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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
토닥토닥 상담실, 들어가기 전에_ 마음근육 튼튼한 내가 되려면 적당히 거리 두는 게 잘 지내는 거예요: 관계 -내가 ‘한 수 위’ 라는 걸 보여주세요 -험담에는 유쾌하게 복수하세요 -소문을 즐기는 자의 비밀을 알려줄게요 -피하고 싶은 사람의 유형별 대처법을 기억하세요 -싸움을 피하기 힘들 때 ‘6초 호흡’을 하세요 -지혜롭게 거절하는 게 관계를 살리는 거예요 -나를 지키는 ‘거절의 용기’가 필요해요 -거절하는 자세에서 품격이 드러나요 -남 탓만 하다 보면 과거를 살게 돼요 -잘 지내고 싶다면 먼저 웃는 용기를 내세요 -다음 문을 여는 연습_ 어떤 사람과 가까이 지내야 하나요? 나를 지키고, 나를 키우는 이기적 마음 사용법: 생각과 감정 -당신을 힘들게 하는 소시오패스로부터 내 마음을 지키세요 -분노하며 원한을 품는 건, 나를 죽이는 거예요 -사람들은 왜 화를 낼까요? -내 감정에 단어를 붙여주세요 -참지 말고 슬기롭게 화를 내세요 -의사소통보다 감정소통이 먼저예요 -사고습관이 현재를 만들어요 -생각과 감정에도 훈련이 필요해요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진다면 걱정이 없겠네요 -행복을 창조하는 기억세포를 만들 수 있어요 -다음 문을 여는 연습_ 단순하게 생각해 바보야! 키스의 법칙을 아세요? 아파도 힘들어도 평생을 앓게 되는: 사랑과 이별 -해석이 필요한 여자의 언어를 이해하세요 -사랑은 원래 변하는 거예요 -이별 직후 가장 필요한 것은 나를 보호하는 거예요 -헤어질 때는 예의를 다해야 해요 -누구도 다치지 않는 싸움의 기술이 필요해요 -결혼을 안 하면 후회할까요? -다음 문을 여는 연습_ 나를 버린 옛 연인에게 연락이 왔나요? 치유의 시작, 가슴속 울고 있는 어린아이를 만나세요: 상처 -당신이 늘 상처받는 진짜 이유를 기억하세요 -부모의 인생에 내 인생을 겹치지 마세요 -상처의 뿌리, 초감정을 돌아봐 주세요 -내 상처를 자식에게 대물림하지 마세요 -가슴속 울고 있는 어린아이를 만나세요 -아픔을 말하기 힘들 땐 글로 써보세요 -글에는 인생을 살리는 힘이 있어요 -다음 문을 여는 연습_ 상처와 이별해야 ‘오늘’의 문을 열 수 있어요 실컷 울어야 웃을 수 있어요: 치유 -저도 자살을 시도해본 적이 있어요 -기억과 실제 있었던 일은 다를 수 있어요 -혼자 우는 남자들을 안아주세요 -남자들, 살기 위해 더 크게 울어야 해요 -남자가 울어야 가정이 건강해져요 -눈물은 죽어가는 몸을 살려요 -위로는 말이 아닌 체온으로 해주세요 -다음 문을 여는 연습_ 과거라는 전생을 잊고 오늘을 살아야 해요 나의 가장 멋진 친구: 나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서 괴로운 나에게 -인정받지 못하면 어떡하나, 두려운 나에게 -나도 모르게 잘난 척하게 되는 나에게 -어떻게 나이 들어야 하나 고민하는 나에게 -‘꼰대’로 늙고 싶지 않은 나에게 -다음 문을 여는 연습_ 당신, 알수록 참 괜찮은 사람이에요 참 잘했어요, 내 인생: 삶 -힘과 자신감은 내 안에 있어요 -작은 목표를 자주 세우고 성취하는 기쁨을 맛보세요 -실천만이 실력이 되고 평생습관이 돼요 -나만의 비밀을 만드는 여행을 떠나세요 -내가 먼저 이런 사람이 되겠어요 -다음 문을 여는 연습_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창이 달라졌나요? 닫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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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남에게 좋은 사람이기 위해 나에게 얼마나 나쁜 사람인가”
누구도 함부로 할 수 없는 당신의 마음이 열리면 흉터도 무늬가 될 수 있습니다. 울먹울먹, 살랑살랑, 끄덕끄덕, 감정이 오르락내리락. 희망이 생기고 기분이 좋아지는 이야기. - 세바시 구범준 대표이사의 글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흉터가 아름다운 무늬가 된 한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 온누리교회 원유경 목사님 추천의 글 남들이 부러워하던 소유를 다 잃은 지금, 선생님 덕분에 제 마음은 처음 태어나는 것 같습니다. - 내담자로부터 온 편지 오늘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왜 아픈지는 잘 모르겠어요. 아침 출근길에 매너와 배려가 뭔지 모르는 듯 거칠게 버스를 타는 이름 모를 아저씨 때문에 기분이 나빠졌던 것 같고, 회사에 도착하니 나의 업무도 아닌데 자꾸만 떠넘기는 상사의 지시도 불쾌했던 것 같습니다. 내 마음도 몰라주는 남자친구는 어떤 공감의 말도 해주지 않아서 더 서운했고, 집에 들어가니 하루 종일 힘들었던 저에게 사람들에게 폐 끼치지 말라고 잔소리하는 엄마 때문에 더 외로워졌습니다. 온종일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내 마음이 왜 이렇게 힘든지…. 출근길의 무매너 아저씨에게는 순서를 지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면 좋았을 거예요. 적당히 거리를 두고 이성적으로 대해야 하는 ‘관계’의 문제입니다. 과도한 업무 지시를 하는 상사에게는 무조건 참지 말고 슬기롭게 표현을 했다면 더 좋았을 겁니다. 나를 지키고, 키우는 ‘생각과 감정’의 문제입니다. 해석이 필요한 여자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건 남자친구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방법을 몰랐을 뿐이죠. ‘사랑과 이별’에 관한 문제입니다. 엄마는 어릴 적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몰랐던 부모님 밑에서 자랐을 수 있습니다. 사랑을 주고받는 방법을 몰라서 칭찬보다는 염려가 앞섰던 것이지요. 가슴속 울고 있는 어린 아이를 만나 해결해야 할 ‘상처’의 문제입니다. 상처를 ‘치유’하고 ‘나’에 대해 잘 알게 된다면 ‘삶’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당신은 지금까지 내 마음을 잘 몰라서 불편한 감정을 모른 척하며 타인에게만 좋은 사람이지는 않았나요? 우리는 이제 마음이란 바다에서 일렁이는 감정이라는 파도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방법을 배우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