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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의학 교실
삐뽀삐뽀 의사 선생님,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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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우리 몸이 정말 궁금해요!
우리는 어떻게 태어났을까?
아기는 엄마 배 속에서 어떻게 자랄까?
여자와 남자
모든 사람은 같으면서도 달라!
피부
피부가 화끈화끈!
호흡하지 않으면!
언제나 숨을 쉬는 허파
빨간 도우미와 하얀 도우미
심장

뼈대
척추
큰 뼈와 작은 뼈
척수 신경
이름도 많고 많은 뼈
감각으로 보는 세상
냄새를 맡는 코
세상을 보는 눈
소리를 듣는 귀
맛을 보는 혀
음식을 씹는 이
로시는 이가 너무 아파!
건강 상식 톡톡!
튼튼 퀴즈

운동을 하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에르빈이 발을 삐었어!
운동을 하면 무엇이 좋을까?
우리 몸의 샤워기 땀샘
운동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비밀
부드러운 관절
늘어났다 오므라드는 근육
연결의 힘, 힘줄!
건강 상식 톡톡!
튼튼 퀴즈

엄마, 영양을 챙겨 주세요!
로시는 배가 너무 아파!
곰 젤리는 몸속 어디쯤 있을까?
입속에 들어간 사과의 몸속 여행
건강에 좋은 음식 먹기
골고루 먹어야 기운이 펄펄!
뼈가 튼튼해지려면 무엇을 먹어야 할까?
건강 상식 톡톡!
튼튼 퀴즈

뇌도 훈련할 수 있다고요?
신경은 어떤 일을 할까?
뇌의 놀라운 능력
온몸에 뻗어 있는 신경계
잠깐 두뇌 훈련법!
시상은 어떤 일을 할까?
감정이란 무엇일까?
기억의 네 가지 종류
기억력을 키우는 비결
건강 상식 톡톡!
튼튼 퀴즈

삐뽀삐뽀, 응급 상황이에요!
에르빈이 감기에 걸렸어!
몸이 아플 땐 어떻게 할까?
햇볕에 화상을 입었다면?
따끔따끔 벌에 쏘였다면?
넘어졌을 땐 어떻게 할까?
상처가 났을 땐 이렇게!
진드기에게 물렸다면?
사고가 났을 땐 이렇게!
건강 상식 톡톡
튼튼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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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4

디트리히 그뢰네마이어

관심작가 알림신청
 
독일에서 가장 명망 있는 의사 중 한 명이며, 의학과 건강 분야의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1952년 독일 보훔에서 태어나 킬 대학교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베를린의 슈타인바이스 대학교에서 의대 교수로 재직 중이며, 1996년 보훔에 마이크로 테라피 그뢰네마이어 연구소를 설립한 이래 연구와 진료에 매진해 오고 있습니다. 그뢰네마이어 교수는 학교에서 건강 의학 수업이 필요하다고 수년 동안 주장해 왔으며, 어린이를 위한 건강 의학 강의도 열정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자연주의 척추 운동』 『나노의 인체 탐험
독일에서 가장 명망 있는 의사 중 한 명이며, 의학과 건강 분야의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1952년 독일 보훔에서 태어나 킬 대학교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베를린의 슈타인바이스 대학교에서 의대 교수로 재직 중이며, 1996년 보훔에 마이크로 테라피 그뢰네마이어 연구소를 설립한 이래 연구와 진료에 매진해 오고 있습니다. 그뢰네마이어 교수는 학교에서 건강 의학 수업이 필요하다고 수년 동안 주장해 왔으며, 어린이를 위한 건강 의학 강의도 열정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자연주의 척추 운동』 『나노의 인체 탐험 1, 2』등이 있습니다.

그림마르티나 타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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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크리스마스이브에 독일 풀다에서 태어났으며, 마인츠 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변화무쌍하게 달라지는 감정과 우스운 상황을 포착하여 그리길 좋아합니다.
연세대학교 독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아동 도서에서부터 인문, 교양과학, 사회과학, 에세이, 기독교 도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더 클럽』, 『삶이라는 동물원』, 『안녕히 주무셨어요?』, 『부분과 전체』, 『소행성 적인가 친구인가』, 『지금 지구에 소행성이 돌진해 온다면』,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감정 사용 설명서』,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 『내 몸에 이로운 식사를 하고 있습니까?』,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여자와 책』, 『평정심, 나를 지켜내는 힘』
연세대학교 독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아동 도서에서부터 인문, 교양과학, 사회과학, 에세이, 기독교 도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더 클럽』, 『삶이라는 동물원』, 『안녕히 주무셨어요?』, 『부분과 전체』, 『소행성 적인가 친구인가』, 『지금 지구에 소행성이 돌진해 온다면』,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감정 사용 설명서』,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 『내 몸에 이로운 식사를 하고 있습니까?』,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여자와 책』, 『평정심, 나를 지켜내는 힘』, 『나는 왜 나를 사랑하지 못할까』 등이 있다. 2001년 『스파게티에서 발견한 수학의 세계』 로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번역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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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한석주

관심작가 알림신청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서 평생을 보낸 소아외과 의사이자, 국내 소아 췌담도 분야를 이끌어 온 대표적인 임상의다. 전공의 수련 시절 담도폐쇄 환자를 포기하고 집으로 돌려보내는 모습을 본 후, 희귀·난치 소아 담도 질환 수술을 위한 연구에 몰두했다. 이후 수많은 담도폐쇄·담관낭종 환아의 생명을 수술로 살려내며 ‘담도폐쇄 수술의 명의’로 불리게 되었다. 2006년 개원한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서 진료부장과 소아외과 과장을 맡아 수많은 희귀질환 환아들을 수술로 살렸고, 소아 로봇수술 등 새로운 수술 기법을 국내에 최초로 도입하며 소아외과 수술의 지평을 넓혔다. 나영이 주치의로 유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서 평생을 보낸 소아외과 의사이자, 국내 소아 췌담도 분야를 이끌어 온 대표적인 임상의다. 전공의 수련 시절 담도폐쇄 환자를 포기하고 집으로 돌려보내는 모습을 본 후, 희귀·난치 소아 담도 질환 수술을 위한 연구에 몰두했다. 이후 수많은 담도폐쇄·담관낭종 환아의 생명을 수술로 살려내며 ‘담도폐쇄 수술의 명의’로 불리게 되었다. 2006년 개원한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서 진료부장과 소아외과 과장을 맡아 수많은 희귀질환 환아들을 수술로 살렸고, 소아 로봇수술 등 새로운 수술 기법을 국내에 최초로 도입하며 소아외과 수술의 지평을 넓혔다. 나영이 주치의로 유명하지만, 이전에 문연지 인큐베이터 수술 사례처럼 취약한 아이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의사, 수술실에서 헌신하는 의사로 알려져 있으며, 환자의 수술 후 삶, 경제 사정까지 걱정하는 인술을 펼쳤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진료비 삭감에 맞서 소송을 주도하였으며, 대학병원 수술 대기 환자들의 빠른 입원을 위해, 장기입원 환자의 퇴원을 권고하는 위원회를 이끄는 과정에서 여대생 청부살인 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도 VIP 병동에서 황제 수감 생활을 하던 윤OO을 발견하여 세상에 알리고, 결과적으로 형집행정지제도가 개편되는 사회적인 수술에도 기여했다.
병원 수술실에서는 외과의로 수많은 환아를 살리면서도, 병원 밖 법원에서는 검사·판사와 함께 고유정 의붓아들 살해 사건, 목포 아동학대 사건 등 사회적 사건에서의 전문 감정과 심리 활동으로 사회 정의와 의료의 공익성을 수호하려 노력했다.
좌우명은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으로 세브란스병원 퇴임 이후 서울고등법원 상임전문심리위원으로서, 법원에서 의료 소송 자료를 검토하고 감정서를 작성하고 있다.

1985년: 연세대학교 의학과 졸업, 의사 자격 취득
1996년: 신촌 세브란스병원 교수 취임
2005년: 고려대학교 의학과 박사 학위 취득
2006년~2010년: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진료부장
2006년~2014년: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외과 과장 역임
2025년: 세브란스병원 소아외과 교수 퇴임 후 서울고등법원 상임전문심리위원으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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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503g | 204*250*20mm
ISBN13
9791185428369

출판사 리뷰

우리 몸의 비밀을 알려주는 재미있는 의학 이야기

에르빈과 로시는 우리 몸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면, 무엇이든 의사 선생님께 질문해요. 의사 선생님께 어떻게 해서 아기가 엄마 배 속에서 태어나는지도 배우고, 난자가 어떤 과정을 거쳐서 쌍둥이로 수정되는지도 배우지요 이 책 속에서 쌍둥이는 아이들이 성장 과정에서 흔히 겪게 되는 여러 질병들과 변화를 경험해요. 에르빈은 축구를 하다가 다치기도 하고 감기에 걸리기도 해요. 로시는 친구 생일 파티에 갔다가 온갖 단 음식들을 먹고 배탈이 나기도 하고, 젖니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느라 밤새 끙끙 앓기도 하지요. 아이들은 종종 아프면서 크니까요. 로시와 에르빈은 이런 일들을 겪을 때마다 친절한 의사 선생님을 만나서 우리 몸에 대해 배운답니다. 그러면 이유를 모르고 아팠던 것들이 다 설명되면서 어떻게 하면 더 빨리 나을 수 있는지도 알게 되지요. 우리 몸속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모를 때에는 아픈 것이 그저 고통스럽지만, 질병에 맞서 싸우느라 우리 몸이 아픈 거라는 걸 이해하게 되면, 좀 더 쉽게 병을 이겨 낼 수 있을 거예요.

삐뽀삐뽀 의사 선생님! 내 몸이 왜 이럴까요?

처음에 쌍둥이는 우리 몸에 대한 쉽고도 기초적인 정보를 먼저 배워요. 우리 몸에서 피부가 어떤 일을 담당하는지, 남자와 여자는 어떻게 다른지, 허파, 심장은 어떤 기능을 담당하는지, 눈과 코, 귀, 입 같은 감각 기관들은 무슨 일을 하는지, 우리 몸을 지탱하는 척추 등의 크고 작은 여러 뼈들은 어떤 일을 하는지도 배우지요. 그리고 수많은 뼈들이 관절과 힘줄 등에 의해 어떻게 연결되는지도 배워요.
우리 몸에 대해 어느 정도 알게 되면, 넘어져서 무릎이 까지거나 손을 베었을 때 빨갛게 배어 나오는 피도 더 이상 무섭지만은 않을 거예요. 왜 피가 나오는지 알게 될 테니까요. 피가 나와서 병균이 침투하는 것을 막는 것처럼 우리 몸에서 아무 이유 없이 일어나는 일은 없답니다.
이렇게 잘 짜인 우리 몸이 잘 돌아가게 하려면, 우리는 운동도 하고 잘 먹어야 한답니다. 이 책에는 그런 방법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요. 운동을 하면 왜 땀이 나는지, 운동을 하면 왜 기분이 좋아지는지도 알 수 있고, 운동할 때 근육과 힘줄, 관절이 작동하는 원리도 알 수 있지요. 이런 지식들을 알게 되면 어떻게 운동을 해야 우리 몸을 더 튼튼히 하고 보호할 수 있는지도 확실히 알게 되지요.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 역시 맛있게 냠냠 먹으면 똥이나 오줌으로 나오는 줄만 알지 배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모르는 친구들이 많잖아요? 갑자기 사과가 똥이 되어 나오는 건 아니니까요. 입속으로 들어간 사과가 식도와 위, 소장, 대장, 신장, 방광 등을 거쳐 어떻게 소화되는지 알게 되면, 보이지 않는 배 속의 장기들까지 더욱 소중하게 느껴질 거예요.
운동과 음식을 통해 몸을 튼튼히 하는 법을 배웠으니 뇌를 훈련하는 법도 배워야겠죠? 우리 눈에 보이지도 않고 어떻게 일하는지도 모르는 뇌이니만큼 잘 쓰는 것도 왠지 너무 어려워 보여요. 하지만 뇌가 하는 일에 대해 배우게 되면, 어떻게 하면 뇌가 최대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지도 알게 될 거예요. 그리고 뇌가 씽씽 돌아가려면 먹어야 할 음식들, 기억이 저장되는 비밀들, 기억력을 키우는 비결은 아주 유용한 정보니까 놓치지 말고 내 것으로 만들어 보세요!

오늘부터 꼬마 의사 되기!
이 책에서는 일상생활 속에서 아주 요긴하게 쓰이는 응급 처치법도 배울 수 있어요. 상처가 났을 때 알맞게 처치하는 방법과 진드기에게 물렸을 때 대처하는 법, 사레에 들린 사람을 도와주는 법, 벌에 쏘이거나 화상을 입었을 때는 대처하는 방법들도 알 수 있지요. 이렇게 『어린이 의학 교실』에는 생활 속에서 백 퍼센트 활용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정보가 담겨 있어요!
여러분, 『어린이 의학 교실』을 읽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씩씩한 어린이가 되세요! 우리 몸에 대해 아는 만큼 우리 몸에 대한 두려움은 줄어들 거예요! 여러분은 이미 꼬마 의사니까요!

추천평

저는 어렸을 때부터 과학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아마도 한글을 깨우치자마자 여러 과학 책과 잡지를 사 주신 어머니 덕분일 겁니다. 간단한 원리를 알고 그것을 적용해 보는 기쁨은 별다른 노력 없이도 과학과 수학 과목에서 뛰어난 점수를 얻게 하였고, 그것이 현재의 저를 있게 했습니다.
이 책에는 저와 같은 의사 선생님이 나와 우리 몸에 대한 의학 지식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이 밖에 평소에 요긴하게 쓰이는 응급 처치법과 건강 상식 등을 두루 담고 있어 온 가족이 읽기에 안성맞춤입니다. 부디 많은 어린이들이 『어린이 의학 교실』을 읽고, 미래에 훌륭한 과학자와 의학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 한석주 (세브란스 어린이 병원 소아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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