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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탐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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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5

파트리크 알렉산더 바오이에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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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유명한 분자생물학자이자 생의학자예요. 독일 뮌헨 대학교에서 생물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프라이부르크 의과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마르틴스리트 유전자센터에서 유전자 조절 단백질인 NF-kappa B에 관한 중요한 연구를 했어요. 지금은 항암 치료 연구에 힘을 쏟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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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베르트 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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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작은 마을인 아우겐에 살고 있어요. 기자로 활동했으며 요즘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많이 쓰고 있어요.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산타클로스 할아버지 어디 계세요?』, 『예수님 부활 이야기』, 『노아 이야기』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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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구스타보 마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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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졸업하고는 회사에서 평범하게 일하다가 그림 그리기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그래서 1998년 이후로 교과서나 어린이를 위한 문학 작품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삐뽀삐뽀 태엽 소방차』, 『여호수아와 약속의 땅』, 『다윗과 이스라엘 왕국』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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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안토니오 무뇨스 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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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nio Munoz Molina

현대 스페인 문학의 대표 작가이자 다방면에서 왕성한 창작 활동을 벌이고 있는 안토니오 무뇨스 몰리나는 1956년 스페인 안달루시아의 시골 마을 하엔에서 태어났다. 그라나다 대학교에서 미술사학과 저널리즘을 전공한 그는 시청 홍보과에서 평범한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신문에 기고한 『외딴섬의 로빈슨 크루소』로 문단에 데뷔했다. 이후 『리스본의 겨울』로 스페인 문학상과 비평가상, 『폴란드 기마병』으로 다시 한 번 스페인 문학상과 플라네타상, 『만월』로 프랑스 최고 외국어 소설상인 페미나상을 수상하면서 저력 있는 작가로서 입지를 더욱 굳혔다. 언론으로부터 보르헤스와 윌리엄 포크너에 비견되는
현대 스페인 문학의 대표 작가이자 다방면에서 왕성한 창작 활동을 벌이고 있는 안토니오 무뇨스 몰리나는 1956년 스페인 안달루시아의 시골 마을 하엔에서 태어났다. 그라나다 대학교에서 미술사학과 저널리즘을 전공한 그는 시청 홍보과에서 평범한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신문에 기고한 『외딴섬의 로빈슨 크루소』로 문단에 데뷔했다. 이후 『리스본의 겨울』로 스페인 문학상과 비평가상, 『폴란드 기마병』으로 다시 한 번 스페인 문학상과 플라네타상, 『만월』로 프랑스 최고 외국어 소설상인 페미나상을 수상하면서 저력 있는 작가로서 입지를 더욱 굳혔다. 언론으로부터 보르헤스와 윌리엄 포크너에 비견되는 작가라 칭송받는 그의 작품은 현대사회의 부조리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을 미스터리한 사건과 우아하고 세련된 문체, 지적인 유머감각으로 승화시키는 점이 특징이다.

『아내는 부재중』(원제 : 블랑카는 떠났다En Ausencia de Blanca)은 계급 간의 갈등과 예술이 갖고 있는 기만적인 모순, 사랑과 집착에 대한 철학적 해석을 알쏭달쏭한 상황 설정과 유머러스하면서도 기품 있는 문체로 살려낸 수작이라 평가받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가 뽑은 올해의 소설이기도 한 이 작품은 10여 개국에 소개되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1991년에 발표한 『폴란드 기병』은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프랑코 사후의 최대 성공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소설의 제목으로 차용된 〈폴란드 기병〉은 1655년경 렘브란트가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작품이다. 화면에 말을 타고 있는 남자가 후대인들이 붙인 제목처럼 폴란드 귀족인지, 아니면 네덜란드 평민인지, 렘브란트 상상의 인물인지에 대해서 논란이 있으며, 렘브란트가 과연 이 그림을 그린 것인지에 대해서도 논쟁이 계속되고 있는 문제적인 작품이다. 이 모호한 정체성의 그림은 300년의 세월을 가로질러, 조국 스페인의 과거와 자신의 유년 시절의 기억을 억누르고 살던 마누엘에게 날아와 꽂히고, 자신의 과거와 화해하도록 이끈다.

1995년 무뇨스 몰리나는 마흔도 되지 않은 나이에 스페인 한림원의 정회원으로 선출되면서 세상을 놀라게 하였다. 이후 그는 뉴욕의 세르반테스 문화원 원장을 역임하기도 하였고 소설에 국한되지 않고 에세이스트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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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부터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그래서 서울과 파리에서 번역을 전문으로 가르치는 학교에 다녔고, 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번역을 하면서 번역가가 되고 싶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불과를 나온 뒤 파리 통역번역대학원(ESIT) 번역부 특별 과정을 졸업했다.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졸업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과 한국문학번역원 산하 번역아카데미에서 강의하고 있다.옮긴 책으로 『증오의 기술』, 『르몽드 세계사』, 『독신의 수난사』,『프랑수아즈 사강 작품선』, 『걸리버 여행기』, 『나의 큰나무』, 『판타스틱 행복백서』, 『글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부터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그래서 서울과 파리에서 번역을 전문으로 가르치는 학교에 다녔고, 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번역을 하면서 번역가가 되고 싶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불과를 나온 뒤 파리 통역번역대학원(ESIT) 번역부 특별 과정을 졸업했다.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졸업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과 한국문학번역원 산하 번역아카데미에서 강의하고 있다.옮긴 책으로 『증오의 기술』, 『르몽드 세계사』, 『독신의 수난사』,『프랑수아즈 사강 작품선』, 『걸리버 여행기』, 『나의 큰나무』, 『판타스틱 행복백서』, 『글쓰기가 재미있는 글쓰기 책』, 『아이 마음속으로』, 『항암』, 『길모퉁이 카페』, 『독약』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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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7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44쪽 | 412g | 232*275*8mm
ISBN13
9791160512021

줄거리

나무, 개미, 강아지, 인간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모두 세포로 이루어졌다는 점입니다. 세포는 살아 있는 생명체라는 집을 만드는 작은 벽돌과 같아요. 우리 몸을 이루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세포들이 바쁘게 일해야 우리의 생명이 유지됩니다. 모든 생물의 세포는 인간의 세포와 비슷한 방식으로 일해요. 하나의 세포로 이루어진 세균도 마찬가지예요. 하지만 세포마다 하는 일이 다 달라서 서로 매우 다른 생명체를 만들어 낼 수 있어요. 자, 놀라운 세포의 세계를 더 자세히 들여다볼까요?

출판사 리뷰

21세기는 생명과학의 시대예요!
생명 탐험대와 함께 놀라운 세포의 세계로 떠나요!
21세기는 이른바 생명과학의 시대예요. 20세기 중반부터 생명에 관한 지식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했거든요. 1953년에는 DNA의 구조를 밝혀 DNA가 유전물질임을 규명했습니다. 1997년에는 복제 양 둘리를 만들었고요. 2010년에는 3만여 년 전에 살았던 네안데르탈인의 DNA를 전부 복원하기도 했어요. 생명과학이 이렇게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기에 뉴스에서 심심찮게 ‘DNA’이니 ‘유전자 복제’이니 ‘유전자 편집’이니 하는 말을 들을 수 있지요. 생명 탐험대 시리즈는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알아야 할 ‘생명에 관한 지식’을 재미있고 쉽게 들려주는 책이에요. 이 시리즈의 첫 책인 『열심히 일하는 세포』는 ‘세포’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을 이야기하고 있고요. 생명체의 기본 단위인 세포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비로소 생명에 관해 이야기할 수 있거든요. 독일의 저명한 분자생물학자 파트리크 바오이에를레가 꼬마 과학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기 쉽게 풀어 쓴 글과 귀엽고 유쾌한 일러스트와 과학적 사실이 잘 반영된 그림이 가득 담겨 있기에 어린이와 어른이 모두 함께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개미와 사람의 세포가 같을까요?
하는 일은 다르지만 열심히 일한다는 건 아주 똑같아요!
나무도 개미도 강아지도 인간도 모두 세포로 이루어져 있어요. 세포는 아주 작지만 반면에 엄청 다양하답니다. 우리 몸 안에서는 300종류나 되는 서로 다른 세포들이 일하고 있어요. 이들은 하는 일도 다르고 생김새도 다 달라요. 이를테면 근육 세포는 길쭉하게 생겼고 줄어들면서 큰 힘을 내요. 적혈구는 도넛 모양으로 생겼고 온몸에 산소를 나르고요. 백혈구는 다양하게 생겨서 세균이나 바이러스 같은 침입자를 무찔러요. 하지만 공통점도 많지요. 모든 세포는 분열해서 나뉘어요. 또 스스로 움직일 수 있어요. 에너지를 쓰기도 하고 만들기도 하지요. 세포들은 서로 신호도 주고받고 가까이 붙어 지내요. 세포는 이 많은 일을 너끈히 해낸답니다!

머리 아프고 지끈지끈한 이야기는 NO!
누구나 쉽게 맛보고 즐기는 세포 이야기는 YES!

세포는 생명체를 이루는 기본 단위이기 때문에 세포에 대한 이해 없이는 생명에 대해서도 제대로 이해할 수 없어요. 하지만 세포는 의외로 복잡하게 생겼고 상당히 많은 일을 하기 때문에 쉽게 설명하기가 결코 쉽지 않아요. 리보솜이니 리소좀이니 미토콘드리아이니 뉴클레오타이드이니 하는 말만 들어도 누구나 머리가 지끈지끈해지기 십상이지요. 하지만 이 책은 달라요.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말들과 적절한 예시로 세포에 대해 이야기하거든요. 꼭 알아야 할 과학용어들은 본문 뒤에 따로 풀이도 해 놓았고요. 귀여운 일러스트와 과학적 사실에 따라 화려한 색감으로 그려 낸 그림 또한 독자의 이해를 충분히 돕는답니다.

〈생명 탐험대〉시리즈 소개
8세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초등학생부터 노벨상 수상자까지 모두 읽을 수 있는 쉽고 흥미진진한 생명과학 이야기예요. 진 박사님과 귀여운 탐험대를 따라가다 보면 광학 현미경으로나 볼 수 있는 세포나 유전자, DNA, 세균은 물론 최신 유전공학까지 생명과학 지식을 만화 영화를 보듯이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열심히 일하는 세포』, 『신비로운 X 염색체 Y 염색체』, 『몸속의 영웅과 악당』, 『똑똑해도 너무 똑똑한 유전자』 등 쉽고 명쾌한 설명과 선명하고 다채로운 그림으로 구성된 네 종의 시리즈가 꼬마 과학자들의 호기심을 완벽하게 채워 줄 거예요.

추천평

생명체를 구성하는 기본 단위인 세포는 중학교 과학에서 고등학교 생명과학에 이르기까지 중요하게 다루는 학습 내용이자, 생명 현상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핵심 내용이다. 이 책은 눈에 보이지도 않을 만큼 작지만 매우 중요한 세포에 관해 간단하면서도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한다. 세포의 놀라운 세계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책이다.―문정고등학교 과학 교사 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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