마음을 담아라/오메가 3? 물론 좋지만/땅콩버터는 좋은 대체재/난 먹어도 배가 안 나와/장안의 화제, 팔레오 다이어트/지중해 다이어트에 대하여/지방 연소를 돕는 열 가지 팁/비타민은 왜 먹어야 하는가?/식구가 많은 비타민 B/라이트의 신기루/친환경의 숨겨진 얼굴

제2장 건강에 좋은 습관들
텔레비전 보면서 밥 먹지 않기/아침부터 단백질을 먹자!/살찌는 습관들을 버려라/일인분이 뭐예요?/소화 기술/똑똑하게 술 마시기/술은 거짓말쟁이/음주량을 제한하라/문제는 한 잔 더/냉장고는 세균 공장/실내 공기를 깨끗하게/깨끗한 손 캠페인/임신 중이라면 카페인은 조금만/수분 크림은 가격에 현혹되지 마라/손톱을 튼튼하게!/바른 자세로 허리를 지키자/허리는 운동을 필요로 한다/허리를 망치는 사소한 습관/일상생활 속의 허리 운동/모니터와 눈물/안경은 좋은 걸 써라/선크림 똑똑하게 바르기/V자형 끈 슬리퍼/귀에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목과 가슴을 관리해 주자

제3장 건강한 운동법
저비용 운동/엔도르핀의 마법/운동을 시작할 때는 무리 없이 그러나 확실하게/운동하기 좋은 때?/겨울에도 조깅은 해야 한다/스포츠 음료는 탄산이 있어도 되나?/기능성 양말/근육이 지나치게 흥분했을 때/운동과 브래지어/운동과 생리 그리고 임신/물속에서 페달을 밟는 아쿠아 바이킹/상종가를 달리는 노르딕 워킹/보디 컴뱃 한번 해볼까?/여성분들, 링에 올라가 보시겠어요?/가벼운 체조/테스토스테론의 신기루/시메스의 건강한 운동법/운동과 꼭 병행해야 할 것/운동하면서 꼭 피해야 할 것/골다공증 예방 운동

제4장 건강 관리를 위한 조언
다섯 셀 동안 사기를 끌어올리는 법/신학기 피로를 물리쳐라/겨울에 우울해지는 사람들/이완 요법은 허리에도 좋고 매사에 좋다/근골격계 질환 예방/목뼈 통증 다스리기/다리 통증 다스리기/손목 터널 증후군 다스리기/눈의 피로 다스리기/두통 다스리기/회사에서 꿀잠 자기/스트레스에는 스트레칭을/단잠을 위한 풍수/수면 무호흡증에는 반드시 대책을 세워라!/시차 극복 비법/탄탄한 배를 둘러싼 착각/파티를 즐긴 후에는 운동을/자전거는 (거의) 저절로 굴러간다/심장을 관리하라/불공평한 NEAT/니코틴의 범행 수법/기업계의 천재들/끊기에 너무 늦은 때는 없다/전자 담배/흡연자일수록 운동을 해야 한다/변비는 치료가 아니라 예방을/소화? 웃음이 소화제다!/글루텐 프리도 좋지만/자연 요법에 대하여/과감하게 찬물 샤워를!/난 내가 좀 좋아, 아주 좋아, 전혀 좋지 않아!/죄의식과 맞서 싸워라!/공감이 중요하다/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께/노력 없이도 기억력을 유지하는 법/단기 기억과 장기 기억/일상생활에서의 기억력
맺음말
참고 자료

저자 소개 3

파트리스 롬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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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언론인. 〈프랑스 2〉 방송국의 기자로 활동했고 이후 베를린 특파원을 거쳐 2004년부터는 편집장으로 일했다. 지금까지 스포츠와 건강에 관해 일곱 권의 책을 발표했으며 그중 다섯 권은 미셸 시메스와 공저이다. 시메스 의사와는 『사소하지만 쓸모 있는 건강법』 외에 『당신들의 뇌』, 『로랑Laurent』, 『섹스, 수많은 이야기La sexualite, que d'histoires!』 등을 함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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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시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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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국민 의사로 불리는 미셸 시메스는 외과의 출신이자 건강 관리 서비스 플랫폼인 베터라이즈Betterise의 공동 창업자이다. 라디오와 TV 방송의 진행자로 활동하며 의학 정보의 대중화에 힘쓰는 그는 특유의 유머 감각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연속으로 방송 프로그램 진행자 인기투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2015년 아우슈비츠 해방 70주년에 출간된 『나쁜 의사들Hippocrate aux enfers』은 의사들이 사형 집행인으로 변신한 순간들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나치 희생자를 추모하는 마음과 의사로서의 책임감으로 쓴 책이다. 이 책은 출간
프랑스의 국민 의사로 불리는 미셸 시메스는 외과의 출신이자 건강 관리 서비스 플랫폼인 베터라이즈Betterise의 공동 창업자이다. 라디오와 TV 방송의 진행자로 활동하며 의학 정보의 대중화에 힘쓰는 그는 특유의 유머 감각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연속으로 방송 프로그램 진행자 인기투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2015년 아우슈비츠 해방 70주년에 출간된 『나쁜 의사들Hippocrate aux enfers』은 의사들이 사형 집행인으로 변신한 순간들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나치 희생자를 추모하는 마음과 의사로서의 책임감으로 쓴 책이다. 이 책은 출간된 후 프랑스에서 베스트셀러 종합 6위에까지 올랐으며 역사와 에세이 분야에서 각각 1위에 오를 정도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2015년 미셸 시메스만의 유쾌하고 통철한 필력을 바탕으로 건강의 가장 기본적 요소들을 핵심적으로 알려 주는 『사소하지만 쓸모 있는 건강법Vivez mieux et plus longtemps』은 다시 한번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2017년 프랑스에서 출간한 『사소하지만 쓸모 있는 뇌 사용법Votre cerveau』에서는 작은 습관들로 두뇌를 움직여 뇌를 좋은 상태로 유지하고 기억력을 증진하는 두뇌 건강법을 소개한다. 지금까지 미셸 시메스가 프랑스에서 판매한 책은 33만 권이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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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살에 번역을 시작했고 서른이 넘어 전업으로 번역을 하게 되었으며 어느덧 번역 일을 하지 않았던 세월보다 이 일을 하면서 살아온 세월이 더 긴 출판번역가. 서강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과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다. 영화를 보기 위해 당시 종로구 사간동에 있던 프랑스 문화원을 드나든 것이 계기가 되어 프랑스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프랑스 문학에 매력을 느껴 대학원에서 계속 공부할 마음을 먹게 되었다. 공부를 하기 위해 프랑스에도 잠시 다녀왔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박사 과정을 포기하고 대학원 재학 시절 처음 발을 들였던 번역 일로 돌아왔다. 처음에는 진지하게 직업으
스물다섯 살에 번역을 시작했고 서른이 넘어 전업으로 번역을 하게 되었으며 어느덧 번역 일을 하지 않았던 세월보다 이 일을 하면서 살아온 세월이 더 긴 출판번역가.

서강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과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다. 영화를 보기 위해 당시 종로구 사간동에 있던 프랑스 문화원을 드나든 것이 계기가 되어 프랑스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프랑스 문학에 매력을 느껴 대학원에서 계속 공부할 마음을 먹게 되었다. 공부를 하기 위해 프랑스에도 잠시 다녀왔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박사 과정을 포기하고 대학원 재학 시절 처음 발을 들였던 번역 일로 돌아왔다. 처음에는 진지하게 직업으로 생각하지 않았지만, 유학도 잠시 다녀오고 회사도 잠시 다녀보고 하면서 출판번역이야말로 나의 적성과 라이프스타일에 가장 잘 맞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제는 27년 차 출판번역가로서, 단어 몇 개로 이루어진 유아용 서적에서부터 세계적인 학자의 저서들까지 누구보다 다양한 책을 다루어왔다. 번역가는 정적인 직업이지만 생각지 못했던 난관에 부딪히고 문제를 해결하거나 기대 이상의 보람을 느끼는 과정은 꽤 역동적이기도 하다. 업계의 사정은 27년 전보다 결코 좋다고 할 수 없지만 다른 직업을 택했더라면 지금 누리는 이 평온한 만족감이나 지적 자극을 느끼기는 어려웠을 거라 생각한다.

지금까지 옮긴 책으로는 『돌아온 꼬마 니콜라』, 『고대 철학이란 무엇인가?』,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모두가 세상을똑같이 살지 않아』, 『아노말리』 외 여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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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6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497g | 130*185*25mm
ISBN13
9791155351260

책 속으로

일시적인 피로? 자꾸 짜증이 난다고? 맥주 효모를 생각해 봤는지? 아니라고? 그럼 한번 먹어 보기를! 연질 캡슐이나 태블릿 혹은 정제나 분말로도 구입할 수 있는 맥주 효모는 제형에 상관없이 늘 우리 몸에 이로운 효과를 끼친다. 맥주 효모는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특히 비타민 B군과 D)을 공급해 주고 우리는 이런 성분들에 힘입어 디톡스 효과를 볼 수 있다. 맥주 효모로 건강과 아름다움을 한 번에 중에서

보든가 먹든가 둘 중 하나만 하라. 일단 텔레비전을 보고 그다음에 먹자. 아니면 일단 먹고 나서 보든가. 순서는 여러분 마음대로 해도 된다. 하지만 동시에 둘 다 하지는 마라! 텔레비전 보면서 밥 먹지 않기 중에서

아침에 단백질을 먹어야만 오전 내내 평안하다. 오전 11시부터 배가 고파 정신이 없다가 결국 점심을 거하게 먹는 참사를 막을 수 있다는 얘기다. 그러니 망설이지 말고 아침 식탁의 혁신을 꾀해 보라. 닭고기나 오리고기, 달걀, 프로마주 블랑(설탕은 가급적 적게)으로 아침 댓바람부터 다양하면서도 푸짐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즐기자. 아침부터 단백질을 먹자! 중에서

짜게 먹고, 빨리 먹고, 딴짓을 하면서 먹고, 잠자기 전에 먹고,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 이 다섯 가지 습관을 몰아내야 한다. 고약한 습관을 하나 혹은 그보다 더 많이 물리친다면 체중 증가의 위험도 그만큼 멀어질 것이다. 살찌는 습관들을 버려라 중에서

꼭꼭 씹어 먹어라! 씹고 또 씹어라! 시간을 좀 끈다 싶을 정도로 씹어라! 잘 씹은 음식물이 침 속의 효소를 만나 곤죽 상태로 목구멍을 넘어가야만 여러분 몸이 반가이 맞아 준다. 이 점을 명심하고 밥 먹을 때 시간을 느긋하게 들이기만 하면 된다. 소화 기술 중에서

나는 글리세린과 판테놀 등의 유효 성분이 충분히 들어 있는 저렴한 수분 크림이면 충분하다고 강조한다. 이 점을 각별히 기억하라. 수분 크림에 한해서는, 최고의 제품을 찾으려는 생각만큼 어리석은 것이 없다. 저렴한 제품은 대개 가짓수는 적지만 효과가 잘 알려진 유효 성분들로 이루어져 있다. 수분 크림의 가격에 현혹되지 마라 중에서

전반적으로 척추를 똑바로 편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 그렇지만 우리는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거나 뭔가를 줍기 위해서 상체를 숙일 때 당장의 편리함에 눈이 멀어 이 점을 자주 잊는다. 그러면 안 된다! 늘 등이 똑바로 펴져야 한다! 허리를 망치는 사소한 습관 중에서

커피가 뇌 기능을 자극하는 각성 효과가 있으니 운동에도 좀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는 사람들도 있겠으나……. 엄청난 착각이다. 사실, 커피는 심장의 혈액 순환을 저해한다. 그래서 커피를 마시면 신체에 산소 공급이 덜 원활해진다. 운동하면서 꼭 피해야 할 것 중에서

뒷목이 너무 긴장되어 있기 때문에 두통이 일어날 수도 있다. 이 경우, 스트레칭을 몇 분 해주면 두통도 완화된다. 방법은? 고개를 천천히 왼쪽으로 기울인다. 그다음에는 오른쪽으로 기울인다. 그다음에는 턱을 가슴팍으로 끌어당기는 느낌으로 고개를 숙인다. 다시 고개를 뒤로 천천히 젖힌다. 이 동작은 10회 반복하면 목 주위의 긴장이 풀리거나 한결 완화되어 있을 것이다. 두통 다스리기 중에서

기억해 두라, 심장은 근육이다. 그리고 모든 근육은 운동을 해야만 단련이 된다. 심장도 재활, 훈련, 관리를 적극적으로 해야만 하는 근육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 책에서 줄곧 최소한의 운동은 필수 불가결하다고, 이를테면 매일 산책이라도 잠시 나갔다 와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심장이 근력을 키워야 관상 동맥 및 혈관계가 튼튼해지고, 혈관계가 튼튼해지면 다시 심장의 지구력이 강화되므로 이 조언은 새겨들어야만 한다. 심장을 관리하라 중에서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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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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