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낮 12시
이영숙
북랩 2018.06.29.
가격
12,800
10 11,520
YES포인트?
6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1 / 7

제1부 정오의 思考

낮 12시 / 16
장자(莊子)의 자유 / 19
영원한 현재를 잡는 창조 괴물 / 22
햇빛 받는 내면아이 / 25
플라톤 커피 / 28
‘있다’와 ‘없다’ / 31
나는 개미인가, 베짱이인가 / 34
시간의 무게 / 37
브랜드 네임 / 40
시(詩) 같은 잠꼬대 / 43
작은 동주가 운다 / 46
내려놓을 용기 / 49

제2부 흐르는 것들은 아름답다

흐르는 것들은 아름답다 / 54
쥐들의 고양이 / 57
옥수수 머리는 누가 감겨 주나 / 60
뒷발로 차면 아프다 / 64
편지가 뭐예요 / 67
아름다운 유산 / 70
선생님, 김장 드세요 / 73
우리 함께 행복하기 / 76
선녀는 왜 나무꾼을 떠났을까 / 80
언어는 인격의 집이다 / 83
말꽃다발 / 86
엄마로부터 교육혁명 / 89
행복은 선택이다 / 93
마지막 기차 / 96

제3부 열매는 매달린 만큼의 꼭지를 만든다

열매는 매달린 만큼의 꼭지를 만든다 / 100
슈퍼맨이 돌아왔다 / 103
큰 바위 얼굴 / 106
바늘도 아프다 / 109
음양의 젓가락 / 112
감성 밥상 초대 / 115
아담의 아내 / 118
옹기는 숨이다 / 121
칸트적인 도덕률 / 124
그대, 무슨 꿈을 꾸시는가 / 127
태양처럼, 달처럼 / 130
그날 밤, 나는 짐승이었다 / 133
일심의 발자국 / 136

제4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잃어버린 전설 / 140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143
몸이 말하는 소리에 무릎 꿇고 / 147
이 몸도 내 것이 아니라네 / 150
아무것도 놓치지 말자 / 153
가끔은 아날로그가 그립다 / 156
적색 신호등 / 159
뻐꾸기와 어머니 / 162
여행은 나를 만나는 시간이다 / 165
싸바이 디 / 168
바람만이 아는 대답 / 171
모성의 눈물이 겨울을 녹인다 / 174
수의(壽衣)에는 주머니가 없다 / 177
한반도에 봄이 온다 / 180
문명에서 온 로빈슨 / 183

후기 / 186
작품 해설 1: 참나를 찾아가는 노정 / 188
작품 해설 2: 사랑의 온도를 높여주는 무지개 / 190
작가의 말 2: 수평의 다리를 놓는 인문학적 무지개 『낮 12시』 / 192

저자 소개 1

청주 강서 가로수길 진입로, 어머니 자궁으로 이어진 긴 탯줄을 휘감고 안으로 쑥 들어오면 서정시로 흐르는 무심천이 있고 옹골진 성벽 안 위선적인 가치에 돌멩이를 던진 오장환 시인을 낳은 보은, 충북 청주가 생물학적인 고향이다. 충북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했다. 학위 논문 작업 중에 오장환 문학에 경도됐고 그가 영향을 받은 프랑스 데카당스 문학에 관심을 두고 여전히 그 지경을 넓히는 중이다. 시집으로 『우리가 눈물을 흘리지 않아 강물도 심장이 마른다』, 『사자는 짐을 지지 않는다』, 『마지막 기차는 오지 않았다』 등이 있고 에세이로는 독서
청주 강서 가로수길 진입로, 어머니 자궁으로 이어진 긴 탯줄을 휘감고 안으로 쑥 들어오면 서정시로 흐르는 무심천이 있고 옹골진 성벽 안 위선적인 가치에 돌멩이를 던진 오장환 시인을 낳은 보은, 충북 청주가 생물학적인 고향이다. 충북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했다. 학위 논문 작업 중에 오장환 문학에 경도됐고 그가 영향을 받은 프랑스 데카당스 문학에 관심을 두고 여전히 그 지경을 넓히는 중이다.

시집으로 『우리가 눈물을 흘리지 않아 강물도 심장이 마른다』, 『사자는 짐을 지지 않는다』, 『마지막 기차는 오지 않았다』 등이 있고 에세이로는 독서와 실존주의 철학을 바탕에 둔 『낮 12시』,『융합의 식탁』등이 있다.

이영숙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6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338g | 148*210*20mm
ISBN13
9791162992043

책 속으로

작가는 무조건적으로 짐 앞에 무릎을 꿇는 사막의 낙타와 같은 노예보다는 차라리 정글의 한 마리 사자이기를 희망합니다. 노예가 아니라 주인으로서의 삶을 선택하여 부조리한 현실의 정의롭지 못한 것에 저항할 수 있는 실천적 용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한순간도 관념이나 틀 속에 갇혀 있기를 거부하고 니체가 말한 초인의 반열에 오르고자 합니다. 태풍에 전복되기보다는 태풍을 타고 하늘을 날 수 있는 자유 정신을 예술적으로 승화시키고 있습니다.
이 책은 논술적 사고를 바탕으로 한 인문적 사유와 맞닿아 있습니다. 인문적 사유는 인간과 현실의 연관성을 인식하는 일이며, 각자의 마음속에 내재한 참나를 발견하는 과정입니다.

(중략)

이러한 작가의 글쓰기 작업은 진정한 참나를 찾아가는 노정과 다르지 않다고 하겠습니다

--- p.188~189

리뷰/한줄평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1,520
1 1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