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마음아, 넌 누구니
나조차 몰랐던 나의 마음이 들리는 순간 EPUB
가격
11,200
10,080 11,200 쿠폰혜택가
크레마머니 최대혜택가?
8,580원
YES포인트?
5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여는 글
토닥토닥 상담실, 들어가기 전에_ 마음근육 튼튼한 내가 되려면

적당히 거리 두는 게 잘 지내는 거예요: 관계
-내가 ‘한 수 위’ 라는 걸 보여주세요
-험담에는 유쾌하게 복수하세요
-소문을 즐기는 자의 비밀을 알려줄게요
-피하고 싶은 사람의 유형별 대처법을 기억하세요
-싸움을 피하기 힘들 때 ‘6초 호흡’을 하세요
-지혜롭게 거절하는 게 관계를 살리는 거예요
-나를 지키는 ‘거절의 용기’가 필요해요
-거절하는 자세에서 품격이 드러나요
-남 탓만 하다 보면 과거를 살게 돼요
-잘 지내고 싶다면 먼저 웃는 용기를 내세요
-다음 문을 여는 연습_ 어떤 사람과 가까이 지내야 하나요?

나를 지키고, 나를 키우는 이기적 마음 사용법: 생각과 감정
-당신을 힘들게 하는 소시오패스로부터 내 마음을 지키세요
-분노하며 원한을 품는 건, 나를 죽이는 거예요
-사람들은 왜 화를 낼까요?
-내 감정에 단어를 붙여주세요
-참지 말고 슬기롭게 화를 내세요
-의사소통보다 감정소통이 먼저예요
-사고습관이 현재를 만들어요
-생각과 감정에도 훈련이 필요해요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진다면 걱정이 없겠네요
-행복을 창조하는 기억세포를 만들 수 있어요
-다음 문을 여는 연습_ 단순하게 생각해 바보야! 키스의 법칙을 아세요?

아파도 힘들어도 평생을 앓게 되는: 사랑과 이별
-해석이 필요한 여자의 언어를 이해하세요
-사랑은 원래 변하는 거예요
-이별 직후 가장 필요한 것은 나를 보호하는 거예요
-헤어질 때는 예의를 다해야 해요
-누구도 다치지 않는 싸움의 기술이 필요해요
-결혼을 안 하면 후회할까요?
-다음 문을 여는 연습_ 나를 버린 옛 연인에게 연락이 왔나요?

치유의 시작, 가슴속 울고 있는 어린아이를 만나세요: 상처
-당신이 늘 상처받는 진짜 이유를 기억하세요
-부모의 인생에 내 인생을 겹치지 마세요
-상처의 뿌리, 초감정을 돌아봐 주세요
-내 상처를 자식에게 대물림하지 마세요
-가슴속 울고 있는 어린아이를 만나세요
-아픔을 말하기 힘들 땐 글로 써보세요
-글에는 인생을 살리는 힘이 있어요
-다음 문을 여는 연습_ 상처와 이별해야 ‘오늘’의 문을 열 수 있어요

실컷 울어야 웃을 수 있어요: 치유
-저도 자살을 시도해본 적이 있어요
-기억과 실제 있었던 일은 다를 수 있어요
-혼자 우는 남자들을 안아주세요
-남자들, 살기 위해 더 크게 울어야 해요
-남자가 울어야 가정이 건강해져요
-눈물은 죽어가는 몸을 살려요
-위로는 말이 아닌 체온으로 해주세요
-다음 문을 여는 연습_ 과거라는 전생을 잊고 오늘을 살아야 해요

나의 가장 멋진 친구: 나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서 괴로운 나에게
-인정받지 못하면 어떡하나, 두려운 나에게
-나도 모르게 잘난 척하게 되는 나에게
-어떻게 나이 들어야 하나 고민하는 나에게
-‘꼰대’로 늙고 싶지 않은 나에게
-다음 문을 여는 연습_ 당신, 알수록 참 괜찮은 사람이에요

참 잘했어요, 내 인생: 삶
-힘과 자신감은 내 안에 있어요
-작은 목표를 자주 세우고 성취하는 기쁨을 맛보세요
-실천만이 실력이 되고 평생습관이 돼요
-나만의 비밀을 만드는 여행을 떠나세요
-내가 먼저 이런 사람이 되겠어요
-다음 문을 여는 연습_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창이 달라졌나요?

닫는 글

저자 소개 1

심리상담가이자 문화심리학자다. 로고테라피 및 실존분석 국제 공인 치료자(오스트리아 비엔나 빅터프랭클 연구소). 현재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교수(문화심리학), 한국의미치료학회 부회장 및 수련감독, 심리치료 교육기관 ‘힐링캠퍼스 더공감’ 학장이다. 문학, 상담심리학, 대중문화, 문화심리학을 전공했고, 한양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학술교류처 DAAD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독일에서 연구했다. 독일에서 빅터 프랭클이 창시한 로고테라피의 놀라운 치료 효과를 체험한 후, 수련을 받고 의미치료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법무부 방송국에서 전국 5만 7천여 명 교도소 재소자를 위한 심리치료
심리상담가이자 문화심리학자다. 로고테라피 및 실존분석 국제 공인 치료자(오스트리아 비엔나 빅터프랭클 연구소). 현재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교수(문화심리학), 한국의미치료학회 부회장 및 수련감독, 심리치료 교육기관 ‘힐링캠퍼스 더공감’ 학장이다. 문학, 상담심리학, 대중문화, 문화심리학을 전공했고, 한양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학술교류처 DAAD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독일에서 연구했다. 독일에서 빅터 프랭클이 창시한 로고테라피의 놀라운 치료 효과를 체험한 후, 수련을 받고 의미치료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법무부 방송국에서 전국 5만 7천여 명 교도소 재소자를 위한 심리치료 방송을, EBS에서 〈박상미의 관계 상담소〉 〈박상미의 가족 상담소〉를, 유튜브에서 〈박상미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으며,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아침마당〉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유튜브 누적 조회수는 1억 뷰를 넘는다. 지은 책으로 『우울한 마음도 습관입니다』 『행복한 마음도 습관입니다』 『마음 근육 튼튼한 내가 되는 법』 『박상미의 가족상담소』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모든 인생에는 의미가 있다』 『박상미의 고민사전』 『마지막에는 사랑이 온다』가, 옮긴 책으로 『우리가 타인을 마주할 때』 『빅터 프랭클』 『로고테라피』가 있다. 찍은 영화로는 장편 다큐멘터리 〈마더 마이 마더〉 〈내 인생,책 한 권을 낳았 네〉 외 여러 편이 있다.

박상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8월 0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1.6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3만자, 약 3.7만 단어, A4 약 71쪽 ?
ISBN13
9788947595452
KC인증

출판사 리뷰

우리는 남에게 좋은 사람이기 위해 나에게 얼마나 나쁜 사람인가”
누구도 함부로 할 수 없는 당신의 마음이 열리면 흉터도 무늬가 될 수 있습니다.

울먹울먹, 살랑살랑, 끄덕끄덕, 감정이 오르락내리락. 희망이 생기고 기분이 좋아지는 이야기.
- 세바시 구범준 대표이사의 글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흉터가 아름다운 무늬가 된 한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 온누리교회 원유경 목사님 추천의 글
남들이 부러워하던 소유를 다 잃은 지금, 선생님 덕분에 제 마음은 처음 태어나는 것 같습니다.
- 내담자로부터 온 편지

오늘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왜 아픈지는 잘 모르겠어요. 아침 출근길에 매너와 배려가 뭔지 모르는 듯 거칠게 버스를 타는 이름 모를 아저씨 때문에 기분이 나빠졌던 것 같고, 회사에 도착하니 나의 업무도 아닌데 자꾸만 떠넘기는 상사의 지시도 불쾌했던 것 같습니다. 내 마음도 몰라주는 남자친구는 어떤 공감의 말도 해주지 않아서 더 서운했고, 집에 들어가니 하루 종일 힘들었던 저에게 사람들에게 폐 끼치지 말라고 잔소리하는 엄마 때문에 더 외로워졌습니다. 온종일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내 마음이 왜 이렇게 힘든지….

출근길의 무매너 아저씨에게는 순서를 지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면 좋았을 거예요. 적당히 거리를 두고 이성적으로 대해야 하는 ‘관계’의 문제입니다. 과도한 업무 지시를 하는 상사에게는 무조건 참지 말고 슬기롭게 표현을 했다면 더 좋았을 겁니다. 나를 지키고, 키우는 ‘생각과 감정’의 문제입니다. 해석이 필요한 여자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건 남자친구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방법을 몰랐을 뿐이죠. ‘사랑과 이별’에 관한 문제입니다. 엄마는 어릴 적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몰랐던 부모님 밑에서 자랐을 수 있습니다. 사랑을 주고받는 방법을 몰라서 칭찬보다는 염려가 앞섰던 것이지요. 가슴속 울고 있는 어린 아이를 만나 해결해야 할 ‘상처’의 문제입니다. 상처를 ‘치유’하고 ‘나’에 대해 잘 알게 된다면 ‘삶’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당신은 지금까지 내 마음을 잘 몰라서 불편한 감정을 모른 척하며 타인에게만 좋은 사람이지는 않았나요? 우리는 이제 마음이란 바다에서 일렁이는 감정이라는 파도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방법을 배우려고 합니다.

리뷰/한줄평86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3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박상미 “내 마음을 객관적으로 바라보세요”
    박상미 “내 마음을 객관적으로 바라보세요”
    2018.08.29.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