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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신 해양 디자인과 미리나 패러독스(M&F 문화연구원 김영돈 원장) 마리나 서비스업 추진과 그 전망 (부경대 해양스포츠학과 김용재 교수) 마리나 개발을 위한 해안 공학의 시각(부경대 생태공학과 윤한삼 교수) 한국 서· 남해안에서 활용 가능한 요트·보트 개발(해운조선 기업부설연구소 김인철 소장) 바다 위의 명품을 디자인하다(목포과학대 요트디자인융합 정은채 교수) 해양디자인개론(부경대 공업디자인학과 조정형 교수) 구글어스로 본 세계의 마리나 항구(문화디자인 김정태 대표) 마리나 시대의 해양관광 비전(세한대학교 관광학과 최영수 교수) 신종 해양레저스포츠와 해양안전(한서대학교 해양스포츠학과 함도웅 교수) 생명의 바다, 마리나와 항노화 산업(여수사랑병원 박기주 병원장) 마리나 시대의 바다낚시문화(세계낚시월드컵협회 최진호 총괄이사) 국제보트쇼와 해양의 가치창출(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 여한웅 사무총장) 맺음말 |
원장 : 김영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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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의 바다는 지중해의 호수와 같은 바다가 아니다.”
우리의 바다 동해, 남해, 서해는 각각 특별한 조건을 지니고 있다. 그것이 악조건이든 호조건이든 그 독특함은 한국적인 마리나 항으로 디자인되기 위해서는 선진국의 모습만 따라 가기보다 우리만의 특색을 살려 디자인되어야 한다. 해양디자인은 해양에 대한 특별한 이해가 없이는 그 디자인의 결과물은 그냥 실패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큰 재앙을 일으킬 수 있다. -본문 중에서 |