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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1장 죽음이 무엇인가요?

죽음이 왜 있는 걸까?
만약 죽음이 없다면 저주일까 축복일까?
죽음이 있기에 문명이 생기고 문화가 발달했다고?


2장 죽음을 어떻게 볼 것인가

의학적 관점에서의 죽음
사회적 관점에서의 죽음
종교적 관점에서의 죽음
철학에서의 죽음


3장 삶을 가치 있게 만드는 죽음교육

죽음은 왜 두려운 것일까
죽음의 과정
웰빙과 웰다잉
삶의 가치와 죽음교육


4장 어떻게 살아야 할까

행복에 대하여
소중한 삶에 대하여
사랑에 대하여
꿈에 대하여

저자 소개 2

건양대학교 웰다잉 융합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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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한국연구재단의 학제간 융합연구 지원사업 연구수행을 위해 구성되었다. 2013년 ‘의료인문학에 기반을 둔 죽음교육프로그램 개발’과 2014년 ‘한국인의 사회적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료인문학 기반 완성적 죽음교육 프로그램 개발’ 연구 사업(3+2년)을 수행하고 있다. 인문·사회, 보건·의료 영역의 연구자들이 주축이 되어 죽음 관련 교육, 인력양성, 교육체계 및 사회 시스템 구축 등 국가 단위의 죽음교육프로그램 개발을 목적으로 학술논문 발표, 저·역서 발간, 세미나 및 워크숍 개최와 같은 다양한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김광환_건양대학교 병원경영학과 교수(보건학
2013년 한국연구재단의 학제간 융합연구 지원사업 연구수행을 위해 구성되었다. 2013년 ‘의료인문학에 기반을 둔 죽음교육프로그램 개발’과 2014년 ‘한국인의 사회적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료인문학 기반 완성적 죽음교육 프로그램 개발’ 연구 사업(3+2년)을 수행하고 있다. 인문·사회, 보건·의료 영역의 연구자들이 주축이 되어 죽음 관련 교육, 인력양성, 교육체계 및 사회 시스템 구축 등 국가 단위의 죽음교육프로그램 개발을 목적으로 학술논문 발표, 저·역서 발간, 세미나 및 워크숍 개최와 같은 다양한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김광환_건양대학교 병원경영학과 교수(보건학박사)
안상윤_건양대학교 병원경영학과 교수(경영학박사)
김용하_건양대학교 병원경영학과 교수(경영학박사)
이종형_건양대학교 병원경영학과 교수(이학박사)
김문준_건양대학교 휴머니티칼리지 교수(철학박사)
심문숙_건양대학교 간호대학 교수(간호학박사)
송현동_건양대학교 글로벌호텔관광학과 교수(철학박사)
박아르마_건양대학교 휴머니티칼리지 교수(문학박사)
최문기_건양대학교 휴머니티칼리지 교수(심리학박사)
임효남_건양대학교 간호대학 교수(간호학박사)
황혜정_건양사이버대학교 보건의료복지학과 교수(의학박사)
김설희_건양대학교 치위생학과 교수(보건학박사)
장경희_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 문학·예술치료학과(문학석사)
이서희_건양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보건학과(보건학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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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진

누군가에게 따뜻한 빵 한 조각 같은 위로가 되고 싶어서 그림을 그립니다. 느리지만 단단하고 소소한 기쁨을 찾으면서요. 어린이책은 물론 웹툰, 전시 등 다양한 작품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괜찮지 않지만 괜찮아》《나는 내가 우울한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가 있고, 그린 어린이책으로 《이토록 사랑스러운 동시 따라 쓰기》《좋아하는 마음이 나를 키워》, 《마음에 용기를 주는 어린이 긍정 확언》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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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6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412g | 152*225*20mm
ISBN13
9791162991558

책 속으로


이제 우리 사회에 죽음 교육이 절실히 필요할 때입니다.
어릴 때부터 죽음을 정확하게 이해시키고 가르쳐야 합니다.
심리학자들은 어린이들에게도 죽음을 있는 그대로 알려야 한다고 말합니다.
어린이들은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죽음을 잘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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